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기압 경고등 들어오는데 그대로 좀 타도 되나요?

카센터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25-12-05 15:48:28

육안으로는 잘모르겠는데

조수석쪽에 경고등 들어왔어요

주말에 바빠 카센터 갈 시간이 없는데

갔다와서 가도 되겠죠?

IP : 121.66.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센터
    '25.12.5 3:50 PM (210.96.xxx.10)

    가까운 카센터 가셔도 되고
    공기압 넣는 기계 사서 넣으셔도 됩니다

  • 2. 시동 껐다 켜도
    '25.12.5 3:54 PM (59.7.xxx.113)

    계속 경고등 들어와있으면 공기압 숫자 확인하시고 혼자만 너무 낮으면..아마 못같은거 박혔을거예요. 만원정도에 지렁이 박아줍니다. 그 상태로 주행하는건 안좋을거 같아요. 만약 못이 큰거면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몇만원주고 불빵꾸 해야할수도 있어요. 이 정도면 견인 부르는게 좋고요

  • 3.
    '25.12.5 3:55 PM (223.38.xxx.225)

    타이어공기압 긴급출동도 가능해요
    그냥 타시다 휠 손상되면 타이어를 갈아야해요

  • 4. 휴우
    '25.12.5 3:58 PM (121.66.xxx.66)

    시간 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5. ..
    '25.12.5 4:26 PM (118.130.xxx.66)

    날이 추워지면 공기압 경고가 뜹니다
    트렁크에 보시면 살때 들어있는 펌프가 있을거에요
    자기 스스로도 바퀴에 바람 넣을수 있어요
    모르면 유튜브 참고

  • 6. 오 감사
    '25.12.5 4:31 PM (121.66.xxx.66)

    트렁크에 있는것 같았어요
    유투브 보니 할수 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7. ...
    '25.12.5 4:35 PM (180.70.xxx.141)

    산 지 얼마 안 된 새차 이시지요?
    날 추워져서 그래요
    공기압이 29만 되도 경고등이 들어오더라구요

  • 8. @@
    '25.12.5 4:53 PM (152.99.xxx.211)

    2년된 차 2번 경험 있어요. 요즘 같이 추울 때.
    1번은 추워져서 경고등 이였고. 최근 1번은 정말 못박혀서 살살 빠지고 있었어요.
    바람 빠진차 주행하면 타이어 안쪽으로 고무 갈려서 5천원으로 해결될 걸 타이어 완전 교체로 지출이 커질 수 있어요. 위험한건 당연하고요.

  • 9. 내려놓음
    '25.12.5 5:12 PM (220.118.xxx.179)

    날 추워서 그럴거에요. 저도 그저께 갑자기 오른쪽 앞바퀴 경고등 들어와 깜짝 놀라서 조심히 운전했는데 15분정도 운전하니 네바퀴 다 경고등 들어오더군요. 카센타 물어보니 센서가 예민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 10. ,,,
    '25.12.5 7:42 PM (14.6.xxx.193)

    보험사 긴급출동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653 탈팡하는 김에 소비 습관 점검까지?···‘쿠팡 가두리’ 대안 찾.. 3 ㅇㅇ 2026/01/06 805
1782652 "위안부는 매춘부" ..전국 돌며 '소녀상 모.. 6 아아 2026/01/06 2,086
1782651 부부 대화 많은 댁은 남편이 말을 많이 하시나요? 8 혹시 2026/01/06 1,700
1782650 근데 안성기씨는 질식사 아닌가요? 30 근데 2026/01/06 19,971
1782649 경계성지능장애와 adhd와는 차이 많이 날까요? 11 ddd 2026/01/06 2,082
1782648 매일 먹고 싸고 치우고 6 2026/01/06 1,944
1782647 주차장 위치사진 찍고 올라가요 18 2026/01/06 2,912
1782646 아들이 멋부리니까 무섭네요 16 Oo 2026/01/06 4,385
1782645 제주 별떡틀 파는 곳 아시는 분~!! 5 2026/01/06 852
1782644 제가 퍼 진짜 많은데요 7 ㅇㅇ 2026/01/06 2,521
1782643 혹시 사관학교에서 강의해보신 분 .. 2026/01/06 676
1782642 눈과 볼쪽 사이의 피부에 뭐가 났는데요 3 심란 2026/01/06 392
1782641 요양보호사;질문 받아요^^ 42 요양보호사 2026/01/06 3,401
1782640 김준형 의원 아들 미국 국적 포기하고 아들 입대 9 ... 2026/01/06 2,531
1782639 이 패딩 어떤가요? 14 린... 2026/01/06 2,119
1782638 여권 찾으러 가야 하는데 (시청민원실) 점심시간있을까요?? 1 ........ 2026/01/06 619
1782637 겨울이 즐거워요 6 겨울나기 2026/01/06 1,548
1782636 10년 전보다 주변에 암환자가 늘었다고 느끼는 이유 18 .. 2026/01/06 4,223
1782635 네이버가 드디에 움직이네요 5 우왕 2026/01/06 3,346
1782634 지금 주식 부동산 오르는게 27 ㅓㅗㅎㅎㄹ 2026/01/06 4,007
1782633 [국중박]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 전시 붐비나요? 5 감사 2026/01/06 824
1782632 친정엄마 간병 힘드네요 13 ㅡㅡ 2026/01/06 4,332
1782631 목디스크에 DNA프롤로 주사 맞아 보신분있나요? 1 목디스크 2026/01/06 461
1782630 경도를 기다리며 질문이에요 2 Guido 2026/01/06 1,539
1782629 얼굴색 자체가 목 색깔이랑 너무 달라요 2 ㅇㅇ 2026/01/06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