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잘하는 분들 bottleneck

알려주세요 조회수 : 3,012
작성일 : 2025-12-05 10:15:14

나솔 29영수가 정숙에게  우리 사이 장애물이 뭘까 라는 의미로 자꾸, 여러번 bottleneck 이라는 단어를 쓰던데 너무 이상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으니 문맥상 틀리는 단어라고 하더라구요.

영어 고수님들 저 단어가 맞나요?

 

IP : 106.101.xxx.9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5 10:15 AM (106.101.xxx.99)

    혹시 네이티브는 저렇게도 쓰나 궁금하네요.

  • 2. ㅇㅇ
    '25.12.5 10:17 AM (1.240.xxx.30)

    좀 이상한 표현같긴 해요. 아는척할려고 꼴깝떠는 표현

  • 3. 병목
    '25.12.5 10:18 AM (211.221.xxx.43)

    방송을 안봐서 남녀대화에서 보틀넥이 사용되는 싱황이 뭔지 모르겠네요
    교통이나 문제해결이 안딜때 사용되는데요

  • 4. ..
    '25.12.5 10:21 AM (211.108.xxx.126)

    있어보일려고 쓰는 표현. 원어민도 안 쓴답니다.

  • 5. ㅇㅇ
    '25.12.5 10:21 AM (1.225.xxx.133)

    나솔 안보지만
    회사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에요
    영어 대화에서도 이상하지 않은데 왜 gpt가 틀렸다고 할까요? 프롬프트 잘못 넣으신듯

  • 6. ㅇㅇ
    '25.12.5 10:22 AM (211.235.xxx.82)

    장애물이란 표현으로 일상적인 단어

  • 7. ..
    '25.12.5 10:26 AM (211.208.xxx.199)

    병목이란 의미로 썼군요

  • 8. 병목현상
    '25.12.5 10:26 AM (118.235.xxx.161)

    이걸 왜 양자관계에 쓸까

  • 9. 병목현상은
    '25.12.5 10:28 AM (118.235.xxx.161)

    뭔가 많은 것이 병목처럼 좁은 걸로 빠져나오려핳때 정체가 심한 현상임
    IC 같은데서 막히거나 차선 갑자기 좁아지는 곳에서. .

  • 10. ..
    '25.12.5 10:30 AM (106.101.xxx.250)

    저도 윗님처럼 알고 있어서
    사람관계에 있어 장거리가 장애물이다 할때도 쓰이는지 궁금했어요.

  • 11. ㅋㅋ
    '25.12.5 10:39 AM (59.7.xxx.113)

    병의 몸이 갑자기 목 부분에서 좁아져서 내용물이 낑겨서 못빠져나가는게 병목이잖아요. 많은 양이 한꺼번에 몰려서 흐름이 막히는거요. 잘못쓴거 맞아요.

  • 12. ..
    '25.12.5 10:39 AM (1.235.xxx.154)

    사람관계에서도 쓰나요?
    저도 궁금하네요

  • 13. 사람관계에서
    '25.12.5 10:43 AM (59.7.xxx.113)

    쓰려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 뿜뿜하는데 내가 말을 잘 못하는 어버버라서 내 목구멍에서 바틀넥현상이 생겨서 너에게 내 사랑이 전달되지 못한다는 의미로? 쓴다고 어거지로 주장할수는 있겠네요

  • 14. .....
    '25.12.5 10:45 AM (211.202.xxx.120)

    적합한 한국단어 못찾아 그딴식으로 섞어쓰는건 3개국어가 아니라 1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거죠

  • 15. ㅇㅇ
    '25.12.5 10:51 AM (211.36.xxx.37)

    바틀넥을 둘 관계에 쓰면 이상하지 않나요. 회사에서 일 밀려서 뒷사람 기다리게 하는 사람이나 프로세스에 쓰는데..

  • 16. 저도
    '25.12.5 11:06 AM (223.38.xxx.136)

    그거 보면서 이상하다 고쳐주고 싶다고 생각하며 내가 너무 까탈스러운걸까 했습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표현이지만 데프콘처럼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되는건데 그러는 건가 싶어서요

  • 17.
    '25.12.5 11:20 AM (211.114.xxx.132)

    저도 지금 gpt에 물어보니 자연스러운 표현이라는데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대요.

    주로 팀, 조직, 관계 개선 같은 비즈니스적 톤에서는
    자연스럽고 정확한데,
    개인적이고 감정적 관계에서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충분히 사용한다네요.

    그것과는 별개로..
    좀 잘난 척하는 느낌은 있더군요 ㅎㅎ

  • 18. 제미나이에게
    '25.12.5 11:35 AM (59.7.xxx.113)

    물어봤어요. 예문을 달라고요.

    관계의 발전이 막혔을 때 (진전의 장애물)
    ​"His inability to open up became the emotional bottleneck in their relationship."
    (그가 마음을 여는 것을 꺼려하는 태도가 그들의 관계에서 감정적인 병목 현상이 되었어.)
    ​설명: 이 문장에서 'bottleneck'은 관계가 더 깊어지고 발전하는 것을 막는 주요 장애물을 의미합니다.

    결국 말을 잘 못하거나 안해서 감정이 전달되기 어렵다는 의미로 쓸수있을거 같은데...글쎄요. 전공책에나 어울리는 문장같아요

  • 19. 애가 진실성이×
    '25.12.5 11:57 AM (220.78.xxx.213)

    중국어도 소개때만 어줍잖게(발음도 구림)했지
    2대1 데이트때 한 여자가 중국어 해보라니까
    엄청 정색하고 끝까지 안하잖아요
    결국 외워온거나 읊었다는거
    소개팅 백번 했다는데
    폭로글보니 여자들 만나자마자 하는 소리가 다 3개국어 자랑이었다고 ㅎ
    까이고도 질척대서 소개팅녀 오빠가 전화로 경고하고서야 연락 안했대요
    눈 보면 그러고도 남을 인상

  • 20. .....
    '25.12.5 12:02 PM (211.202.xxx.120)

    그냥 걔가 한국언어가 딸리는거에요 전세계적으로 중국 무역 병목현상 있었을때에도 신문이나 사람들사이에서 바틀넥 그딴 단어는 안 썼어요

  • 21. .....
    '25.12.5 12:05 PM (211.202.xxx.120)

    교포가 써도 우습게 보이는데 한국말도 혀짧게 하면서 차밍. 바틀넥 거리고 있으니 바닥까지 드러나잖아요

  • 22. ...
    '25.12.5 12:44 PM (61.82.xxx.156)

    중국학교 얼마나 다녔는지 모르겠지만
    중국어는 전형적인 한국식 발음의 평범한 수준
    국제학교 좀 다녔다고 영어를 한국어만큼 한다고
    허풍 떠는데 그럼 영어를 제대로 해보든가
    보그 병신체처럼 한국어 문장에 영어단어만 남발하고

    윗님말대로 한국말도 발음 불분명하고 혀짧은 소리하면서 생긴건 못생긴 초등생인데
    잘생긴 척 멋진 척 잘난 척 너무 해서 거부감 들어요
    관심 보이는 여자들이 여럿인 게 신기해요

  • 23. 찌질이
    '25.12.5 2:40 PM (39.124.xxx.15)

    관심 보이는 여자들이 여럿인 게 신기해요 222222222222

    상황에 정말 어울리지 않는 단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928 분당에서 이재명대통령 아파트 제일 먼저 재건축 25 경축 2025/12/10 3,820
1775927 윤석열 또 다른 공천개입 녹취 "서초 구청장 전성수 공.. 15 그냥 2025/12/10 2,796
1775926 말 할때 항상 욕을 섞어 쓰는 사람 5 고운말 2025/12/10 1,600
1775925 베이커리 하시는분들 재고빵 어떻게ᆢ 10 ~~ 2025/12/10 4,250
1775924 협착증 노인 등산스틱 3 .. 2025/12/10 871
1775923 언제 제일 행복하세요? 16 행복 2025/12/10 4,115
1775922 고딩 애들이 절 하고 갔어요 7 ㅎㅎ 2025/12/10 3,588
1775921 어제 통화 때는 비밀로 했다가,오늘은 말해주는 사람 4 2025/12/10 1,684
1775920 맛있는 음료 추천해주세요 노카페인노우유 5 ㆍㆍ 2025/12/10 962
1775919 패딩사이즈 90or 95고민 3 ㅇㅇ 2025/12/10 1,657
1775918 한일해저터널이 통일교의 숙원사업이었군요. 10 누구누구 2025/12/10 1,660
1775917 쿠팡 진짜 괘씸하네요.. 3 ... 2025/12/10 2,606
1775916 네이버맴버십으로 요기요 이용하시는 분~ 3 . 2025/12/10 1,038
1775915 배려를 티안나게 하는 사람은 어떻게 알아보죠? 16 D 2025/12/10 3,291
1775914 체외충격파 치료 무릎 관절염에 도움 되나요 4 ... 2025/12/10 1,137
1775913 논술 합불 발표 절차가 어찌되나요? 4 고3 2025/12/10 1,074
1775912 나의 이야기 11 퇴직백수 2025/12/10 3,300
1775911 한국은행이 문제가 아니고 정부의 적자재정이 더 큰 문제에요 27 적자재정 2025/12/10 1,553
1775910 코트 좀 봐주세요. 20 어쩌나요 2025/12/10 2,925
1775909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은 "정동영·전재수·임종성·.. 10 ㅇㅇ 2025/12/10 2,671
1775908 조국혁신당, 이해민, 가짜뉴스 근절법안의 과방위 통과를 환영하며.. 1 ../.. 2025/12/10 329
1775907 문재인때와 달리 이번 부동산은 오르는곳만 오르는거 같아요 9 ㅅㅈㄷㄹ 2025/12/10 2,701
1775906 기본 봄 검정 재킷 이런 스타일 어때여 1 보통 2025/12/10 800
1775905 오케이캐시백 2025/12/10 341
1775904 방광염 증세 외이도염으로 처방받은약 3 ...ㅡ 2025/12/10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