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고2인데 키가 더 클까요?(아들)

ㅇㅇㅇ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25-12-03 21:56:29

어릴때부터 늘 작던 아이인데

코로나때 운동 끊고 중등 내내 살이 좀 쪘었어요

중3 말쯤 변성기 왔고 고1  1년간 10센티미터정도 커서 170초반이었는데

고2인 지금 173~174정도 되는거 같아요

고2 되고는 잘 안크는거 같아요

더 클 가능성 있을까요?

아빠 176, 엄마 163인데(남편이나 저나 둘다 늦게 큰 케이스로 고등때 많이 컸어요)

성인 딸아이는 158쯤되네요ㅠ

아들은 아직 키성장 영양제 먹이고있는데

공부땜에 잠을 못자니 키도 더 컸음 좋겠고

아이는 살뺀다고 점심저녁 딱 두끼만 먹고 간식도 거부해요(좀 잘 먹어야 크지 않나요? 아이는 살을 빼야 키가 큰다고하네요 현재 80키로에요)

변성기가 늦게 왔으니 더 크지 않을까 희망을 갖고있긴한데 어떨가능성이 더 클까요?

아이가 키크고싶다고 가끔 줄넘기를 해요

저는 소고기 구워주는거 말고 또 뭘 해주면 좋을까요?

친정오빠 키가 많이 작아서 아들키에 좀 예민하긴합니다

 

 

 

 

 

 

IP : 210.183.xxx.14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 10:03 PM (211.210.xxx.89)

    그정도면 괜찮을꺼같은데 그래도 더크길원한다면 뼈나이 찍어보새요.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줘요.

  • 2. ㅇㅇ
    '25.12.3 10:14 PM (49.164.xxx.30)

    뼈나이 찝어보세요. 저희조카는 고1때
    찍었는데..다 별가능성없다했는데 한의원한곳에서 약엄청 비싸게 먹고 2센티 더커서 170겨우 넘겼네요ㅜ

  • 3. ....
    '25.12.3 10:17 PM (110.9.xxx.182)

    뭐 먹이세요??영양제

  • 4. Fg
    '25.12.3 10:20 PM (180.69.xxx.254)

    대학가서도 키가 크기도해요. 자세 하고 운동으로.

  • 5. 같은
    '25.12.3 10:23 PM (118.220.xxx.220)

    고딩맘이에요 대체 왜 살을 뺀다고 그럴까요
    살은 나중에도 뺄수 있지만 지금 안크면 못크고
    체력 안되면 공부도 못하는걸요
    먹으라하는것도 지겹고 보고있으면 화밖에안나요

  • 6. 더크지않을까요
    '25.12.3 10:24 PM (211.58.xxx.161)

    부모님 늦게 컷으니 더 크지않을까요
    근데 딸이 좀 작네요ㅜ

  • 7. .,.,...
    '25.12.3 10:33 PM (59.10.xxx.175)

    애바애.
    저 165 남편 180 넘음
    아들 171
    딸 170.

  • 8.
    '25.12.3 10:3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빠 작진 않은데 왜 애들 키가 했는데
    외삼촌 키가 영향을 준듯요
    아들은 달라서 더 클지 모르죠
    키 크는 호르몬이 지방 태우는데 이용된다고 했던거같아요
    암튼 비만이면 키 크는데 불리하다고

  • 9.
    '25.12.3 10:35 PM (1.237.xxx.38)

    엄빠 키가 작진 않은데 왜 애들 키가 했는데
    외삼촌 키가 영향을 준듯요
    아들은 달라서 더 클지 모르죠
    키 크는 호르몬이 지방 태우는데 이용된다고 했던거같아요
    암튼 비만이면 키 크는데 불리하다고

  • 10. .....
    '25.12.3 10:39 PM (195.99.xxx.210)

    괜찮은듯.

    2011년생 우리 아들 아직 160 대 인데

  • 11. ...
    '25.12.3 11:00 PM (112.172.xxx.149)

    정말 아무도 모를거에요.
    저는 여자인데도 스무 살 넘어서 컸어요.
    제 아들도 08년생인데 왠지 더 클 것 같아요.

  • 12. ...
    '25.12.3 11:01 PM (223.38.xxx.211)

    겨드랑이 털 나면 성장 마무리 시점이라고 하던데요.

  • 13. ..
    '25.12.3 11:17 PM (182.221.xxx.77)

    174 고2면 별 걱정 안하셔도 남편분 만큼은 크지 않을까 싶은데요
    줄넘기 농구 좋긴한데 일단 키는 잠을 자야 커요
    자야 집중력이 좋아져서 공부도 잘하고요

  • 14. ....
    '25.12.3 11:24 PM (211.198.xxx.165)

    잘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잠이 중요해요
    키가 크려면 배가 좀 나와야한다고 했어요 성장한의원에서요
    그나마 변성기가 좀 늦게 와서 희망적이긴한데
    성징클리닉가서 검사해보면 뼈성장 나이랑 호르몬수치나이랑 치이가나요 뼈성장이 제나이면 가능성 없구요 1년이라도 늦으면 희망적이구요
    저희 아이는 중3인데 뼈나이는 13개월 늦고 호르몬수치는 2년정도 늦어서 희망적이라고 했어요

  • 15. 작년에
    '25.12.3 11:28 PM (220.65.xxx.251) - 삭제된댓글

    작년에 10센치 컸으면 당연히 더 크죠.
    키 크는 곡선이 완만하게 줄다가 멈추는 거니까

  • 16. ...
    '25.12.4 5:41 AM (211.234.xxx.215)

    외삼촌이 키가 작다고 하셨는데
    친정 부모님 중 키가 작은 분 계신가요?

    저희 애 성장 검사하러 병원 갔더니
    양쪽 조부모들 키도 다 적으라고하고
    엄마아빠 급성장기 있었냐고 묻더라구요.

  • 17. 하하
    '25.12.4 8:47 AM (106.244.xxx.134)

    정형외과 가서 사진 찍는 게 정확하던데요.

  • 18. --
    '25.12.4 9:37 AM (164.124.xxx.136)

    턱선을 보세요
    하관이 아직 각이 덜잡히면 더 클 수 있데요
    그래봐야 1~4cm라지만
    턱이 아빠랑 비교했을때 남자 스러운지 아직 청소년같은지 보면 알아요
    아이돌 남자애들 보면 고딩때 데뷔했을때랑 나중에 3~4년 지난 후랑 보면 하관이 달라요

  • 19. ...
    '25.12.4 11:00 AM (163.116.xxx.118)

    살 너무 찌면 키 안크는거 맞아요. 간식은 안먹어도 되고 단백질 많이 먹이는데 농구나 줄넘기 같은 점프 많이 하는 운동을 시켜야 할거 같아요. 잠도 좀 많이 자야 하고

  • 20. dd
    '25.12.4 5:17 P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10센티 4센티이니 내년에 2센티 내후년에 1센티는 크겠네요 군대갔다와서 일이센티 더 클수도 있구요 늦게 시작했음 늦게까지 크긴해요 최종키 177은 무난하게 되겠는데요 키에비해 통통한편이긴해서 간식 안먹고 두끼만 먹는거 괜찮고 소고기 딘백질만 잘 챙겨먹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892 운동화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6 .. 2025/12/28 2,224
1779891 충격적인 10년 전 서울 아파트 가격 19 .. 2025/12/28 6,603
1779890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도움을 줬죠 46 ㅇㅇ 2025/12/28 4,158
1779889 핸드폰 잃어버렸어요ㅠ 2 . 2025/12/28 2,967
1779888 남편이 헤드셋땜에 원래 휴대폰을 무음으로 해놓는다던데 18 ㅇㅇ 2025/12/28 3,254
1779887 보험회사입사 1 .. 2025/12/28 902
1779886 월세를 주인의 딸 계좌로 보내는 경우도 있나요? 2 월세 2025/12/28 2,747
1779885 그래서 국민연금은 나중 못타먹는다는건가요??????????? 8 그래서 2025/12/28 2,912
1779884 목이 곧고 길어야 확실히 빛나네요 16 ㅅㅌㄴㆍㄷ 2025/12/28 5,702
1779883 나이 50인데 유방검사.. 15 . . 2025/12/28 4,115
1779882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해서 가장 좋은 점은 8 2025/12/28 3,558
1779881 이재명 진짜 머리 좋네요 71 에고 2025/12/28 25,682
1779880 김밥. 3 cogogp.. 2025/12/28 2,287
1779879 서울 여의도 비와요 여기는 2025/12/28 926
1779878 자기중심적으로 하면서 괜찮지?하고 넘어가는 사람 2 ... 2025/12/28 1,263
1779877 166556 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이.. 9 고민 2025/12/28 2,869
1779876 말일전에 뭐 해야 하나요 2025/12/28 739
1779875 용산에서 남편이랑 밥먹고 차마시려 하는데 8 ㅇㅇ 2025/12/28 3,342
1779874 치아가 누르면 아프고 가만있으면 안아픈데 왜그런건가요 11 ..... 2025/12/28 2,533
1779873 이혜훈 연설 "이재명이 내란세력" 21 ㅇㅇ 2025/12/28 3,278
1779872 성북구 보문동으로 이사가는데요 7 이사예정 2025/12/28 2,237
1779871 비타민 C용량 얼만큼 드시나요? 9 부자되다 2025/12/28 2,728
1779870 고등이 둘 되니.. 10 2025/12/28 2,782
1779869 극한84 보면서 츠키가 좋아져요 2 ㅎㅎ 2025/12/28 2,849
1779868 2080년 서울, 겨울은 고작 ‘12일’ 10 ........ 2025/12/28 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