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멀리서 보면 아가씨 같다는데 뒷모습도 마찮가지

조회수 : 4,375
작성일 : 2025-12-06 01:35:16

현타오네요 가까이서 보면 나이 든 티 나는데 

멀리서 보면 아가씨 같고 뒤에서 봐도 그렇다는데 괴리감에 ㅋㅋㅋㅋㅋㅋ 전지현 같은 스타일이라 그런 듯 

얼굴은 다릅니다 얼굴 작고 팔 다리 긴 건 비슷 ㅋㅋㅋㅋ 몸매는 살렸는데 얼굴 노화는 어쩔 수가 없네요 노성형 노피부과가 이정도면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하네요 40후반입니다 

IP : 175.223.xxx.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5.12.6 1:47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저도 얼굴 작고 팔다리 길고 긴 생머리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아가씨 같다는 소리 많이 듣는 40 후반 입니다. 전지현 얼굴은 아니어도 못난이도 아니고 다리는 김희선 입니다. 새벽에 당황스런 원글을 보고 당황스런 댓글을 적어 봅니다.

  • 2. 참고로
    '25.12.6 1:48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저 역시 노성형 노피부과 입니다. 이건 뭐 그리 대단한 게 아닙니다.

  • 3. 다들
    '25.12.6 1:56 AM (175.223.xxx.39)

    맘은 20,30대에 사는데 얼굴이 늙어가는 서러움 있을거라 생각에 야밤에 좀 센치해졌네요 전지현도 묘하게 아들맘 티가 나고 임세령도 나이 보이던데 재벌녀도 그런데 제가 뭐라고 ㅎ
    어디가서 연예인 빰 치겠다 재벌 며느리 상 소리 듣던 게 꿈 같네요

  • 4. ㅋㅋㅋ
    '25.12.6 1:59 AM (172.226.xxx.42)

    자기애 쩌네요 ㅋㅋㅋ 전지현에 임세령에 ㅋㅋ 웃고가요

  • 5. ㄱㄴㄷ
    '25.12.6 2:03 AM (123.111.xxx.211)

    이밤에 뜬금없는 외모 자랑 웃프네요 ㅜ 술 드셨나요

  • 6. ..
    '25.12.6 2:05 AM (211.251.xxx.199)

    간밤에 웃음을
    40대 후반에 얼굴노화라니

  • 7. ㅡㅡ
    '25.12.6 2:16 AM (1.232.xxx.65)

    마찮가지 ?
    그 나이에 마찮가지라뇨.술드신듯.

  • 8. 노화를
    '25.12.6 6:17 AM (220.78.xxx.213)

    빨리 맞으셨네요
    오십대 중반은 돼야 나오는 한탄인데...

  • 9. ㅌㅂㅇ
    '25.12.6 6:28 AM (182.215.xxx.32)

    나이 먹었으니 나이든 티 나는게 당연하죠...
    세상 사람들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강박이 너무 심한 것 같아요

  • 10. ////
    '25.12.6 6:47 AM (223.39.xxx.65) - 삭제된댓글

    원글 공감해요 무슨말인줄 알아요
    조롱하는 댓글들은 그냥 넘어가세요
    단한번도 그런 몸매 갖어본 적 없는 사람들은
    이핼 못하겠죠

  • 11. 무슨
    '25.12.6 7:12 AM (223.38.xxx.118)

    무슨 말인지는 알겠어요. 하지만 전지현 같은 스타일의 여자를 현실에서 본 적이 없거든요. 키크고 얼굴 작고 팔다리 길다고 전지현은 심각한 착각이예요. 그런 여자들은 요즘애들 많아요

  • 12. 대략난감
    '25.12.6 7:21 AM (222.109.xxx.93)

    60대인데 자그마하니 진짜로 뒤에서 보면
    완전 아가씨 앞에서 얼굴보고 깜놀~
    영화에 나오는 호러인간 보는듯....
    얼굴도 작은데 80 도 넘은 얼굴. ..
    마주보고 대화나누기가 민망할 정도~~
    이런분도 있어요~~

  • 13. ㅇㅇ
    '25.12.6 8:23 AM (211.234.xxx.81)

    멀리서 보면 아가씨같을 수는 있는데 전지현때문에 망글이 됐어요 ㅋㅋ

  • 14. kk 11
    '25.12.6 8:52 AM (114.204.xxx.203)

    50 중반부턴 그나마도 힘듬 ㅎㅎ

  • 15. ....
    '25.12.6 9:15 AM (211.218.xxx.194)

    50대에 사람은 훅 꺽어진다고 하네요.
    내로라 하는 미남미녀들 보면 어쩔수 없는듯.
    몸매,근육, 자세 이런거는 노력에 따라 극뽁되는것 같구요.

  • 16. ㅇㅇ
    '25.12.6 9:49 AM (15.204.xxx.122)

    그냥 하는 말이예요. 젊어보이는게 아니고 해 다니는 스타일이 젊은 세대라는거.
    나이든 남자가 말랐는데 청바지 입고 와서 늙은건 그대로지만
    느낌이 청년 같길래 청년같다고 말한 적 있는데 절대 청년으론 안보여요.

    한번 그리 말해줬더니 진짜인걸로 착각했는지 맨날 청바지만 색색으로 입고 다니더라고요.
    늙어서 청바지입으니 더 늙어보이고 내눈이 피곤해져서 괜히 말해줬다 싶었음.

    여자도 긴머리는 더 늙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511 "내가 번 내돈인데 대체 왜" 쿠팡에 입점한 .. 10 그냥 2025/12/25 4,078
1771510 쿠팡이 셀프수사도 했나보죠? 2 .. 2025/12/25 1,162
1771509 82님들 기도 부탁 드려요. 엄마가 아프세요 36 .. 2025/12/25 3,151
1771508 캡슐 세제 여름에 안 녹나요? 3 ㅇㅇ 2025/12/25 1,575
1771507 러브미 보시는 분 11 러브미 2025/12/25 3,894
1771506 아니 무슨 날씨가 이래요 6 뭐이래 2025/12/25 5,831
1771505 영어 문장 형식 좀 봐주세요. 13 -- 2025/12/25 1,361
1771504 유학간 아이가 생각보다 성적이 안나와요 13 .. 2025/12/25 6,328
1771503 만두속 만들고 밀가루 반죽까지 끝냈습니다. 10 행복의길 2025/12/25 1,972
1771502 현대홈쇼핑 다이슨1+1 5 바비 2025/12/25 5,396
1771501 아들 군입대 5일 전이에요 28 ... 2025/12/25 3,136
1771500 어릴때 한글을 스스로 20 2025/12/25 3,222
1771499 정시 너무 어렵네요. 진학사도.. 7 고3맘 2025/12/25 2,796
1771498 제가 올해 젤 잘 산 거 자랑하고 싶어서요. 32 쑥쓰...... 2025/12/25 21,759
1771497 요양보호사 휴무 질문요. 2 요양 2025/12/25 1,745
1771496 성심당 냉동해도 되는 메뉴 뭐가 있나요 18 ㅇㅇ 2025/12/25 2,391
1771495 광고비 지원 미끼로 납품업체로 부터 2.3조원 뜯어낸 쿠팡 7 2025/12/25 1,180
1771494 10시 [ 정준희의 논 ] 소외된 이들에게 안겨주는 시간이 빚.. 1 같이봅시다 .. 2025/12/25 620
1771493 운전 끝까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35 고민 2025/12/25 5,617
1771492 내내 보호받고 자란 사람들은 껄떡여도 잘 모르더군요 16 생각 2025/12/25 5,249
1771491 미국 기업 쿠팡 17 .. 2025/12/25 2,044
1771490 지금의 남편만 아니였음 팔자폈다고 3 ........ 2025/12/25 3,102
1771489 이제 사람은 영상 속에서만 만나고싶네요 6 피곤하다 2025/12/25 2,062
1771488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보신분들 계실까요?? 13 대단한발견 2025/12/25 3,835
1771487 내일은 주식시장 열리죠? 4 ... 2025/12/25 3,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