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조지다란 말 쓰세요?

ㅇㅇ 조회수 : 2,535
작성일 : 2025-12-04 07:42:54

전 이번에 김부장보다 듣고 읭?무슨말이지?하고 찾아봤거든요

근데 어제 회사에서 앞에 분이 그말을 쓰는거에요.

진짜로 쓰는말이구나 놀랐어요

회사에서 많이 쓰나요?

전 프리랜서라 일을 했다안했다해서 몰랐던건지 

IP : 223.38.xxx.7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낙동강
    '25.12.4 7:46 AM (210.179.xxx.207)

    일상에서도 쓰는 말인데요????

  • 2. ㅇㅇ
    '25.12.4 7:48 AM (211.234.xxx.14)

    저도 처음 들었습니다

  • 3. ..
    '25.12.4 7:50 AM (211.235.xxx.154)

    처음 듣는 말.
    매조지다? 맺어지다?
    무슨 뜻이에요? 김부장을 안봐서...

  • 4. 처음
    '25.12.4 7:53 AM (140.248.xxx.3)

    들어요. 무슨 뜻이에요?

  • 5. 나는나
    '25.12.4 7:53 AM (39.118.xxx.220)

    매조지:일의 끝을 단단히 단속하여 마무리하는 일.

  • 6. 나는나
    '25.12.4 7:53 AM (39.118.xxx.220)

    매조지다:일의 끝을 단단히 단속하여 마무리하다.

  • 7. 저도 처음
    '25.12.4 7:53 AM (121.174.xxx.217)

    사투리인가요?

  • 8. 나는나
    '25.12.4 7:55 AM (39.118.xxx.220)

    표준어입니다. 마무리랑 비슷한 말이래요.

  • 9. 표준어인데
    '25.12.4 7:58 A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살아생전에 가끔 쓰시던 말인데요
    어감이 별로라서 자식들이 싫어하니까
    나증엔 안 쓰시더라구요.
    요즘은 다 마무리라고 하지 누가 메조지한다 해요?
    친구라 하지 동무라고 하지 않는 것 처럼요.

  • 10.
    '25.12.4 8:26 AM (124.63.xxx.183)

    야구기사에서 많이 쓰더라구요
    마무리 투수에게

  • 11. ..
    '25.12.4 8:37 AM (221.140.xxx.8)

    50평생 처음 듣네요. 충남 전남 경남 경기권 다 살고 사무직 it 직장 다녔는뎅

  • 12. ..
    '25.12.4 8:43 AM (211.46.xxx.53)

    저도 처음 듣는 말이네요... 어감이 안좋긴 해요..

  • 13. 저도
    '25.12.4 8:4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처음입니다.
    서울출신 부모님 아래서 서울에 쭉 살고 같은 배경 남자랑 결혼했고
    주변에 여러지역 사람들 있는 회사도 다녀봤고 친구들도 있었는데...


    맺어지다
    이거 신박한 오타인줄요. 어르봉카드 처럼...

  • 14. 흠..
    '25.12.4 8:58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살면서 처음듣네요.
    저도 맺어지다 오타인줄 222

  • 15. ...
    '25.12.4 9:00 AM (39.125.xxx.94)

    처음 들어봤는데 욕같이 들리긴 하네요

  • 16. 80대 노모
    '25.12.4 9:01 AM (121.133.xxx.95)

    가끔 쓰시는 말인데
    서울분이고 부산에서 몇년 살았는데요.
    고어? 정도 되나봅니다.

  • 17. ㅁㅁ
    '25.12.4 9:05 AM (39.121.xxx.133)

    김부장에 나왔어요? 못들어봤어요.

  • 18.
    '25.12.4 9:48 AM (183.107.xxx.49)

    '메조지 잘해라' 엄마가 많이 쓰시던 말인데.

  • 19. “”“”“”
    '25.12.4 11:05 AM (211.212.xxx.29)

    잘 안쓰긴하지만 알긴해요.
    어감 안좋고 욕같이 들린다니..사어가 되려나 싶네요.

  • 20. ㅇㅇ
    '25.12.4 1:38 PM (223.38.xxx.72)

    저도 드라마에서 백상무가 얘기해서 첨들어서 찾아본건데
    진짜로도 써서 깜놀래서 써봤습니다

  • 21. happ
    '25.12.4 2:00 PM (118.235.xxx.23)

    와...반백년 넘어 살았어도
    매체,책,사람들 어디고 쓰는 거 못보고
    이 글에서 처음 봤네요.
    부산서 20년 서울서 30년 넘게 살았어요.
    심지어 조부모님과 살았고 외할머님도 아직
    살아계셔서 예전 말들 꽤 알고 있는데도 처음이네요 ㅎ

  • 22. 첨들었는데
    '25.12.4 3:44 PM (211.234.xxx.210)

    매로 조지는 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6588 저 사람인상 잘 보는듯 10 ㅇㅇ 2025/12/06 5,275
1766587 “걸어서라도 배송하라”…쿠팡 기사들 폭설 속 위험 내몰려 1 ㅇㅇ 2025/12/06 1,935
1766586 당근에 책 올리면 은근 잘 팔려요 3 ... 2025/12/06 2,733
1766585 조진웅 은퇴 66 ㅎㅎ 2025/12/06 19,098
1766584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비상계엄 1년 내란 청산 왜 아직도?.. 2 같이봅시다 .. 2025/12/06 533
1766583 공무원 추천 글 6 2025/12/06 2,397
1766582 전도연이 한국에서 연기 제일 잘한다는데요 27 ㅇㅇ 2025/12/06 6,024
1766581 명세빈은 나이 들어 더 예쁜 거 같아요 24 ........ 2025/12/06 4,910
1766580 책 좋아하시는 분~ 많이 처분해보신 적 있으세요? 15 흐미윤 2025/12/06 2,131
1766579 미국의회에 한국이 핍박한다고 고자질한 쿠팡 7 ㅇㅇ 2025/12/06 1,625
1766578 쿠팡 6조원 준비해라.JPG 6 내그알 2025/12/06 2,834
1766577 닭갈비 제가 대충대충 만들었어요 6 2025/12/06 1,436
1766576 박나래 주사이모 5 .. 2025/12/06 7,473
1766575 다모에서의 하지원 5 채옥이 2025/12/06 2,418
1766574 자랑질 지겹네요 17 어후 2025/12/06 6,296
1766573 다리가 천근만근 무거워요 3 ㄱㄴ 2025/12/06 1,339
1766572 당근에 대놓고 용돈달라는 아이들 5 당근 2025/12/06 3,417
1766571 늙는거지 뭘 익어가는거야.. 11 ..... 2025/12/06 3,968
1766570 의치한약수 입결은 어디서 볼수 있나요 1 올해 2025/12/06 727
1766569 카톡 상대프로필 무작위로 올라오는거 3 2025/12/06 2,200
1766568 혼자보기 아까워서 1 ㅇㅇ 2025/12/06 1,350
1766567 고등학생 아들 있는 분들 집에서 밥 메뉴 뭐해 주세요? 6 먹고사는일 2025/12/06 1,845
1766566 냉장고를 부탁해 저런 괴상한 음식 만들어도 되나요? 2 2025/12/06 2,613
1766565 개나소나 공무원 될 수 있습니다 33 ㅇㅇ 2025/12/06 7,778
1766564 29기 순자 6 음.. 2025/12/06 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