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팔고 두 달...

매매 조회수 : 3,743
작성일 : 2025-12-04 10:45:36

자잘한  업무 처리. 세금 처리.

판 돈으로 다른 거 사는 거 관련한 처리와 그에 따른 세금 처리.

각종 구청과 세무서 서류 내기 등등 

할일이 많았는데 두 달 지나고 나니 드디어 일이 다 끝났네요.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나 봅니다.....

IP : 223.38.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5.12.4 10:47 AM (1.227.xxx.55)

    고생하셨어요.
    큰일 하셨네요.

  • 2. 어휴
    '25.12.4 10:50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 것도 공부지요. 수고하셨고 마무리 축하드려요
    집 내놓고 싶은데...단독주택이기도 하고...엄두가 안 나네요
    얼마에 내 놓아야하는 건지(단독은 시세 가늠이 안 되서)
    이게 최선인 건지..

  • 3. 감사해요
    '25.12.4 10:54 AM (223.38.xxx.134)

    이런것도 덩치가 크다 보니 할일도 생각할 것도 많고
    자잘하게 신경쓸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크네요.

    올 한해는 이렇게 마무리 되나 봅니다 ^^

  • 4. 여튼
    '25.12.4 10:54 AM (223.38.xxx.134)

    잘 처리가 되어서 참으로 홀가분해요 ㅎ

    몸살 났었는데 곧 낫겠지요..

  • 5. ..........
    '25.12.4 10:55 AM (14.50.xxx.77)

    고생많으셨네요...

  • 6.
    '25.12.4 11:23 A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작년말 올초 두개 팔고 양도세 분할납부 6월까지 하니
    그제서야 홀가분한 느낌. 근데 핀 이파트값이 슬쩍 올라 기분이..ㅎㅎ

  • 7. 말도마세요
    '25.12.4 11:40 AM (220.78.xxx.213)

    작년 올해 양가 어른들 한분씩 돌아가시면서
    머리털이 다 셌어요

  • 8. ..
    '25.12.4 11:41 A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말 올해 중순 두채 팔고 서울 한채로 갈아타기 했는데 그동안 이사 많이 다녔어도 이번에 최고로 힘들었어요.
    집 팔기도 사기도 몇배 스트레스 받아서 폭싹 늙었어요 ㅠㅠ

  • 9. ,,
    '25.12.4 12:24 PM (211.210.xxx.96)

    오랜만에 이사했더니 그것도 너무 힘들던데 고생하셨어요
    신경쓸게 너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37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1 11 2025/12/27 4,511
1779136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823
1779135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058
1779134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848
1779133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648
1779132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504
1779131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213
1779130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563
1779129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2025/12/27 2,341
1779128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6,002
1779127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470
1779126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251
1779125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5,044
1779124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54
1779123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403
1779122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707
1779121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385
1779120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425
1779119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112
1779118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646
1779117 한동훈 페북 - 김병기 아들은 최악의 갑질, 국기문란 20 ㅇㅇ 2025/12/27 1,751
1779116 동남아만 가고 먼나라는 한군데도 못가봤어요 13 외국 2025/12/27 1,987
1779115 밖이나 다름없는 베란다 외벽쪽에 세탁기가 있으면 3 2025/12/27 1,310
1779114 ai 말 이거 맞는 건가요 5 2025/12/27 1,165
1779113 토스 페이스페이 써보신분들 토스 2025/12/27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