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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감독 손자가 너무 안쓰럽네요

.. 조회수 : 4,787
작성일 : 2025-12-05 09:29:18

세상에서 가장 의지하고, 친밀한 엄마라는 존재가

제자랑 성관계하려고, 아기인 나를 알리바이용 방패로 모텔로 데리고 다녔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분하고 더러운기분일지..

아기들도 어렴풋이 그런장면들이 기억이 날텐데

여러분은 류감독입장이였으면 어떻게 처리할건가요?

나중에 아기가 커서 기사라도 찾아보면 큰충격 받을것같아요

IP : 211.235.xxx.21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5 9:30 AM (211.208.xxx.199)

    아들보다는 손자를 위해 폭로하셨다잖아요.

  • 2. 허허
    '25.12.5 9:31 AM (1.225.xxx.212)

    애기엄마가 고교 교사라는게 충격이네요.

  • 3. ㄱㄴㄷ
    '25.12.5 9:31 AM (120.142.xxx.17)

    엄마라는 인간이 생각이란게 없다는.
    내아들과 손자가 그런 대우 받고 있다는걸 알면 가만 못있죠.

  • 4. 남녀가
    '25.12.5 9:33 AM (121.168.xxx.246)

    남녀가 바뀌었다면 난리날 일 아닌가요?
    다른것도 아니고 선생은
    말도안되는.

  • 5.
    '25.12.5 9:36 A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양육권 때문 아닌가요

  • 6. .....
    '25.12.5 9:37 AM (112.145.xxx.70)

    쓰레기도 쓰레기도
    이런 쓰레기가 다 있군요.

    근데 그래도 아는 사람은 다 알텐데 (학교사람들..)
    어떻게 다시
    학교선생으로 복귀할라고 했을까요??

    다른 젋은 몸이 필요했나???
    이번엔 졸업후에 모텔로 데려가려고..

  • 7. ..
    '25.12.5 9:39 AM (221.144.xxx.21) - 삭제된댓글

    교육부랑 학교가 젤 충격.
    어떻게 저런교사를 안자르고 복직하게 할수가 있나요?
    미성년자학생들 가르치는 선생이 그 미성년자랑 모텔을 다녔는데

  • 8.
    '25.12.5 9:40 A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그 감독은 얼마나 상심이 크고 얼마나 고민했을까요
    손주의 미래에 받을 충격도 다 감수하고 저렇게 밝혔을껀데
    아무리 섹마라도 지가 어미면
    아들 앞세워 저런짓은 못하죠. 인간의 탈을 썼다 뿐
    저 여잔 일단 사회매장하고

    그 담에 손주... 참 걱정이겠네요

  • 9. 성도착증
    '25.12.5 9:41 AM (220.78.xxx.44)

    도덕성 결여, 성도착증

  • 10. ㅠㅠ
    '25.12.5 9:41 AM (222.117.xxx.76)

    여자 얼굴 너무 맹랑하게 생겼던데 ㅠㅠ

  • 11. ....
    '25.12.5 9:43 AM (211.202.xxx.120)

    뭐가 새삼스러운지 모르겠네요. 애 줄줄이 있어도 남자들 바람피우는게 역사이자 그냥 일상생활 아닌가요

  • 12. ...
    '25.12.5 9:49 AM (39.125.xxx.94)

    감독이 좀 다혈질 아닐지.

    이제 온 친척들, 이웃들까지 다 알게 될텐데
    그게 진짜 손자를 위한 건가 싶네요

    쟤 엄마가 쟤 애기 때 고등학생이랑
    호텔 가서 어쩌구저쩌구..

    법의 판결이 만족스럽지 못 하지만
    저라면 여자쪽 지인들한테 뿌리지
    감독이 복수에 눈이 멀어 이성적 판단이 안 되는 거 같아요

  • 13. ,,
    '25.12.5 9:49 AM (1.246.xxx.173)

    저희 지역 고등학교에서도 일어났어요 고등학생 남자애가 선생이랑 찍은 사진 걸려서 옆지역가서 놀았더라구요 네컷은 왜 찍었는지 유부녀가 미성년자랑 놀면서 그러고 싶은지 선생이란 인간이 아무리 나이차이가 크지않다고 그럴 생각이 드는지당연 학생도 미친놈이예요 약간 자랑하고 싶어서 사진 찍은거 허술하게 보관하고 사립이라 짤렸는데 다시 복직할거 같아요

  • 14. ..
    '25.12.5 9:52 AM (1.227.xxx.69)

    어떻게 미쳐야 어린 제자랑 저런 짓거리를 할 수가 있는지 정말 놀라울 뿐이예요.
    미쳐도 정도껏 미쳐야지...

  • 15. 영통
    '25.12.5 9:56 AM (211.114.xxx.32)

    뭐가 새삼스러운지 모르겠네요.
    애 줄줄이 있어도 남자들 바람 피우는 게 역사이자 그냥 일상생활 아닌가요
    222222222222222222222222
    여자가 나쁜 짓 한 거 맞지만, 남자들은 오래전부터

  • 16. ㅇㅇ
    '25.12.5 9:57 AM (211.251.xxx.199)

    감독이 좀 다혈질 아닐지.=>지례짐작 추측하지맙시다
    저런 결단을 내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심을 했을텐데

    이제 온 친척들, 이웃들까지 다 알게 될텐데
    그게 진짜 손자를 위한 건가 싶네요=>이런 생각으로 감춰주니깐
    드러운년.놈들이 더 설쳐대더군요
    학교에 복직허려는 저 여자도 보세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본인이 창피해서
    어딜 학교로 돌아갈생각을 한답니까?
    감독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 17. ㅈㄹ들
    '25.12.5 10:04 A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그럼 남자거 살해하면 여자도ㅠ해도ㅠ되나?
    저런 댓글 다는 인간 남편이 애안고 젊은여다랑 모텔 출입해야 정신차리지 남자도 하잖아 이 ㅈㄹ 하고 싶나

  • 18. ㅈㄹ 댓글
    '25.12.5 10:05 AM (118.235.xxx.201)

    저런 댓글 다는 인간 남편이 애안고 젊은여자랑 모텔 출입해야 정신차리지 일상이면 해도 되잖아

  • 19. ㅇㅇ
    '25.12.5 10:07 AM (175.196.xxx.92)

    너무너무 더러운 여자...

    학생 가족은 뭐하나요? 배우라고 학교 보냈더니 선생이라는 ㄴ 이 모텔 델고 다니면서 온갖 더라운 짓을 하는데 가만 냅두실건가요?

  • 20. 감독이
    '25.12.5 10:07 AM (118.235.xxx.73)

    다혈질은 아니죠. 님같음 사위가 애안고 제자랑 모텔 출입하고
    학교 복직한다면 참겠어요? 애가 어려서 잘못하면 양육권도 엄마에게 갈텐데요

  • 21. 애를 데리고...
    '25.12.5 10:12 A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애를 데리고 가다니...
    이런 일은 처음 보는거 같네요

  • 22. 남녀 바뀌면
    '25.12.5 10:14 A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

    남자 교사가 아기 데리고 여제자랑 그랬다면
    게시판에서 남자 욕만 엄청났을겁니다

  • 23. 속상
    '25.12.5 10:23 AM (175.199.xxx.36)

    류중일 감독님 경북고 시절 부터 팬이였어요
    잠실야구장 1호 홈런의 주인공
    그것도 고등학생때 쳤었죠
    생중계로 봤던 기억이 있네요
    그이후로 삼성라이온즈에서 선수생활 하다가 감독도 하시면서 우승도 몇번 하시고
    편해야 될 말년에 며느리 뭐같은거 들어와서 ㅠㅠ
    복직은 꿈도 꾸지 말길

  • 24. 너무큰 고통..
    '25.12.5 10:23 AM (223.38.xxx.220)

    감독이 좀 다혈질 아닐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독님이야말로 자신의 친손주 걱정을 제일 많이 하셨겠죠
    본인일 아니라고 남말 쉽게 하지 마시길요
    감독님 탓은 왜 하나요ㅠㅠ
    그 입장에선 최선의 선택을 하시느라 얼마나 고심이 많았겠어요
    그 일 터지고 감독님이 살도 빠지고 밥도 안넘어갔다고
    인터뷰에서 밝히셨네요
    얼마나 큰 고통이었으면...

  • 25. 정말
    '25.12.5 10:45 AM (118.235.xxx.12) - 삭제된댓글

    끊이질 않네요.
    2010년에도 애셋 중등여교사가 그랬었고( 애들한테 쟤는 내꺼야~)
    고등학생제자랑 사귀다 맞아서 여교사가 고소한 일도 있고..
    그 옛날에도 엄마친구( 현재 90이심)가 국어 교사였는데 제자랑 썸씽있어서 관뒀거든요. 성적관계는 아니고 연애 소문나서 스스로 관둠.
    근데 그게 동창회에 다 퍼져서 모르는 친구가 없을정도인데 저렇게 본인 가족 명예 수치심 다 뒤로 하고 성적대상삼아 미쳤다는 게 도착증수준 아닌가요. 예고라는 거 보니 예체능인듯한데 남고생도 음미체연기 뭘하든 평생 따라다닐 거고. 어린 아기가 젤 안됐어요.

  • 26. ....
    '25.12.5 10:47 AM (223.38.xxx.19)

    감독이 좀 다혈질 아닐지.
    =====================
    이 댓글 쓴 분이요..
    그 감독님에 대해 뭘 안다고 그런 댓글을 다세요???
    타인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속에서 한 선택인데. 저런 댓글이라니. 그냥 나중에 이사실을 알게될 아이가 불싼하다 정도먄 충분해요!!!
    저 댓글단분.. 아무관계없는 제가 다 화가나네요. !!!!!!

  • 27. 처음 아닌가요?
    '25.12.5 10:57 A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학교 교사가 자기 아기 데리고 제자와 그런 일은
    처음 아닌가요?

  • 28. 어이없는 댓글
    '25.12.5 11:20 AM (182.225.xxx.31)

    감독이 다혈질이 왜 나와요
    댁 남편이 애안고 여자랑 모텔가도 님은 가만있겠네요
    살다살다 바람핀며느리 욕 한다고 시애비 잡는 사람은 처음ㅇ보네요

  • 29. 아무리 여초지만
    '25.12.5 11:28 AM (223.38.xxx.174)

    아무리 여초 게시판이지만 너무하네요
    누구보다 큰 고통 받았을 전시아버지 까는 댓글은 뭔가요ㅠㅠ

  • 30. 진보
    '25.12.5 11:32 A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개인적인 일을 사회적인 일로 인식하고 행동할 때 사회가 진보합니다.
    82에 진보 성향의 회원들이 많을 걸로 알고 있는데
    일상의 바람이니, 감독이 다혈질이니... 이런 반응이라니 실망스럽네요.

  • 31. oo
    '25.12.5 11:44 AM (121.146.xxx.1)

    저런 행실을 한 여자가 버젓이 교사로 복직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저희 동네에도 몇 년전 수학교습소 30대 여선생(자녀 2명)이
    재원생 남학생(고2)과 불륜을 저질러 난리났습니다. 여기 시골도 아니고 의대 진학률 전국 탑3 에 드는 곳인데요. 여자강사 남편이 알게 되어 바로 다음날 모든 원생 환불하고 학원문닫고 끝났습니다.
    세상에 미친x 많습니다.

  • 32. 참ㅜ
    '25.12.5 11:49 AM (112.161.xxx.169)

    복직은 말이 안됩니다
    저런 여자에게 자녀 맡기고싶은 부모
    없을거예요
    불륜을 해도 참 더럽게도 했지
    고3 제자에
    애기 데리고ㅜ
    미친년이 틀림없어요
    저 애기가 가엾다ㅜㅜ

  • 33. ㅠㅠ
    '25.12.5 12:19 PM (58.235.xxx.21)

    11년도인가 12년도에 잠실에서 우승하고 나오는거 보고 사인받았었는데.. 혼자 친밀하게 생각하는데 기사보고 정말 놀랐어요ㅠ
    전 밝히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들손자 위해서 잘한거예요
    피해자는 당당하고 가해자는 처벌 받아야죠.
    이렇게라도 안하면 엄마가 불륜이라도 어린아이 양육권은 엄마에게 갈 확률이 높은데
    저런 여자에게 애를 어떻게 보내요. . 나아가서 복직 안해야 다른 학생들도 피해를 안보는거구요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34. ---
    '25.12.5 12:21 PM (211.215.xxx.235)

    그런 엄마밑에서 아이를 구하기 위해 폭로한거 아닐까요?
    양육권 때문에...
    엄마가 양육권 가져가면 아이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게될까요??

  • 35. ㅇㅇ
    '25.12.5 1:32 PM (61.254.xxx.88)

    너무 어이없어요
    완전 소시오패스죠.......

  • 36. 감독님은 뭔죄...
    '25.12.5 1:45 P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감독님은 뭔죄인지...
    자기 분야에선 잘 나가셨던 분 같은데
    안타깝네요
    며느리 잘못 들어와서 전시아버지 인생까지도 망가졌네요
    국민청원 올리기까지도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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