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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간부로 딱 3명만 잡는다‘ 그날 방첩사 육성•카톡 공개

지귀연재판정에서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25-12-04 12:34:19

https://youtu.be/Ah946CvlDvE?si=YMknLZT82_-1mEpt

 

국회가서 

1조는 이재명 

2조는 한떵훈

3조는 우원식을 체포하라고 해서 출동했는데 

이게 안되니까 

계엄해제 막으려고

3조모두 우원식 의장만 잡아라 했구만 

 

아 저래놓고 부하들에게 미루는 떵별들아 

 

부끄럽지도 않느냐 !

사리분별할 줄 아는 부하들이라서 진짜 다행입니다 

 

 

 

 

 

IP : 61.73.xxx.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총살
    '25.12.4 12:37 PM (118.235.xxx.51)

    바랍니다.

    반란군에게 선처는 없다

  • 2. 감사합니다.
    '25.12.4 12:51 PM (76.168.xxx.21)

    우원식 이재명 한동훈 체포 지시를 받았음에도
    계엄관련법 찾아보고 일부러 늦게 가고
    국회 도착해서도 국회의원은 현행범 아니면 체포 못한다는걸
    인지하고 우회해서 피했네요.
    저런분들 덕분이 국회가 지켜졌고 민주주의가 지켜졌습니다.
    고맙습니다

  • 3. 낙동강
    '25.12.4 12:53 PM (175.211.xxx.92)

    그런 상황에서 의원 아닌 자를 본회의장에 데리고 들어가서 살려줬으면 고마워할 줄 알아야지…

  • 4. ㅇㅇ
    '25.12.4 1:01 P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체포조가 국회에 들이닥친게 확실해졌네요
    그 당시 이재명은 이걸 염두에 두고 국회에 곧장 들어가지 않고
    한쪽 옆으로 빠져 동향을 살피고 있었던 건데 이걸 두고
    한동훈하고 2찍들은 이재명은 비겁하게 숨었느니 어쩌니 하면서
    지들 패거리들읗 선동하고 자빠졌죠

  • 5.
    '25.12.4 1:44 PM (211.206.xxx.180)

    헌재에서 이미
    군인들의 자각과 그로 인한 미온적 대응이
    계엄을 실패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했죠.
    수괴는 그날 밤 미쳐 날뛰어도
    몇몇 현명한 군 참모들이
    다리를 못 건너게 하고 편의점 들러 일부러 CCTV에 찍혀
    참여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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