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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딩 역대급 부모민원

ㅇㅇ 조회수 : 5,541
작성일 : 2025-12-04 02:49:06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7&wr_id=2609507

 

고3들 수업이라 자는 학생들이 많다함

근데 어떤 부모가 교장한테 전화해서

우리애가 잠을 못잔다

학교에서 자고 학원가서 공부해야하는데

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커서 수업시간에 잠을 못잔다고 민원

IP : 121.173.xxx.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4 4:02 AM (125.130.xxx.146)

    교장이 학부모 민원을 처리해주려고 하다니..
    그러니 계속 이런 민원이 생기는 거.

  • 2. 이 정도면
    '25.12.4 5:13 AM (121.162.xxx.234)

    정신병자.

  • 3. ㅇㅇ
    '25.12.4 6:25 AM (118.235.xxx.50)

    이 정도면 학부모들이 모여서 진상처리협회 정도는 만들어야
    내 자식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아요

  • 4.
    '25.12.4 6:4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런 학생이 나중에 군림하는 직업 직책에 제발 앉지 말기를 ㆍ

  • 5. 그 학생에게
    '25.12.4 7:06 AM (218.153.xxx.21)

    특급 귀마개 지급하라 하세요

  • 6.
    '25.12.4 7:24 AM (211.211.xxx.168)

    교장이 더 충격적이네요. 그말 전해주며 자제하라고
    교사들 욕하다가도 저런 이야기 들으면 아이들 가르치고 싶겠나 싶고

  • 7. 수리수리마수리
    '25.12.4 7:25 AM (222.237.xxx.93)

    교장도 자격이 없네요

  • 8. 지금
    '25.12.4 7:42 AM (175.124.xxx.132)

    읽고 있는 소설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는데, 이게 극사실주의였군요..
    -----------------------------------------------------------------------------
    "어머님, 수지 담임선생님입니다. 수지 요즘에 별일 없지요?
    이번 주 수업 시간 내내 집중을 못 하고 잠만 자네요."
    갑자기 웃음이 나온다. 요즘 수업 시간에 잠 안 자는 애도 있나.
    선생님이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
    -----------------------------------------------------------------------------

  • 9. 설마설마
    '25.12.4 8:16 AM (124.49.xxx.138)

    그냥 선생님 수업 목소리가 너무 크다고 한게 와전된거 아닐까요
    우리딸도 선생님 목소리 너무 큰데 마이크까지 쓰시니 귀가 찢어질거 같다고...졸던 애들까지 다 깨겠다고 그런적 있거든요. 물론 그걸로 교장한테까지 전화한적은 없지만요

  • 10.
    '25.12.4 9:00 AM (221.138.xxx.92)

    없어져야할 인간들 같네요.
    쓰레기급..이런 인간들은 어디서 뭘해도 문제를 일으킴.

  • 11. ㅇㅇ
    '25.12.4 10:42 AM (211.251.xxx.199)

    아니 뭐하러 헉교 보낸답니까?
    그냥 자퇴시키지

  • 12. 11111111
    '25.12.4 11:08 AM (121.133.xxx.22)

    하..내가 옛날에 생각했던 어른들과 실제 어른이 되어서 보는 어른들은 너무 괴리가 크네요. 초딩,중딩 같은 어른들이 너무 많아요ㅜ

  • 13. ...
    '25.12.4 3:18 PM (221.168.xxx.123) - 삭제된댓글

    학교 진상 부모 블랙 리스트 하나 만들어야 하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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