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타가 뭔지도 모르고 하지도 않는데

눈감고귀닫자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25-12-04 11:25:34

인스타만 안할게 아니라 유튜브도 그만 봐야 겠어요.

살림 절약 컨텐츠요.

절약 한다면서 오만것이 명품에 해외여행에 집안에 가전 소품 등 구색은 다 갖추고 사네요. 이미 이런 트집이 내 안에서 나온다면 안 보는게 맞겠죠. 하루 만원만 쓴다는데 만원 가지고 되겠냐 싶게 잘 먹거나 이건 뭐 그럴수 있다쳐도 남편은 집에서 밥을 한끼도 안 먹는 집이니 특수한 상황 이라 가능하다거나 네일케어는 자주 바뀌고요. 뭐 반려견 반려묘 요즘은 필수시대 인지 모르겠지만 동물병원 지출 만만치 않고요.

근데 딱하나 이건 배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거의 모든 식재료와 음식들이 냉동상태 라는 것.

절약하려면 저렇게 다 냉동을 해야 하는구나. 저는 냉동실에 뭘 얼리는게 아이스크림 얼음 빼고는 별루라서요.

어쨌든 사는 모습 제 각각 이고 느끼는 바가 많네요.

내가 절약이라 생각했던게 타인에겐 절약으로 안 보일수도 누군가에겐 궁상으로 보일수도 있고.

평가질도 필요없고 나도 남을 어찌저찌 말해가며 볼 필요 없고 그냥 각자 알아서 잘 사는게 답이다 이게 결론 입니다.

IP : 175.113.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4 11:29 AM (211.208.xxx.199)

    SNS나 유튜브는 자기결정,선택적 취득이 필요해요.
    보면서
    "응, 넌 이렇게 사는구나. 패스!"
    "오, 이건 따라해볼만 한데?"
    결정을 잘해야죠.

  • 2. ㅇㅇㅇ
    '25.12.4 11:39 AM (211.114.xxx.55)

    저도 보기만해요
    보면서 비판해요 웃기네 저러면서~~ 옷은 죄다 명품이고 목걸이 반지 파는 연예들도 보면 파는 물건에 불가리 같은 명품을 같이 착용해요 그러니 더욱 멋져보이죠 웃기네 저거 사서 내가 하면 동네 쭈구리 되겠네 합니다
    암튼 유툽도 그렇고 인스타도 그렇고 잘하다가 공구하면 공구하는 물건은 봅니다
    살림을 해보지만 저렇게 깔끔하게 해놓고 산다는건 부엌에서는 보여주기식(냉동식품도 결국은
    그넘의 냉동식품 넣을 플라스틱 팔기 거기에 진공 흡입까지 하면 더 비싸짐-바켄 뭐시깽이)
    안보던지 보더래도 그렇구나 하고 넘기면 됩니다
    구매만 안 하면이야 ~~~~
    울집 딸이 하는말 엄마는 홈쇼핑을 그렇게 보면서 물건을 안사네 신기하네
    쪼금 샀어 결국엔 버리는 것들 그뒤는 그들의 말 빨 보느라 켜두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보네요

  • 3. ....
    '25.12.4 11:39 AM (222.100.xxx.132)

    그냥 부분 참고용이죠
    이렇게도 하는구나 끝

  • 4. ㅇㅇ
    '25.12.4 12:20 PM (211.210.xxx.96)

    와 신기하다 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832 청주 사시는 분 도와주세요.. 3 은하수 2025/12/04 1,559
1770831 스포x) 친애하는 x 보시는 분 안계신가요 3 친애 2025/12/04 2,059
1770830 스키니 핏 바지 싹 버렸네요 ㅠㅠ 15 스키니안녕 2025/12/04 7,468
1770829 시청역 역주행사고로 9명 사망. 5년형 받았대요 18 ... 2025/12/04 5,998
1770828 고양이 난로 5 좋아 2025/12/04 1,704
1770827 40대가 부상 당하는 과정 4 ........ 2025/12/04 5,341
1770826 탄핵반대 시위하던 인간이 총학생회장에 당선(충북대) 2 그냥 2025/12/04 2,799
1770825 컬리 이연복 목란 쿠팡 때문인지 할인하네요 4 짬뽕 2025/12/04 3,286
1770824 딸은 아빠에게 사랑받아야 8 ... 2025/12/04 4,314
1770823 쿠팡은 회원탈퇴도 힘들게 해놨네요 7 2025/12/04 1,954
1770822 10시 [ 정준희의 논 ] 계엄의 밤을 막아선 시민들 , 연.. 같이봅시다 .. 2025/12/04 558
1770821 "내란재판부 설치 하루만에 또 터졌다" 민주당.. 20 법복이돈이였.. 2025/12/04 4,029
1770820 ㅈㄱ이랑 ㅇㅌ랑 커플타투했다고 난리났네요 70 ㅇㅇ 2025/12/04 30,530
1770819 교육은 돈에 비례하기도 하던데 10 aswgw 2025/12/04 2,710
1770818 식기세척기 8 식기세척기 2025/12/04 1,327
1770817 여자 롱패딩 세탁비 얼마나 하죠? 11 ... 2025/12/04 2,817
1770816 차 놔두고 집 가네요ㅠ 9 투미 2025/12/04 6,859
1770815 약 10분정도 죽음의 문턱 17 살았다 2025/12/04 17,644
1770814 청경채로 된장국 5 된장국 2025/12/04 2,059
1770813 예비고2 겨울방학 물화지 선행 가능할까요? 5 ... 2025/12/04 652
1770812 이런것도 예지몽일까요? 4 . . . 2025/12/04 1,938
1770811 감기 양상이 바뀐 경우는 약은? 1 어쩐다 2025/12/04 736
1770810 희대만큼 악질 삼양죽인 김기춘 6 2025/12/04 1,840
1770809 우짤까요?(엄마, 관계) 13 고민 2025/12/04 3,218
1770808 50후반 피부관리 어떻게하면 될까요?화장품 추천, 피부과시술 마.. 2 피부관리 2025/12/04 2,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