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뉴스공장 대단하네요

... 조회수 : 5,908
작성일 : 2025-12-03 20:42:40

12.3 특집으로
내란 당시 국회 지킨 시민들 얘기를 듣는데
우와...
대한민국의 많은 영웅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IP : 122.150.xxx.1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
    '25.12.3 8:44 PM (59.1.xxx.109)

    국민이 나라를 지킵니다

  • 2. 저도요
    '25.12.3 8:47 PM (61.82.xxx.228)

    뻔한 얘기일줄 알았는데
    정말 눈물줄줄ㅠ

    5 18 계엄군, 이태원참사 어머니, 암환우 사연마다 진짜ㅠ
    그런 국민이 있어 오늘 편안한 내 삶이 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3. ㅠㅠ
    '25.12.3 8:48 PM (219.250.xxx.242)

    저는 울어버렸네요
    이런 국민들이 있어서 나라가 무너지지 않고 다시 서는거 같아요 악인들이 아무리 많아도 평범한 소시민들을 이길수 없다는걸 느낍니다
    오늘 나오신 여성 두분은 정말 울컥해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 4. ...
    '25.12.3 8:50 PM (218.148.xxx.200)

    저당시에 여의도 가신분들 대단
    목숨 내놓고 간거잖아요
    존경합니다

  • 5. 이런분들
    '25.12.3 8:50 PM (211.177.xxx.170)

    보면 여기서 내란당 지지하면서 매국노짓 하는 2찍 아이피들은 정말 인간이 아님

  • 6. 그러게요
    '25.12.3 8:50 PM (125.178.xxx.170)

    암환자면서
    키세스 부대까지
    다 하시고
    그 간절한 마음과 실행에
    정말 눈물이 났어요.

  • 7. 아흑
    '25.12.3 8:53 PM (175.137.xxx.214)

    이태원참사 아들잃은 어머니사연 정말 눈물이 주르륵

  • 8. ㅇㅇ
    '25.12.3 8:59 PM (221.139.xxx.197)

    저도 뻔한 얘기이겠지 싶었는데 인터뷰 듣고 너무 울었어요
    여성분 두분 힘내십시요

  • 9. 저도
    '25.12.3 9:08 PM (61.73.xxx.75)

    울컥울컥했어요 출연자분들 모두 사연도 참 다양하고
    멀리서도 달려가고 이분들 덕에 오늘을 편안하게 살고 있네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MBC 피디수첩도 보시길요

  • 10. 저도요
    '25.12.3 9:09 PM (222.118.xxx.116)

    다들 죽을 걸 각오하고 가셨더라고요.
    어처피 누군가 죽어야 한다면 건강한 사람 대신 아픈 내가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말씀에 눈물이 주르륵...

  • 11. 보면서
    '25.12.3 9:18 PM (1.240.xxx.21)

    펑펑 울었어요.
    특히 이태원 참사로 아들.잃은 분 사연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더군요.
    항암 받고도 계엄 당일 당사로 가신 분 , 죽음을 준비한 경험 있는
    본인이 죽는 길 제일 앞에 서야겠다는 각오로 가셨다고.. ㅠㅠ
    진정 이런 분들이 의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12. ..
    '25.12.3 9:34 PM (59.27.xxx.226)

    저는 특히 키세스초콜릿만 봐도 눈물이 나요

  • 13. 아는 얘기려니
    '25.12.3 9:42 PM (39.125.xxx.100)

    하면서 보다가 눈물 콧물

  • 14. 다들
    '25.12.3 9:45 PM (59.30.xxx.66)

    여러분 덕택에 우리가 함께 지켰어요
    감사 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001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7 커피별로 2026/01/10 1,481
1784000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758
1783999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3,911
1783998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7 ..... 2026/01/10 1,181
1783997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155
1783996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2026/01/10 1,777
1783995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897
1783994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659
1783993 여자의 일생 (99살) 6 ... 2026/01/10 3,593
1783992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941
1783991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3,270
1783990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3 성형 2026/01/10 3,846
1783989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2,040
1783988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233
1783987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931
1783986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4 인생 2026/01/10 3,994
1783985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2026/01/10 1,175
1783984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8 ㅇㅋ 2026/01/10 2,843
1783983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2026/01/10 991
1783982 문상갈때 5 흐린 날 2026/01/10 1,096
1783981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3 .. 2026/01/10 1,516
1783980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2026/01/10 2,999
1783979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12 벌써1년 2026/01/10 2,894
1783978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33 222 2026/01/10 18,091
1783977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4 ㅇㅇ 2026/01/10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