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샷시업자가 베란다문을 망가뜨려 원상복구 요청하니 오히려 협박을 하는데요

....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25-12-03 13:44:03

일반적인 하자보수가 아니라

샷시업자한테 샷시 모헤어랑 방충망 교체 의뢰했다가

작업 엉망으로 하는 업자가 의뢰한 작업 자체는 엉망으로 한것은 둘째치고,

베란다 방화문을 샷시 이동하면서 망가뜨려서 완전 개판을 만들어놨습니다.

제가 혼자 셀프로 하려고 해도 아무리 보수가 안되서 알아보니 이건 방화문을 통째로 교체할 판이더라구요.

의뢰한 작업 엉망인 건 둘째치고 집안 집기를 아예 별개로 훼손시킨거잖아요.

샷시 훼손 사진과 함께 원상복구 요청하니

오히려 저에게 협박을 하냐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욕설과 고성으로 전화를 하더군요.

 전 도저히 그냥 못 넘어가겠는데 민사소송을 해야할거 같은데요.

보니까 주소지도 전 서울인데 작업가능하다고 해서 서울인줄 알았더니 저 멀리 서울도 아니고 인천이더라구요. 장사 안되니 서울근처라고 작업가능하다고 속이고 온거같은데...

작업 의뢰 하자보수건 외에 별도 집기 파손으로 민사소송 걸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211.217.xxx.2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그런 경험
    '25.12.3 1:49 PM (118.218.xxx.85)

    인테리어에 관계되는 일을 하는 사람중에 정말 상대못할 인간들이 있더군요
    돈나올때까지는 간도쓸개도없아 살살거리다가 완전히 엉앙이라서 뭐라고 했더니 '18 불을 확...'이런 소리까지 하고 거금을 그냥 날리고 다시 했어요.
    저는 웬만하면 손도 대지말고 사시기를 권합니다.
    도배나 하자만 대충 손보고 사세요.제가 가꾸어나가기 나름이니까요

  • 2. 서울에서
    '25.12.3 1:5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하셔도 되요
    그놈이 서울법정으로 와야지요.
    판결 나는날

    아마 고소장 날아가면 고쳐줄꺼에요
    걔네들이 그런쪽에는 약하거든요.
    꼭 고치시길 바래요.

  • 3. 윗님
    '25.12.3 1:55 PM (211.217.xxx.253)

    민사소송 날리기 전에 내용증명 부터 보내야할까요?
    다짜고짜로 전화해서 협박하며 내용증명 보낼테면 보내봐 .. 이러는데
    내용증명 자체는 법적효력도 없어서 전 내용증명 안보내고 바로 민사소송하려는데요.
    내용증명 보내봤자 미리 상대방한테 준비할 시간만 벌어주고 변명거리만 만들어주더라구요.

    어떤 고소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하자보수면 해당 하자보수 관련법인데 별개의 집기 파손이라 적용 법령이 애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997 고려대 자유전공학부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3 나무늘보 2025/12/15 960
1768996 김치냉장고 4 ㄷㄷ 2025/12/15 1,045
1768995 전업주부들은 뭐하고 하루를 보내시나요 28 정체성찾기 2025/12/15 6,138
1768994 인천공항 사장 진짜로 나..... 10 ㅇㅇ 2025/12/15 3,962
1768993 명절 열차대란의 비밀 국토부 늘공들 딱 걸렸네 3 2025/12/15 2,007
1768992 저는 한 20억만 있음 고민이 다 사라질것 같아요 17 .... 2025/12/15 4,970
1768991 박홍근 이불 어떤가요 11 .... 2025/12/15 2,981
1768990 그냥 맘대로 살았는데 1 나이 2025/12/15 1,550
1768989 1세대 2-1세대 실비보험드신분요. 12 계약되팔기 2025/12/15 2,273
1768988 없는 사람일수록 둘이 살아야 36 가니니 2025/12/15 5,615
1768987 어제 휴게소에서 겪은 일 2 50대 2025/12/15 2,082
1768986 쿠팡 피해보상. 소송 어디에 하셨어요? 6 00 2025/12/15 1,144
1768985 킥보드에 치인 아이엄마 중학생 인지상태래요 4 불쌍해요 2025/12/15 3,577
1768984 오십견이 이렇게 아픈 줄 몰랐어요 16 프로즌 2025/12/15 2,750
1768983 다낭 계속 가시는 분들은 왜 가시는 거에요? 23 다낭 2025/12/15 5,004
1768982 은행 왔는데 정신 혼미 4 뱅크 2025/12/15 4,036
1768981 주위 고3들 다 재수 or 반수 한다고 하네요. 18 ... 2025/12/15 2,779
1768980 한강 배 운행하면 수질오염 심할텐데요. 3 2025/12/15 624
1768979 음주후 일주일째 뒷머리아래쪽땡김 2 ........ 2025/12/15 728
1768978 조은석 "윤석열, 신념에 따른 계엄 아냐... 반대자 .. 11 사형이답! 2025/12/15 4,577
1768977 길치가 혼자 비행기 타고 외국에 갈 수 있을까요? 26 .. 2025/12/15 2,327
1768976 임종성, 통일교 숙원 '해저터널'에 "평화터널".. 14 끔찍한 혼종.. 2025/12/15 1,836
1768975 이 대통령, ‘4·3 강경진압 주도’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정 .. 2 ㅇㅇ 2025/12/15 1,115
1768974 무례한짓한 사람에게 막말을 했어요. 저 잘못한건가요 10 Ddd 2025/12/15 2,845
1768973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영국사 6 .. 2025/12/15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