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은 돈잡아먹는 계절이에요

ㄱㄴ 조회수 : 12,965
작성일 : 2025-12-05 19:49:49

다른 계절에 비해 옷도 이거저거 껴입어야하고  옷자체가 비싸요 

패딩 코트 등등요

여름엔 그냥슬리퍼 신고다녀도 되는데 신발도 따뜻한거 장만해ㅑ해요

이불 하나 사려해도 비싸고요

물론 난방비도요.

먹거리 야채도 비싸고요

 

근데 서울아닌 남쪽지방은 겨울에 패딩 입나요?

코트면 충분한가요?

 

IP : 122.45.xxx.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12.5 7:51 PM (146.70.xxx.70) - 삭제된댓글

    아줌마 신가요?

    아님 할머니?



    아끼다 똥되요

  • 2. ...
    '25.12.5 7:52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나름 그 지역기준 혹한이 되면 롱패 입더군요.
    제주 갔는데 서울사람 보기에는 롱패 날씨가 아니지않나 싶은데 다들 입으셨더라구요.

  • 3. 그럼요
    '25.12.5 7:52 PM (211.184.xxx.246)

    여기 부산... 날씨가 다른데 보단 따뜻하지만 여기 사는 사람들은 일주일전보다 갑자기 훨씬 추워지니까 다들 패딩 옷 껴입지요.

  • 4. ㅇㅇ
    '25.12.5 7:52 PM (211.234.xxx.183)

    전엔 겨울 좋았는데 나이 드니까
    겨울 너무 싫어요 밖에 나가는게 고역이에요
    원피스 하나만 촤악 입어도 예쁜
    여름이 좋아요

  • 5.
    '25.12.5 7:53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옷 등은 안 산다해도 난방비가 문제지요.
    없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난방 못 틀어요.

  • 6. ㅌㅂㅇ
    '25.12.5 7:54 PM (182.215.xxx.32)

    아줌마냐 할머니냐 묻는 저런 예의 없는 댓글은 뭐죠

  • 7. ㅇㅇ
    '25.12.5 7:54 PM (211.234.xxx.183)

    첫댓은 뭐 잘못 먹었나
    82 이상해졌네요

  • 8. ㅇㅇ
    '25.12.5 7:56 PM (211.251.xxx.199)

    북쪽사람이나 남쪽가면 따뜻하다 하지
    거기에 늘 사던 남쪽 사람들은 겨울이 추울겁니다.
    그분들이 북쪽에 오면 아마 북극이리 할지도

  • 9. ㅇㅇ
    '25.12.5 7:56 PM (211.251.xxx.199)

    오늘 꾼들이 많이 상주해 계시니
    이해하세요

  • 10. 멋부리는
    '25.12.5 7:57 PM (110.11.xxx.144)

    겨울이 좋아요.

  • 11. 원래
    '25.12.5 7:58 PM (121.140.xxx.26)

    빈부차는 겨울옷에서 확연히 드러나죠

  • 12. 공감해요
    '25.12.5 8:02 PM (223.38.xxx.197)

    원글에 공감하는데요
    난방비만 해도 그렇죠

  • 13. 제주도는
    '25.12.5 8:07 PM (119.207.xxx.80)

    봄 가을이 길어요
    서울에서 살땐 여름 겨울이 길었는데
    제주에 내려오니 가을옷이 필요했어요
    그러고보니 가을이 제법 길더라구요

  • 14. ..
    '25.12.5 8:08 PM (61.43.xxx.81)

    댓글 왜 난리에요?
    원글말 틀린게 뭐있다고?
    맞잖아요 난방비며 옷값이며
    돈 많이 드는 계절이에요!!

  • 15. 0000
    '25.12.5 8:09 PM (223.38.xxx.65)

    중고옷들 중고 패딩 파는 가게들이
    지하철역에 많아요
    9천원짜리도 많고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들 바글바글 합니다. 새옷도 몇번 걸치면 중고되잖아요
    그리고 화장품은 올리브영에서 몇개 담으면 금방 10만원 넘는데
    은근 갈때마다 돈 먹는 하마 같아서
    이제 지하철로드샵 화장품 가게 이용할려구요
    토@@리, @쌤..등등
    영양크림 1만원쯤에 샀어요.

  • 16. ㅁㅁ
    '25.12.5 8:12 PM (223.38.xxx.65)

    신발은 동대문 신발시장가면 바닥에 깔아놓고 엄청 싸게 팔던대요. 찾아보면 저렴하게 의복은 해결할 수 있어요

  • 17. 제주도
    '25.12.5 8:12 PM (117.111.xxx.254)

    제주도는 기온보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 18. 또..
    '25.12.5 8:15 PM (223.38.xxx.65)

    옷은 인터넷에 이월상품 저렴
    겉옷 안에 입는 옷들은 세일들어가서 1만원대에도 다양하게 구입가능

  • 19. 격한동감
    '25.12.5 8:19 PM (61.40.xxx.117)

    옷한벌 안샀는데
    애들 패딩도 원하는거 사주고
    방한용 바지 구입하고 면역력 떨어지고 병원다니니 영양제 구입도 하고 피부 건조해져서 화장품도 구입…

  • 20. 겨울이 힘들죠
    '25.12.5 8:21 PM (223.38.xxx.225)

    난방비에다가 여러가지로 돈도 더 들구요ㅜ

  • 21.
    '25.12.5 8:24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이상한 말 쓰고 삭제한 첫댓에게
    뭐라하는 거예요.

  • 22. ..
    '25.12.5 8:24 PM (114.199.xxx.60)

    남쪽지방사람들은
    나름 여기온도에 적응돼서
    오늘도 롱패많이봤어요

    겨울에는
    해초류 이런게 그나마싸요ㅠ

  • 23. 오늘
    '25.12.5 8:28 PM (76.168.xxx.21)

    진짜 게시판에 익플러, 꾼들 모여든 듯.

    겨울은 가난한 이에게
    더 힘든 계절이라 하죠.
    난방비며 겨울옷이며 돈 많이 나가는 연말연시

  • 24. ㅇㅇ
    '25.12.5 8:28 PM (89.111.xxx.35) - 삭제된댓글

    근데 이젠 여름이 보통 여름이 아니라 죽음의 여름이라
    저는 여름이 정말 너무 힘들어요.......... ㅜㅜ

  • 25.
    '25.12.5 8:39 P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여름이 지옥....

  • 26. ㅇㅇ
    '25.12.5 9:18 PM (118.223.xxx.29)

    패딩만 있으면 되서 옷값은 겨울이 제일 안드는거같아요.
    먹을건 어차피 김장 쟁여서 먹으면 야채값도 몰빵으로 한번만 하면되고,
    겨울엔 과일도 사과나 딸기정도라서.
    난방비가 문제인데 저는 여름보다는 덜나오느것 같아요.
    옷을껴입으면 되는데 여름엔 벗어도 더우니까요.

  • 27. 난방비
    '25.12.5 9:18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여름도 힘들긴 한데

    겨울은 난방비가 정말 후덜덜해요.
    따뜻하게 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찬기운 없을 정도로 난방하고 사는것만으로도 도시가스비용이 추가적으로 2-30만원 우습게 나가니..위축되더라고요.

  • 28. 진짜
    '25.12.5 11:24 PM (223.39.xxx.89)

    전엔 겨울 좋았는데 나이 드니까
    겨울 너무 싫어요 밖에 나가는게 고역이에요
    원피스 하나만 촤악 입어도 예쁜
    여름이 좋아요
    2222222
    아우터 하나만 사도 싼거 사도 몇십이니; 코트 좀 좋은 거 살라치면 100-몇백이고 ㄷㄷ
    여름엔 아무리 더워도 들어와서 샤워한번 하고 에어컨 켜면 살거 같은데 겨울엔 잠깐 나가도 이거입고 저거입고 껴입고 몸은 둔해지고 옷은 무겁고 … 어릴때는 옷 무겁다는 느낌 몰랐는데
    나이드니 옷이 버겁고 무거워요
    난방비도 많이 들구요

  • 29.
    '25.12.6 3:51 PM (106.101.xxx.5)

    하와이는 옷값안들겟지니요

  • 30. 미리
    '25.12.6 4:04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준비하거나 계절을 거슬러서 사면 좀 저렴해요
    절임배추도 미리 예약하니 저렴했고요

  • 31. 사계절
    '25.12.6 5:46 PM (223.55.xxx.157)

    뚜렷한 우리나라가 원래 돈 많이 들잖아요.이불만
    해도 봄.가을.여름.겨울이불(구스.오리털.솜이불)
    등등.

  • 32. ..
    '25.12.6 5:47 PM (61.254.xxx.115)

    제주는 바람땜에 입는거임.제가 겨울에 마니 놀러가봤는데 바람불고 추워요 입을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149 82에서 추천받아 산 헤어팩 25 ㅁㅁ 2025/12/11 4,880
1778148 휴대폰 새로 할건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3 ... 2025/12/11 989
1778147 '통일교 게이트' 특검을 추진하라 3 길벗1 2025/12/11 504
1778146 전재수 의원이 당첨? 5 그릉가 2025/12/11 1,900
1778145 "자백유도제 계획" 문건 폭로..'물고문' '.. 8 저기 2025/12/11 1,026
1778144 김지미배우는 건강관리를 안했을까요? 47 ㄱㄴ 2025/12/11 16,920
1778143 중학생 성추행 문제 6 ..... 2025/12/11 2,603
1778142 옷을 사는게 스트레스에요 30 ... 2025/12/11 6,165
1778141 “대장동 항소포기, 치욕적” 정유미 검사장, 평검사 강등…김창진.. 16 달려라달려 2025/12/11 2,482
1778140 내일 발표날 대학 오늘 조기발표 떴네요.. 8 .. 2025/12/11 3,778
1778139 “잠든 박나래에게 주사이모 계속 약투입” 前매니저 폭로 9 ... 2025/12/11 18,679
1778138 무용한 일로 힐링하기 4 ... 2025/12/11 1,631
1778137 순두부 유통기한 17일 지난 거 괜찮을까요 5 순두부 2025/12/11 1,214
1778136 나솔 뒤늦게 보니까 10 나솔 2025/12/11 3,622
1778135 공복혈당 129 6 ... 2025/12/11 2,338
1778134 이미숙 쿨한척 + 반말 16 ㅇㅇㅇ 2025/12/11 6,077
1778133 박나래 갑질의혹 "무료로 노천탕 설치했다" 주.. 5 sssss 2025/12/11 4,620
1778132 낫또 유통기한... 3 ... 2025/12/11 741
1778131 넷플 기차의꿈 추천합니다. 3 .... 2025/12/11 2,221
1778130 생리 끝물에 운동하시나요? 8 ... 2025/12/11 1,334
1778129 문형배 "법원이 불신 자초했다" 10 .. 2025/12/11 1,917
1778128 한은 취업이 18 ㅗㅎㅎㄹ 2025/12/11 2,757
1778127 나경원, '통일교 의혹' 거명에 "명백한 허위…저질 물.. 11 ... 2025/12/11 1,769
1778126 유통기한 2틀남은 소시지 10 유통기한 2025/12/11 1,064
1778125 네이버 쇼핑 멤버쉽 가입하려고 하는데요 3 ㅇㅇ 2025/12/11 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