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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돈에 비례하기도 하던데

aswgw 조회수 : 2,863
작성일 : 2025-12-04 21:13:42

물론 머리도 되야 하긴 하는데요

머리가 중간만 되도 

어떤 선생님 어떤 교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아웃풋도 달라지던데요

그냥 지식을 잘 전달하는 사람도 있고요

생각하는 방법을 전염시키는 사람도 있고요

자극을 주고 동기부여 잘해주는 사람도 있고요

전체 시야를 트이게 해주는 사람도 잏고요

선생님을 잘만나면 혼자하면 10년할 걸

1년만에도 가능하게 되더라구요..

 

문득 모 재벌 아들이 수능잘봤다는 말들으니

일단 저정도 기업을 일군 사람이면 머리가 나쁠수가 없고

엄마도 똑똑하고 환경도 받혀주고

그리고 재력에 한계가 없다보니 좋은 선생님

많이 만나게 해줬을거 같긴하네요..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4 9:14 PM (59.10.xxx.175)

    그냥 정서가 차분한듯요. 수능치뤄보니 재능 노력 선생님 다 좋은데... 안정된 정서가 가장 큰 포인트 같아요

  • 2. 아이가
    '25.12.4 9:16 PM (118.235.xxx.139)

    똑똑한거에요 돈 디립다 들여보세요 저런게 아이 재능과 노력없이 가능한가.. 공부시켜본 부모면 다 아는것을

  • 3. 동감이요
    '25.12.4 9:17 PM (106.101.xxx.42)

    좋은선생님은 성취욕구까지 자극하고
    모든설명을 쉽게 해줘요
    학력고사세대인데 학교샘중에 그런분이
    있어서 그 과목은 늘 만점
    시켜도 안된다고하는건 어설픈 선생님을 붙여서일수도
    있어요 1타강사들이 밀착전담하면 확 끌어올릴수있어요
    교육비 주변에 돈쓰는거보니 그래요

  • 4. 저집
    '25.12.4 9:18 PM (211.176.xxx.141)

    대대로 머리좋아요 이부진 엄마도 서울대
    외할머니 그시절 이대..외할아버지도 법쪽이고 머리엄청좋고..뛰어난 머리유전자+재력+거기에 순한인성까지...합해지니 상위0.1%탄생

  • 5. 머리가 금수저
    '25.12.4 9:22 PM (106.101.xxx.194)

    세상없는 선생님이 와도 안 되는 애들은 안 됩니다.
    게다가 내신도 아니고 수능인데요.
    그냥 일단 좋은 머리를 타고난 거죠.

  • 6. ㅇㅇ
    '25.12.4 9:31 PM (223.38.xxx.71)

    뛰어난 머리유전자+재력+거기에 순한인성까지...합해지니 상위0.1%탄생 222222

  • 7. ㅇㅇ
    '25.12.4 9:33 PM (118.223.xxx.29)

    아빠가 단대 캠퍼스죠.
    역시 아들 머리는 엄마 머리인가봐요. 우리 시어머니 우쭐하시것어요.ㅠ
    수능 갯수 틀리는 영역은 선생분야가 아니고 학생 머리 영역입니다.
    재수해서 sky가려다 좌절한 딸이 그렇다고 하네요.

  • 8. ""
    '25.12.4 10:36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선생님들은 거들뿐 머리가 좋은거 같은데요
    근데 수능 1개 틀리고 서울대 경영가는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 9. 엄마 머리
    '25.12.5 12:08 AM (223.38.xxx.60)

    닮은거죠
    엄마가 연대 나왔잖아요
    공부머리는 타고나야 해요
    아이가 똑똑해야지...
    같은 학원 다녀도 성적이 다르게 나오는데...

  • 10. 머리가 좋아야죠
    '25.12.5 12:12 AM (223.38.xxx.57)

    타고난게 결정적입니다
    공부머리 타고난 애는 못이겨요
    사교육비 쏟아부어도 재수 실패하는 애들도 많잖아요

  • 11. ...
    '25.12.5 2:43 AM (211.234.xxx.1)

    공부머리는 유전도있고
    타고나야 하는거 같아요
    돈 들여도 안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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