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은 퇴근하고 직원들과 같이 밥 먹어야 하는건가요?

ddd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25-12-04 12:24:23

퇴근하고 집에 가는걸 좋아하고 회사 사람들과 같이 밥 먹는거 싫어하거든요.

이 회사는 여자들이 많은 회사이고 연령대도 높아요.

저녁 먹으로 가도 터치페이고  밥 먹는것도 불편하고  100% 뒷담화 작렬이고 

남이 한 이야기를 왜? 본인들이 해석을 해서 이야기 하는지?

본인 맘대로 해석해서 이야기 하고  속으로 저건 아닌데 싶다가도 가만히 있다고 온적도 많아

진짜 가기 싫어서 저녁 안 먹고 다이어트 한다고 이야기 하고 다니거든요.

저 사람들 평가 기준은  누가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지? 못 어울리는지? 이게 사람 평가를 본인들이 매기더라구요.

못 어울리면  무시하는게 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 함부로 못 대하는?

사람들이 말을 하면  자기 뜻대로 해석하고 자기가 해석 한 말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그 사람이 해석하면서 혼자 아는게 아니라  여러사람한테 그렇게 이야기 하고 그 사람은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구요.

나이 많다고  음식을 깔때도 그냥 가만히 손 놓고 있고  혹시나 본인들이 음식을 깔면  표정 안 좋고 

나이 많은 대우는 받고 싶고  밥 먹는건 터치페이 본인들이랑 같이 법 먹어야 줘야 하고 

어린 사람한테 얻어 먹는건 참 잘해요.

어린 동생들이 사면  좋아서 웃고  본인들은 철저히 터치페이 하는건 상관 없는데요.

누가 정년퇴직 몇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랑 같이 밥 먹고 싶나요?

거기다가 좋은 말도 아니고  남의 말 해석이나 하고 뒷담화 하는데요.

이번에 제가 당했거든요.

사람들이랑 너무 안 어울리다고 못 어울린다고  회사 집만 다닌다고  뒷담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그런 대우 당하니 기분이 너무 그렇네요.

사람들이 좋고 마음이 편하면  밥도 사주고 하겠죠?

내 돈 내고 밥 먹는데   돈 아깝고 집에 빨리 가고 싶구요.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치페이고요
    '25.12.4 12:34 PM (223.38.xxx.115)

    점심시간도 아니고 퇴근후면 가끔씩 전체 회식할때나 참석하세요

  • 2. ㅇㅇ
    '25.12.4 12:54 PM (118.235.xxx.133)

    님이.애기하듯 정년 얼마 안남은 이상한? 사실 대부분이 저런사람들이지요

    그러니 그냥 무시하고 나를 씹든 말든 냅두세요
    지치면 더 이상 님 안씹고 다른 씹을거리 찹아 떠납니다

  • 3. ...
    '25.12.4 1:06 PM (112.168.xxx.153)

    회사 집 다니는게 정상입니다.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밤에 집에 안 가는게 이상한 거지 정년도 얼마 안 남았다는데 설마 다들 미혼이에요? 기혼이면 집에 일찍 가는 게 당연할 텐데.

  • 4. ,,,,
    '25.12.4 3:46 PM (220.78.xxx.94)

    저런 사람들이 내 험담하는거 그냥 하라고 냅두세요. 그들은 누구든 씹어야 직성이 풀리고 그게 삶의 낙이거든요. 동네에 똥개가 짖는소리다 생각하세요. 저는 그리 해요.
    그리고 욕하던말던 내 평판이 어떻던 내 할일 잘하고 남한테 민폐 안끼치면 되죠.
    무시하고 하던대로하세요

  • 5. .....
    '25.12.4 4:21 PM (211.201.xxx.112)

    회사 직급높은 나이많은 사람이 회식 좋아하는 이유죠. 나이어린 직원들이 깍듯이 댜우해주고. 회삭이면 회사돈이고..

    글에서도 나와있네요. 어린직원들이 밥 사주는건 좋아하고. 그외는 더치페이. 밥먹을때 수저놓거나 기타등등은 어린직원들이 하고..
    그지같은 직원들이네요.. 여자가 많다했는데 상사인가요???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했는데. ㅉㅉ

  • 6. .....
    '25.12.4 4:22 PM (211.201.xxx.112)

    이미 뒷담화당했는대. 그냥 쭉 마이웨이 하는게 낫지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934 옛날 어머니들 장남에 대한 기대가 어느정도였나요? 6 2025/12/18 1,254
1769933 이수지 유투브에 배우 김선영 17 나왔네요 2025/12/18 6,109
1769932 내국인 4100조 해외 투자… 역대 최대 기록 경신했다 12 ㅇㅇ 2025/12/18 1,084
1769931 50대에 남자가 15 2025/12/18 3,431
1769930 30년친구관계...ㅠㅠ 4 짠짜라잔 2025/12/18 3,928
1769929 부모 간병 힘들어요... ㅠ 4 보호자 2025/12/18 4,332
1769928 투썸이나 할리스도 매장에서 상품권 구매 가능한가요? 커피 2025/12/18 499
1769927 공모주 알지노 대박 2 ... 2025/12/18 1,755
1769926 김연우 연인 가사가 넘 사랑스러워요 10 .. 2025/12/18 1,813
1769925 나솔 사계 보미 결혼 5 축하 2025/12/18 2,740
1769924 피부톤에 따라 선택하는 다양한 파운데이션 브랜드 뭐죠 5 파운데이션 2025/12/18 1,312
1769923 김범석이 두려워 하는 건 따로 있다! 18 ㄱㄴㄷ 2025/12/18 4,570
1769922 카톡 업데이트 벌써 했는데 3 안추워 2025/12/18 1,906
1769921 딸기케이크를 대하는 두제과점의 자세.jpg 9 2025/12/18 3,151
1769920 "내가 영어 못하는 줄 알아?".. 영문 이력.. 2 쿠팡아웃! 2025/12/18 2,388
1769919 예비 고2 부모들께. 19 2025/12/18 1,588
1769918 동네 미용실에서 자르면 이래요 ㅎㅎㅎ 4 ㅇㅇ 2025/12/18 3,112
1769917 비오틴 처음 구매했는데요.. 3 .. 2025/12/18 1,176
1769916 참나. 쿠팡 부사장이 조국 비서 실장이었네요 32 ... 2025/12/18 6,276
1769915 20대중반, 이제 달라지기는 틀린건가요. 16 ... 2025/12/18 2,460
1769914 마음 넓은 척, 고결한 척, 척척척 유난히 하는 사람이 제일 .. 5 ... 2025/12/18 1,718
1769913 김문수.한동훈 러브샷, 끌어안고 "우리는 하나다&quo.. 4 그냥 2025/12/18 1,712
1769912 82쿡의 기도발!! 저희딸도 간절히 바랍니다ㅠㅠ 21 잘될거야 2025/12/18 1,286
1769911 윤석열 ‘지각 출근 은폐용’ 비밀통로 공사 사진 공개 11 사형시켜라 2025/12/18 2,802
1769910 일본이 나락간건 28 ㅗㅎㅎ 2025/12/18 4,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