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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영감탱이..이거 멕이는 말인듯

한심 조회수 : 4,286
작성일 : 2025-12-06 07:09:49

 

페북에서 펀글

민주당 박지원 합하께서 김남국 누나발언과 관련하여 "형 누나는 민주당의 언어풍토다"라고 했다ㆍ

합하의 이 말은, 586 운동권들이 학생운동시절 패밀리와 인맥에서 사용했던 형 누나라는 호칭이 21세기 집권여당과 정부의 인사청탁과 권력의 자리는 나누는  등 그들만의 특권의식을 확인하는 상징언어로 남아 민주당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실토했다는 점에서 놀랍고 충격적으로 다가온다ㆍ^^

 

 

강유정대변인도 멕이는 말 토로..민주당 내의 분위기는 이런가봄  그러니 장경태도 옆자리 여성에게 스스럼없이 치분덕거린거고..

 

 

"강 대변인은 이날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 비서관이 평소 자신에게도 개인적으로 '누나'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또 "김 비서관이 워낙에 '형, 누나' 이렇게 자주 부른다"며 "일을 할 때라기보다는 엘리베이터 같은 데서 만나면 '누나, 밥 한번 먹어요' 이런 식"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스타일에 대해 "김 비서관의 주책"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IP : 118.32.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6 7:24 AM (118.235.xxx.50)

    직장에서 형 누나 라니..
    청탁하기 딱 좋은 분위기네

  • 2. ㅇㅇㅇ
    '25.12.6 7:32 AM (119.204.xxx.8)

    우리끼리 형 누나
    으쌰으쌰
    밀어주고 끌어주고 숨겨주고 감춰주고
    으쌰으쌰

  • 3. 낙동강
    '25.12.6 7:45 AM (210.179.xxx.207)

    국힘은 형 누나 안해요??
    이준석도 다 형 누나던데…

    다들 왜 민주당만 가지고 난리지???

    청탁은 국힘이지

    민주당은 들어주기만 하고 청탁은 해결을 안해줘서 좌파 싸가지 없다 하는 거고… 섭섭해서 기자 보이게 핸드폰 내놓고…

    국힘은 돈으로 선물 로 청탁해서 다 들어주니 서로 조용하다더만…

  • 4. 그럼 친해지는데
    '25.12.6 7:50 AM (58.141.xxx.129)

    형 누나 호칭 안하거나 부탁안하는 집단이 있나요?
    호칭문제가 아니라 그런 풍토면 그런 관습을 없애야죠.
    민즈당만 구럴까..
    서결인 즈엉이당 전대표한태 누나라고 하더만..

  • 5. 무성이오빠
    '25.12.6 8:27 AM (112.168.xxx.146)

    무성이오빠 서운하게 왜 그래요 ㅎㅎㅎ

  • 6. ㅇㅇ
    '25.12.6 8:31 AM (218.39.xxx.136)

    그래서 잼파파 아빠거렸구나
    형 누나 아빠 다나오네
    끈끈한 가족애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국힘 하는게 부러워서 다 따라하나봐요

  • 7. 으이구
    '25.12.6 8:34 AM (210.117.xxx.44)

    저 영감탱이 누가 총명하댔는지.
    뉴진스 하니때도 이상함

  • 8. Amu
    '25.12.6 9:40 AM (211.198.xxx.141)

    장르만 여의도 봤는데 강유정 대변인 김남국 주책이고 강훈식 실장에게 혼났다고 했어요 부분만 똑떼서 뭐하는거예요

  • 9. 그들만의 리그
    '25.12.6 9:42 AM (106.102.xxx.113)

    우리끼리 형 누나
    으쌰으쌰
    밀어주고 끌어주고 숨겨주고 감춰주고
    으쌰으쌰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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