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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고딩, 대딩 아들셋 참 힘드네요

하하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25-12-05 14:32:08

구체적 이야기 기대하고 들어오셨음 실망하실텐데 죄송합니다. 

하나하나 쓰자니 너무 많고 ㅠ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별거 아닌 일인 것처럼 보일텐데..ㅠㅠ

 

아이들이 유치원, 초등, 중등일 때가 있었는데

10년전 그 때도 그리 힘들었는데 

지금 또 그때 생각 날 정도로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네요. 

 

아들이 나더러 엄마가 사는 세계는 몽유도원도라고 생각하심 된다고.

너무 이상적인, 얌전한(? 기억이 안나요) 세계에서 사는데

남자들이 사는 곳은 정글이라고. 

이해를 못한다고 하네요.

 

제가 아들 셋 키우기에는 그릇이 작은 것 같아요. 

그저 신께서 아들 셋 키우는 엄마는

천국행 우선 티켓이나 주셨음 좋겠네요.

IP : 182.216.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5 2:42 PM (118.235.xxx.121)

    아들셋 포함 총 네명인데요.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다고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아서 저라도 조용히 살다 가는게 꿈이예요.

  • 2. 저도
    '25.12.5 2:48 PM (121.88.xxx.74)

    막내까지 대학생, 다 키워놨는데 아직도 힘들어요.
    요즘은 30세까지 키워줘야 한대요.
    10년 더 고생하고 올께요. ????

  • 3. ...
    '25.12.5 3:02 PM (114.204.xxx.203)

    남녀불문 자식은 평생 업보래요
    부모님 아들 결혼 시키고도 집 사줘 빚 갚아줘 노후대비까지 걱정 하십니다

  • 4. 남편이랑
    '25.12.5 3:06 PM (182.216.xxx.135)

    방금 카톡했어요.
    신이 인간에게 교만하지 말라고 남겨놓은 안전장치?
    같다고. 내 맘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닌가
    돌아봐야겠어요.

  • 5. ...
    '25.12.5 3:07 PM (1.237.xxx.240)

    죽을때까지 자식 걱정

  • 6.
    '25.12.5 3:11 PM (59.30.xxx.66)

    남녀 불문
    죽을때까지 자식 걱정22222

  • 7. ㅇㅇ
    '25.12.5 3:38 PM (211.251.xxx.199)

    내가 저식들에게 죄를 지어
    현생에서 모시고 살라고 내려준거라 생각하고
    사는게 맘 편합니다

  • 8. 10년더는
    '25.12.5 5:27 PM (182.216.xxx.135)

    자신없네요.
    .
    .
    .
    그래도 자식 일에 일희일비하는게
    부모마음이라고
    오늘 고딩이 기숙사서 외박 나오는 날인데
    좋은 소식들고왔음 좋겠네요.

    중딩이 때문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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