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팔고 두 달...

매매 조회수 : 3,739
작성일 : 2025-12-04 10:45:36

자잘한  업무 처리. 세금 처리.

판 돈으로 다른 거 사는 거 관련한 처리와 그에 따른 세금 처리.

각종 구청과 세무서 서류 내기 등등 

할일이 많았는데 두 달 지나고 나니 드디어 일이 다 끝났네요.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나 봅니다.....

IP : 223.38.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5.12.4 10:47 AM (1.227.xxx.55)

    고생하셨어요.
    큰일 하셨네요.

  • 2. 어휴
    '25.12.4 10:50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 것도 공부지요. 수고하셨고 마무리 축하드려요
    집 내놓고 싶은데...단독주택이기도 하고...엄두가 안 나네요
    얼마에 내 놓아야하는 건지(단독은 시세 가늠이 안 되서)
    이게 최선인 건지..

  • 3. 감사해요
    '25.12.4 10:54 AM (223.38.xxx.134)

    이런것도 덩치가 크다 보니 할일도 생각할 것도 많고
    자잘하게 신경쓸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크네요.

    올 한해는 이렇게 마무리 되나 봅니다 ^^

  • 4. 여튼
    '25.12.4 10:54 AM (223.38.xxx.134)

    잘 처리가 되어서 참으로 홀가분해요 ㅎ

    몸살 났었는데 곧 낫겠지요..

  • 5. ..........
    '25.12.4 10:55 AM (14.50.xxx.77)

    고생많으셨네요...

  • 6.
    '25.12.4 11:23 A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작년말 올초 두개 팔고 양도세 분할납부 6월까지 하니
    그제서야 홀가분한 느낌. 근데 핀 이파트값이 슬쩍 올라 기분이..ㅎㅎ

  • 7. 말도마세요
    '25.12.4 11:40 AM (220.78.xxx.213)

    작년 올해 양가 어른들 한분씩 돌아가시면서
    머리털이 다 셌어요

  • 8. ..
    '25.12.4 11:41 A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말 올해 중순 두채 팔고 서울 한채로 갈아타기 했는데 그동안 이사 많이 다녔어도 이번에 최고로 힘들었어요.
    집 팔기도 사기도 몇배 스트레스 받아서 폭싹 늙었어요 ㅠㅠ

  • 9. ,,
    '25.12.4 12:24 PM (211.210.xxx.96)

    오랜만에 이사했더니 그것도 너무 힘들던데 고생하셨어요
    신경쓸게 너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176 아들 입대 4일차 너무 추워요 10 ... 2026/01/02 1,471
1781175 ai 사랑할것 같네요 9 ..... 2026/01/02 1,649
1781174 기초대사량이 1005kcal 나왔어요 3 2026/01/02 1,695
1781173 강기정 광주시장·김영록 전남지사 "광주·전남 통합 즉각.. 2 착착진행 2026/01/02 1,009
1781172 국민연금요 9만원씩내고 50만원쯤 받는데 ..150쯤 받으려면 .. 6 2026/01/02 3,233
1781171 크림파스타 간은 어떻게 맞추나요? 15 ㅇㅇ 2026/01/02 1,639
1781170 친구 두명이 싸우고 안보는사이인데요 3 지긋지긋 2026/01/02 3,014
1781169 아들들 정말 아무 소용없네요. 76 ㅇㅇ 2026/01/02 20,292
1781168 전국민이 서울시장 선거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8 ㅇㅇ 2026/01/02 1,204
1781167 얼굴에 필러 하면 무슨 부작용 생기나요? 18 ----- 2026/01/02 2,609
1781166 매일 줄넘기 천번하고 군면제받아 재판간 기사요 2 ㅇㅇ 2026/01/02 2,268
1781165 아파트 베란다가 너무 추워요. 9 .. 2026/01/02 2,294
1781164 보험 약관대출 이자는 월이율인가요? 년이율인가요? 1 약관대출 2026/01/02 572
1781163 가사 중에 나폴리와 아모레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흥겨운 깐쏘네 2 깐쏘네 나폴.. 2026/01/02 711
1781162 사주에 취업운 있으면 취업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3 운데로 따르.. 2026/01/02 996
1781161 종묘를 지켜낸 천재명의 한수 5 잘한일 2026/01/02 2,124
1781160 이불 청소기 뭐 쓰세요? 2 ㅇㅇㅇ 2026/01/02 862
1781159 “12·3 계엄은 명백한 내란” 63.1%…“구국의 결단” 14.. 6 ㅇㅇ 2026/01/02 1,205
1781158 부산 이재모피자 3판 사서 냉동하는거 어떨까요 14 ㅁㅁ 2026/01/02 2,731
1781157 새해 첫 출근 길 지하철 안에서 4 .... 2026/01/02 1,521
1781156 노동부 장관 영훈쌤이 알려주는 근로계약서의 정석 .. 4 2026/01/02 1,138
1781155 “내년 금리 더 올려라”…물가·환율 불붙자 전문가들 ‘초강수’ 9 ... 2026/01/02 1,759
1781154 외고..의 취업 전망은 어떤가요. 18 겨울 2026/01/02 2,723
1781153 밥색깔이 왜이럴까요 2 산패인가 2026/01/02 1,039
1781152 서울시장 선거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3 ........ 2026/01/02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