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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 50돈짜리 팔찌 낀 사람 봤어요

.... 조회수 : 4,985
작성일 : 2025-12-04 19:29:31

5천만원 짜리.

엄청 무거워 보였어요.

 

IP : 223.38.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
    '25.12.4 7:44 PM (110.70.xxx.115)

    우리나라 안전국가네요.

  • 2. 무탈
    '25.12.4 7:57 PM (49.161.xxx.161)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이 그간 100돈짜리 팔찌를 차고 다녔는데요. 얼마전 대리운전기사가 잠든 지인 팔목에서 팔찌 빼가려할때 깨어나서 둘이 난투극 벌이고 경찰서 다녀왔어요.

  • 3. ...
    '25.12.4 7:58 PM (49.161.xxx.161)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이 그간 100돈짜리 팔찌를 차고 다녔는데요. 얼마전 대리운전기사가 잠든 지인 팔목에서 팔찌 빼가려할때 깨어나서 둘이 난투극 벌이고 경찰서 다녀왔어요.

  • 4. 무섭워서
    '25.12.4 8:00 PM (1.243.xxx.9)

    손가락 잘릴까봐 무서워서 어찌 끼고 다닐까요?

  • 5. ...
    '25.12.4 8:52 PM (39.115.xxx.14)

    모임 지인, 반지 ,팔찌 ,목걸이 로 온통 황금빛으로
    치장하고 나왔길래 내심 걱정됐습니다.
    집도 골목길로 한참 걸어가는 곳이라..

  • 6. --
    '25.12.4 9:34 PM (115.95.xxx.98)

    팔이 무거울 것 같아요ㅎ

  • 7. 저도
    '25.12.4 10:19 PM (14.55.xxx.141)

    코만 안 뚫어서 못했지
    귀걸이 팔찌 목걸이 반지는 양쪽 손 두개씩
    다 순금으로 단 여자를 오늘 봤습니다
    팔찌는 몇돈인지는 모르겠으나 남자 팔찌같이 아주 두꺼워요
    다 팔면 수천만원 돈
    저러다 도둑이 따라올까 제가 다 겁이 나더라구요

  • 8. kk 11
    '25.12.4 11:56 PM (114.204.xxx.203)

    요즘은 겁나 못해요

  • 9. 유리
    '25.12.5 3:19 AM (124.5.xxx.146)

    저희 언니집에 순금용이 현관 근처에 있었는데 조카 초등 친구들 왔다갔는데 없어졌어요. 다행히 언니가 처음부터 갖고 있는 거랑 똑닮은 가짜를 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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