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조진웅

. . . 조회수 : 5,173
작성일 : 2025-12-05 11:47:07

이 배우를 처음 알게된 드라마가

2010년 mbc드라마에서 입니다.

송일국이 체지방 하나 없어 보이는 몸으로

한고은과 주인공했던 드라마요.

거기서 비열한 재벌 막내아들역으로

자기 몸을 주체하지 못하는 캐릭터였는데

그 후 조금 날렵해진 몸으로

무사 무휼이라는 캐릭터를 맡았고

여기서부터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첫인상때문인지 저는 별로 멋있는줄 모르겠던데.

그후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개념배우로 등극했는데

오늘과 같은 기사는 참 충격입니다.

IP : 223.38.xxx.6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5.12.5 11:48 AM (211.58.xxx.161)

    이 조씨는 의심도 못했음

  • 2. 그보다
    '25.12.5 11:49 AM (59.7.xxx.113)

    훨씬 전에 kbs 드라마에서 해외파 백수로 나온적 있어요. 영어 쓰고 뚱뚱하고 못생긴 사람으로 나왔는데 저런 사람도 배우를 하는구나..싶었어요. 끝까지 간다..에서 이선균이랑 같이 정말 화끈하게 연기했는데..

  • 3. 이제부터
    '25.12.5 11:50 AM (59.1.xxx.109)

    의심하시고
    본인의 과거도 성찰해보시고

  • 4. 낙동강
    '25.12.5 11:50 AM (175.211.xxx.92)

    저도 그 아들 많은 집 나오는 KBS 주말 드라마 기억하는데요.
    그 다음에 무휼로 나와서 감탄...

    근데 참...

  • 5. ...
    '25.12.5 11:50 AM (61.43.xxx.178)

    끝까지 간다에서 그 폭력성이 너무 사실적이고 진짜 무서웠는데

  • 6. ㅇㅇ
    '25.12.5 11:51 AM (210.96.xxx.95)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다~~
    아버지 이름까지 더럽혔네

  • 7. ..
    '25.12.5 11:51 AM (39.115.xxx.132)

    저는 시그널
    아 내 시그널을...

  • 8. 주말드라마
    '25.12.5 11:52 AM (123.142.xxx.26)

    해외교포, 영화 점프였던가, 아나운서 역까지 진짜 연기는 넘 잘했죠
    나중에 무휼부터 뜨고 주연까지 믿고보는 배우였는데요.
    아...전에는 김구선생님 배역도 했었잖아요

  • 9. ....
    '25.12.5 11:54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한국말 서툰 해외교포역으로 나왔었죠

  • 10.
    '25.12.5 11:55 AM (223.38.xxx.51) - 삭제된댓글

    민주, 정의… 그런짓 해놓고 그 입으로 ???
    니네는 어쩜 그렇게 다들 자로 잰듯이 똑같냐!!!!!!!

    대단해!!! 그 쪽!!!!

  • 11. ..
    '25.12.5 11:57 AM (223.38.xxx.201)

    민주, 정의… 그런짓 해놓고 그 입으로 ???
    니네는 어쩜 그렇게 다들 자로 잰듯이 똑같냐!!!!!!!

    저 위 댓글 봐봐!!
    본인의 과거를 성찰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해!!!
    그 정도는 뻔뻔해야 그쪽을 지지하나봐!!

  • 12. ....
    '25.12.5 11:59 AM (218.51.xxx.95)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
    송중기 지키는 무사로 나왔을 때
    너무 멋있었는데
    이런 과거가 있었다니 참나...
    이게 다 사실이면
    다신 어디에서고 보고 싶지 않아요!

  • 13. 사과
    '25.12.5 12:09 PM (58.231.xxx.128)

    저는. 첨부터 가증스럽고 꿍꿍이 잇어보으는 일상과 이미지를
    연출한다 느꼈어여
    왜 인기잇는지 이해 못했는데. 역시나.
    박나래도 마찬가지. 능긍능글 가면쓰고 사는 사람같앗음

  • 14.
    '25.12.5 12:27 PM (211.243.xxx.238) - 삭제된댓글

    조진웅은 배우에요
    드라마나 영화에 이미지를 연기했을뿐이구
    갸가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라구 하지않았을텐데
    연기와 일상을 혼동하구는
    왜 조진웅에게 연기의 혼을 불러내야하는것처럼 하는지 이해가 어렵네요
    소싯적 어쨌다구 하는거는
    대중들이 어찌 판단할문제이겠지만
    연기 가지고 그 배우의 인성까지 논하는거 참 답답하네요

  • 15. ㅇㅇ
    '25.12.5 12:27 PM (218.158.xxx.101)

    조진웅 윤석렬 닮았다
    82 에 썼다가 원성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땐 인상이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느낀대로 닮았다..였던건데.
    별반 다르지 않게 도덕성 없는
    부류였던건가...놀라는 중

  • 16.
    '25.12.5 12:29 PM (118.235.xxx.58)

    글올리고 떼로 몰려왔네 ㅋ 사이비교도들

  • 17. ..
    '25.12.5 12:49 PM (211.208.xxx.199)

    연예인들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너무 신뢰하지 않으면
    실망도 없죠.

    세계적 배우로 부상한 누구도 영화제작 관계자와의 모임에서
    영화제작사 여직원에게 술을 따르라 했다가
    직원이 머뭇거리자 머리채를 끌어 테이블에 박는걸
    영화제작사에 다니는 제 아들 친구가 현장에서 직접 목격.
    그 다음부터 그 배우에 대한 칭송에는 코웃음만 나와요.

  • 18. 영화
    '25.12.5 12:55 PM (112.153.xxx.225) - 삭제된댓글

    끝까지 간다 영화 너무 재밌어서 몇번을 봤어요
    우연히 티비 틀다가 하면 또 보게 될 정도로 잼나잖아요
    거기서 조진웅 너무 무섭게 연기 잘해서 장난아니다했는데 연기가 아니였나봐요
    기념사에 나오고 그래서 개념배우인줄 알았고만 이런 과거가
    와우 씨 역시 분칠한것들 믿을게 못되네요
    그리 나쁜짓을 하고도 낯짝도 두꺼워요

  • 19. ㅇㅇ
    '25.12.5 12:56 PM (58.225.xxx.34)

    그게 사실이라면 매우 충격적인데
    갑자기 연예인들 폭로성 기사가 왜 갑자기 넘치죠?

  • 20. ...
    '25.12.5 1:18 PM (39.125.xxx.94)

    세계적 배우로 부상한 배우 누구일까요?

    누굴까요..

  • 21.
    '25.12.5 3:00 PM (211.235.xxx.115)

    로멘틱 성공적??

  • 22.
    '25.12.5 3:21 PM (58.143.xxx.144)

    솔약국집에서 처음 봤을 때 뭐 저런 뚱뚱하고 못난 사람이 뜬금없이 나오나 빽이 있나 했는데..
    그 이후 너무 멋진 배역을 맡길래 의어했어요.
    암튼 과거가 놀랄 노자네요. 그런 엄청난 범죄자가 저렇게 클 수 있었던 건 보이지 않는 손이 분명 있다고 느껴져요.

  • 23. ㄷㄷ
    '25.12.5 8:51 PM (221.154.xxx.222)

    저는 추노요
    거기서 군졸이었지만 꽤 인상깊었죠
    무사 ~~무흂
    에서 또 꽤 괜찮았……..

    무슨 운동 심판 ? 이었다가 연기자로 변신이라 들었는데
    이게 무슨 일 ….ㄷㄷ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007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1 2026/01/04 3,122
1782006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ㅁㅁ 2026/01/04 2,635
1782005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그냥3333.. 2026/01/04 1,635
1782004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2026/01/04 4,160
1782003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8 제상황좀 2026/01/04 2,646
1782002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ㅇㅇ 2026/01/04 1,032
1782001 노브랜드는 노현금 9 .... 2026/01/04 3,155
1782000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28 ㅇㅇ 2026/01/04 3,816
1781999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바닐 2026/01/04 388
1781998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7 2026/01/04 2,361
1781997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16 00 2026/01/04 4,024
1781996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7 코슷코 2026/01/04 1,107
1781995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6 2026/01/04 3,529
1781994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5 aaaaaa.. 2026/01/04 2,444
1781993 딩크 정말 괜찮을까요 46 딩크 2026/01/04 5,686
1781992 분실된 통장 9 2026/01/04 1,400
1781991 오픈발코니 활용을 해보고 싶은데 11 // 2026/01/04 1,625
1781990 꿈이 깼다가 이어서 꿔지네요 5 신기방기 2026/01/04 1,441
1781989 치매 호전되었다는 글 쓰신분 29 너무 힘듬 .. 2026/01/04 4,738
1781988 경악! 흰눈썹 언제부터 7 ... 2026/01/04 2,392
1781987 트럼프 " 마차도 , 베네수엘라 통치 어려울 것...... 5 국제깡패 2026/01/04 1,603
1781986 사교육비 총액 29조원. 초등만 13조원. 1인당 44만원 4 .... 2026/01/04 1,045
1781985 탄수화물 변비 9 변비 2026/01/04 2,236
1781984 '명벤져스' 장관 밀착취재-- 재밌어요 2 ㅇㅇ 2026/01/04 839
1781983 김범석 '총수 지정' 검토, 美국세청 공조… 쿠팡 전방위 압박 .. 8 ㅇㅇ 2026/01/04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