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은 퇴근하고 직원들과 같이 밥 먹어야 하는건가요?

ddd 조회수 : 1,245
작성일 : 2025-12-04 12:24:23

퇴근하고 집에 가는걸 좋아하고 회사 사람들과 같이 밥 먹는거 싫어하거든요.

이 회사는 여자들이 많은 회사이고 연령대도 높아요.

저녁 먹으로 가도 터치페이고  밥 먹는것도 불편하고  100% 뒷담화 작렬이고 

남이 한 이야기를 왜? 본인들이 해석을 해서 이야기 하는지?

본인 맘대로 해석해서 이야기 하고  속으로 저건 아닌데 싶다가도 가만히 있다고 온적도 많아

진짜 가기 싫어서 저녁 안 먹고 다이어트 한다고 이야기 하고 다니거든요.

저 사람들 평가 기준은  누가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지? 못 어울리는지? 이게 사람 평가를 본인들이 매기더라구요.

못 어울리면  무시하는게 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 함부로 못 대하는?

사람들이 말을 하면  자기 뜻대로 해석하고 자기가 해석 한 말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그 사람이 해석하면서 혼자 아는게 아니라  여러사람한테 그렇게 이야기 하고 그 사람은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구요.

나이 많다고  음식을 깔때도 그냥 가만히 손 놓고 있고  혹시나 본인들이 음식을 깔면  표정 안 좋고 

나이 많은 대우는 받고 싶고  밥 먹는건 터치페이 본인들이랑 같이 법 먹어야 줘야 하고 

어린 사람한테 얻어 먹는건 참 잘해요.

어린 동생들이 사면  좋아서 웃고  본인들은 철저히 터치페이 하는건 상관 없는데요.

누가 정년퇴직 몇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랑 같이 밥 먹고 싶나요?

거기다가 좋은 말도 아니고  남의 말 해석이나 하고 뒷담화 하는데요.

이번에 제가 당했거든요.

사람들이랑 너무 안 어울리다고 못 어울린다고  회사 집만 다닌다고  뒷담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그런 대우 당하니 기분이 너무 그렇네요.

사람들이 좋고 마음이 편하면  밥도 사주고 하겠죠?

내 돈 내고 밥 먹는데   돈 아깝고 집에 빨리 가고 싶구요.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치페이고요
    '25.12.4 12:34 PM (223.38.xxx.115)

    점심시간도 아니고 퇴근후면 가끔씩 전체 회식할때나 참석하세요

  • 2. ㅇㅇ
    '25.12.4 12:54 PM (118.235.xxx.133)

    님이.애기하듯 정년 얼마 안남은 이상한? 사실 대부분이 저런사람들이지요

    그러니 그냥 무시하고 나를 씹든 말든 냅두세요
    지치면 더 이상 님 안씹고 다른 씹을거리 찹아 떠납니다

  • 3. ...
    '25.12.4 1:06 PM (112.168.xxx.153)

    회사 집 다니는게 정상입니다.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밤에 집에 안 가는게 이상한 거지 정년도 얼마 안 남았다는데 설마 다들 미혼이에요? 기혼이면 집에 일찍 가는 게 당연할 텐데.

  • 4. ,,,,
    '25.12.4 3:46 PM (220.78.xxx.94)

    저런 사람들이 내 험담하는거 그냥 하라고 냅두세요. 그들은 누구든 씹어야 직성이 풀리고 그게 삶의 낙이거든요. 동네에 똥개가 짖는소리다 생각하세요. 저는 그리 해요.
    그리고 욕하던말던 내 평판이 어떻던 내 할일 잘하고 남한테 민폐 안끼치면 되죠.
    무시하고 하던대로하세요

  • 5. .....
    '25.12.4 4:21 PM (211.201.xxx.112)

    회사 직급높은 나이많은 사람이 회식 좋아하는 이유죠. 나이어린 직원들이 깍듯이 댜우해주고. 회삭이면 회사돈이고..

    글에서도 나와있네요. 어린직원들이 밥 사주는건 좋아하고. 그외는 더치페이. 밥먹을때 수저놓거나 기타등등은 어린직원들이 하고..
    그지같은 직원들이네요.. 여자가 많다했는데 상사인가요???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했는데. ㅉㅉ

  • 6. .....
    '25.12.4 4:22 PM (211.201.xxx.112)

    이미 뒷담화당했는대. 그냥 쭉 마이웨이 하는게 낫지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806 고등학생 아들 있는 분들 집에서 밥 메뉴 뭐해 주세요? 6 먹고사는일 2025/12/06 1,669
1776805 냉장고를 부탁해 저런 괴상한 음식 만들어도 되나요? 2 2025/12/06 2,446
1776804 개나소나 공무원 될 수 있습니다 32 ㅇㅇ 2025/12/06 6,901
1776803 29기 순자 6 음.. 2025/12/06 3,008
1776802 고등학생 사회나 한국사 내신 문제 출력 사이트요.... 3 짠짜 2025/12/06 475
1776801 박나래는 왜 사과를 안해요 8 .. 2025/12/06 3,844
1776800 조각도시 재밌어요 4 o o 2025/12/06 1,524
1776799 지역가입자 11월 건보료? 3 질문 2025/12/06 1,756
1776798 박나래 안됐어요 35 ... 2025/12/06 17,004
1776797 쿠팡(비회원으로 쿠팡을 이용하지않았어요) 3 쿠팡 2025/12/06 1,030
1776796 동네 홈플 건물이 12/28에 폐쇄된대요 10 ... 2025/12/06 4,307
1776795 박나래 매니저들은 좀 무섭네요 54 .. 2025/12/06 21,135
1776794 동네 돈꿔달라는 할머니가 있는데요 7 asdgw 2025/12/06 3,793
1776793 두 옷중에 꼭 골라야 한다면? 11 궁금해요 2025/12/06 2,058
1776792 레몬마트 힘을 내봐 2 ㅇㅇ 2025/12/06 1,628
1776791 저는 모임에서 이런사람도 봤어요 17 2025/12/06 6,684
1776790 국민의힘 당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윤리위 제소에도 직 유.. 11 ㅇㅇ 2025/12/06 2,227
1776789 남의 돈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5 겨울 2025/12/06 2,563
1776788 김치냉장고 없으면 아쉽겠죠? 9 .!. 2025/12/06 1,306
1776787 애가 대학 안 가도 되냐고 해요 30 ....... 2025/12/06 4,577
1776786 국민의힘 "윗세대 때문에 청년들이 집을 못사".. 3 당대표집6채.. 2025/12/06 1,052
1776785 돈 빌려 달라는 인간 혐오합니다 3 ........ 2025/12/06 2,373
1776784 마른 머리카락에 헤어팩 트리트먼트요~ 굿굿^^b 5 꿀팁 2025/12/06 2,648
1776783 절임배추 언제까지 나오나요 3 팽팽이 2025/12/06 1,387
1776782 자백의 대가 5 재밌네요 2025/12/06 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