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은 퇴근하고 직원들과 같이 밥 먹어야 하는건가요?

ddd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25-12-04 12:24:23

퇴근하고 집에 가는걸 좋아하고 회사 사람들과 같이 밥 먹는거 싫어하거든요.

이 회사는 여자들이 많은 회사이고 연령대도 높아요.

저녁 먹으로 가도 터치페이고  밥 먹는것도 불편하고  100% 뒷담화 작렬이고 

남이 한 이야기를 왜? 본인들이 해석을 해서 이야기 하는지?

본인 맘대로 해석해서 이야기 하고  속으로 저건 아닌데 싶다가도 가만히 있다고 온적도 많아

진짜 가기 싫어서 저녁 안 먹고 다이어트 한다고 이야기 하고 다니거든요.

저 사람들 평가 기준은  누가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지? 못 어울리는지? 이게 사람 평가를 본인들이 매기더라구요.

못 어울리면  무시하는게 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 함부로 못 대하는?

사람들이 말을 하면  자기 뜻대로 해석하고 자기가 해석 한 말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그 사람이 해석하면서 혼자 아는게 아니라  여러사람한테 그렇게 이야기 하고 그 사람은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구요.

나이 많다고  음식을 깔때도 그냥 가만히 손 놓고 있고  혹시나 본인들이 음식을 깔면  표정 안 좋고 

나이 많은 대우는 받고 싶고  밥 먹는건 터치페이 본인들이랑 같이 법 먹어야 줘야 하고 

어린 사람한테 얻어 먹는건 참 잘해요.

어린 동생들이 사면  좋아서 웃고  본인들은 철저히 터치페이 하는건 상관 없는데요.

누가 정년퇴직 몇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랑 같이 밥 먹고 싶나요?

거기다가 좋은 말도 아니고  남의 말 해석이나 하고 뒷담화 하는데요.

이번에 제가 당했거든요.

사람들이랑 너무 안 어울리다고 못 어울린다고  회사 집만 다닌다고  뒷담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그런 대우 당하니 기분이 너무 그렇네요.

사람들이 좋고 마음이 편하면  밥도 사주고 하겠죠?

내 돈 내고 밥 먹는데   돈 아깝고 집에 빨리 가고 싶구요.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치페이고요
    '25.12.4 12:34 PM (223.38.xxx.115)

    점심시간도 아니고 퇴근후면 가끔씩 전체 회식할때나 참석하세요

  • 2. ㅇㅇ
    '25.12.4 12:54 PM (118.235.xxx.133)

    님이.애기하듯 정년 얼마 안남은 이상한? 사실 대부분이 저런사람들이지요

    그러니 그냥 무시하고 나를 씹든 말든 냅두세요
    지치면 더 이상 님 안씹고 다른 씹을거리 찹아 떠납니다

  • 3. ...
    '25.12.4 1:06 PM (112.168.xxx.153)

    회사 집 다니는게 정상입니다.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밤에 집에 안 가는게 이상한 거지 정년도 얼마 안 남았다는데 설마 다들 미혼이에요? 기혼이면 집에 일찍 가는 게 당연할 텐데.

  • 4. ,,,,
    '25.12.4 3:46 PM (220.78.xxx.94)

    저런 사람들이 내 험담하는거 그냥 하라고 냅두세요. 그들은 누구든 씹어야 직성이 풀리고 그게 삶의 낙이거든요. 동네에 똥개가 짖는소리다 생각하세요. 저는 그리 해요.
    그리고 욕하던말던 내 평판이 어떻던 내 할일 잘하고 남한테 민폐 안끼치면 되죠.
    무시하고 하던대로하세요

  • 5. .....
    '25.12.4 4:21 PM (211.201.xxx.112)

    회사 직급높은 나이많은 사람이 회식 좋아하는 이유죠. 나이어린 직원들이 깍듯이 댜우해주고. 회삭이면 회사돈이고..

    글에서도 나와있네요. 어린직원들이 밥 사주는건 좋아하고. 그외는 더치페이. 밥먹을때 수저놓거나 기타등등은 어린직원들이 하고..
    그지같은 직원들이네요.. 여자가 많다했는데 상사인가요???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했는데. ㅉㅉ

  • 6. .....
    '25.12.4 4:22 PM (211.201.xxx.112)

    이미 뒷담화당했는대. 그냥 쭉 마이웨이 하는게 낫지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890 삼성폰 캘린더에 매년 생일 자동표시법 알려드림 .. 2026/01/03 961
1781889 모범택시 넷플릭스에 몇시에 올라와요? 1 .. 2026/01/03 906
1781888 이혜훈, 갑질·폭언 이어 ‘땅투기’ 의혹···“배우자, 인천공항.. 4 ........ 2026/01/03 1,632
1781887 애들 치닥거리 너무 짜증나요. 7 자식 2026/01/03 3,502
1781886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8 다시 2026/01/03 2,109
1781885 구글이 네이버를 공격한 이유 5 윌리 2026/01/03 2,619
1781884 모범택시 이경영 5 ㅎㅎ 2026/01/03 5,060
1781883 친구가 만만해 보이는건 왜 그런가요? 18 ... 2026/01/03 6,340
1781882 친구가 부모님댁에 갑자기 방문을 해요 9 2026/01/03 5,025
1781881 동네 인도에 차 돌진사고 있었어요 ㄱㄴ 2026/01/03 1,795
1781880 베네수엘라요 30 ..... 2026/01/03 6,400
1781879 제주도 여행 간단 후기 7 ... 2026/01/03 4,205
1781878 친구가 결혼식 혼자만 참석 하라고 하는데요 20 :) 2026/01/03 6,432
1781877 호카 국내총판대표 양아치네요 9 당근 2026/01/03 4,541
1781876 서울 비즈니스 호텔은 주말에 한산하다는 말 3 ㅇㅇ 2026/01/03 2,954
1781875 미국, 베네수엘라 수도 공습…트럼프 "마두로 대통령 부.. 14 아이고야~~.. 2026/01/03 2,439
1781874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4 갱년기에 2026/01/03 2,616
1781873 노인 심리 17 ㄱㄱ 2026/01/03 5,018
1781872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29 안생은 고해.. 2026/01/03 6,059
1781871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15 정말 2026/01/03 4,108
1781870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026/01/03 719
1781869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026/01/03 947
1781868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6 ㅇㅇ 2026/01/03 3,421
1781867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28 이직한 썰 2026/01/03 3,371
1781866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9 happ 2026/01/03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