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 보는 눈이 너무 꽝이에요

...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25-12-06 01:32:38

작품 제대로 본 건 시그널밖에 없는데  

드라마 속에서의 인상이 계속 남아 있어인지   

ㅈㅈㅇ 눈빛이 깨끗하고 청순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어휴. 

피해자들에게 미안해지네요. 

그가 정의로운 척 나대는 걸 보고 사람들이 속는 거 볼 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지옥이었을까요. 

전 역시 남자 만나지 말고 끝까지 혼자 살아야겠어요. 

IP : 175.213.xxx.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품은 작품이고
    '25.12.6 1:41 AM (223.38.xxx.33)

    현실은 현실이죠
    현실에서 사람 만나서 교제하는 것과 비교가 되나요

  • 2. 그 부인은
    '25.12.6 1:43 AM (223.38.xxx.64)

    얼마나 충격일까요

  • 3. 여자 배우도..
    '25.12.6 1:47 A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우리가 작품에서는 청순가련형 이미지로 봤는데
    실상은 아니라거나,
    지고지순한 이미지로 봤는데 실상은 아닌 경우가 있잖아요
    그렇다고 여자 보는 눈 없다고 남자가 끝까지 혼자 살아야겠다고 글 쓰면 너무 웃길거 같아요

  • 4. 1.
    '25.12.6 1:52 A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울고싶은데 뺨맞은 격이겠지요
    어찌됐든 비혼할 원글님

  • 5. 충격
    '25.12.6 1:57 AM (211.234.xxx.81) - 삭제된댓글

    피해자들 지금 50대초 일건데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94년 당시 시절 분위기에 어린나이 얼마나 괴로울지 ㅜㅜ
    피해자ㅈ그 분들 충격이 말도 못할듯 하네요. 추행만 당해도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어마무시해서 지금도 살 떨리는데
    글만 읽어도 심장이 두근거려서 경악지경

    이걸 30년 전 일 죗값 치뤘다 쉴드쳤던 인간들
    퉤니들도 사람새끼도 아니다. 니 자식들이 그리 당해라 퉤

  • 6. 충격
    '25.12.6 1:58 AM (211.234.xxx.81) - 삭제된댓글

    피해자들 지금 50대초 일건데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94년 당시 시절 분위기에 어린나이 얼마나 괴로울지 ㅜㅜ
    피해자 그 분들 충격이 말도 못할듯 하네요. 추행만 당해도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어마무시해서 지금도 살 떨리는데
    글만 읽어도 심장이 두근거려서 경악지경

    이걸 30년 전 일 죗값 치뤘다 쉴드쳤던 인간들
    감싸돈 댓들도 사람새끼도 아니다. 니 자식들이 그리 당해라 퉤퉤

  • 7. 충격
    '25.12.6 2:02 AM (211.234.xxx.81) - 삭제된댓글

    피해자들 지금 50대초 일건데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94년 당시 시절 분위기에 어린나이 얼마나 괴로울지 ㅜㅜ
    피해자 그 분들 충격이 말도 못할듯 하네요. 추행만 당해도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어마무시해서 지금도 살 떨리는데
    글만 읽어도 심장이 두근거려서 경악지경

    이걸 30년 전 일 죗값 치뤘다 쉴드쳤던 인간들
    이걸 감싼 댓들인들도 사람새끼 아니죠

  • 8. 여자 배우들도
    '25.12.6 3:03 AM (223.38.xxx.35)

    작품속 이미지와 실제 모습이 같다고 보나요

  • 9. 저두요
    '25.12.6 5:37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조진웅 좋아했는데
    보는 눈이 ㅠㅠ

  • 10. ㅇㅇ
    '25.12.6 8:44 AM (118.235.xxx.223)

    그니까요, 남자와 엮이지 말아야해요

  • 11. ..........
    '25.12.6 8:46 AM (220.65.xxx.99)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무사 무휼에서 이미지 확 바뀌어서 좋아했어요
    역시 첫인상이 과학

  • 12. 남자 후려치기
    '25.12.6 9:02 AM (223.38.xxx.251)

    그니까요, 남자와 엮이지 말아야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체 남자 후려치기 글이네요

    그러면 여자는 겉모습과 속모습이 다들 일치하던가요
    안그런거 다 알면서 뭘...

  • 13. ㅌㅂㅇ
    '25.12.6 11:13 AM (220.126.xxx.205)

    남자고 여자고 이상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죠

  • 14.
    '25.12.6 1:17 PM (122.43.xxx.224) - 삭제된댓글

    전 처음부터 무슨 약국인가? 드라마때 부터
    눈빛도 넘 싫고 연기도 못한다 생각했어요.

  • 15. 꾸며진
    '25.12.6 8:47 PM (211.205.xxx.145)

    겉모습만 본건데요.
    자책하지 마세요.사적으로 가까이 대화를 나누엊보았다거나 하면 분명히 알아보았을 겁니다.
    ㅜㅜ 이건 조진웅 좋게 보았던 저에게 하는 변명이기도 해요.
    동갑배우라 더 호감이었는데 이 나이에 사람 보는 눈이 꽝이었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725 용산역 출발 2박3일 전라도 여행 예정입니다 9 연말 2025/12/12 1,308
1774724 쿠팡 12시이전 주문이면 오후 7시까지 오던 쿠방 프레쉬 없어졌.. 2 숙이 2025/12/12 1,611
1774723 건강검진 지방건 소견을 받았는데요 4 오나롱 2025/12/12 1,318
1774722 오늘 아침 눈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38 눈물 2025/12/12 6,888
1774721 수시붙고 등록안해도 정시지원안되나요 12 수시 2025/12/12 3,103
1774720 씽크대 씽크볼만 교체해보신분 계세요? 17 -- 2025/12/12 1,530
1774719 따끔한 충고는 고맙지만 인격모독은 그만했으면.. 13 sunny 2025/12/12 2,409
1774718 김장성공했어요 7 .. 2025/12/12 1,719
1774717 아이가 영종도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디에 구해야 할까요?.. 15 ........ 2025/12/12 2,950
1774716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말고도 케이크 살 수 있는 곳 많았으면 좋겠.. 14 ㅣㅣ 2025/12/12 2,049
1774715 열흘 전에 새벽등산 글 올려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15 123123.. 2025/12/12 2,585
1774714 울 회사 4050 여직원들 아침에 서브웨이 갔다와서는 눈물흘림... 44 음.. 2025/12/12 25,381
1774713 팔둑이 시리고 아픈데 왜 이러는걸꺼요 ? 1 고생 2025/12/12 592
1774712 현직님께 여쭙니다 1 보험 현직님.. 2025/12/12 375
1774711 배가 살살 아픈데요(스트레스성) 2 2025/12/12 633
1774710 수시발표시즌이라..속상한 얘기 17 ㄷㄷ 2025/12/12 3,334
1774709 윤석열이 임명한 공공기관 사장 홍문표 2 그냥 2025/12/12 1,133
1774708 당뇨에 비빔국수는 쥐약이겠죠? 14 ... 2025/12/12 2,400
1774707 하루에 몇 통씩 문자 보내면서 답 안한다고 따지는 친구 7 ㅠㅠㅠ 2025/12/12 1,029
1774706 좀전 통화 찝찝해요(보이스피싱) 3 00 2025/12/12 1,178
1774705 (오늘 1212)내란청산 특판설치 촛불 집회 2 가져와요(펌.. 2025/12/12 338
1774704 아들손주인데 요즘 딸 선호한다는데 맞나요? 45 궁금 2025/12/12 4,162
1774703 민원인 응대하는 공무원 이름표 8 공무원 2025/12/12 1,701
1774702 꽃갈비살 100g 5760원이 싼거예요? 4 ... 2025/12/12 797
1774701 샐러드 할 때 같이 먹을 화이트 발사믹 9 ㅇㅇ 2025/12/12 1,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