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아줌마가 민소매 쫄티에 핫팬츠 차림

00 조회수 : 3,023
작성일 : 2025-12-02 21:42:05

여름이었긴 한데.. 

모임에서 어떤 50대 아줌마가 늦게 왔는데

민소매 쫄티에 아주 짧은 반바지 차림.. 

 

피부 까맣고 그냥 50대로 보였는데..

예쁘단 생각은 안들고, 

안예쁜 맨살이 너무 많이 보여서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

 

아무도 그 아줌마한테 말 안걸고 

아무 말도 없이 있다가 중간에 나가시던데.. 

 

그 아줌마가 요즘은 레깅스 입던데..

엉덩이 안가리고요. 레깅스만. 검정색도 아니고.  

밝은색.  

IP : 218.145.xxx.1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 10:03 PM (125.248.xxx.182)

    그냥 나한테 신체적으로 해를 입힌거 아니라면 시원하게 입으셨네 하고 생각하면될듯요
    더위를 많이 타나보지요 레깅스입은것도 뭐 그러려니 합시다

  • 2. 냅둬요
    '25.12.2 10:12 PM (59.6.xxx.211)

    그러거나 말거나

  • 3. 나도
    '25.12.2 10:43 PM (119.73.xxx.130)

    나도 그러고 다니는데...
    그게 이야기거리 이군요 ㅠㅠ
    너무 더운데 우리 편하게 입어요.

  • 4. ...
    '25.12.2 10:44 PM (219.254.xxx.170)

    전 좋아요.
    그렇게 자기 취향과 개성 있는거.

  • 5. ..
    '25.12.2 10:48 PM (1.241.xxx.220)

    그걸 굳이 곱씹으면서 남들에게 공유하는 심리는 뭐에요?

  • 6. oo
    '25.12.2 11:18 PM (218.102.xxx.37)

    심지어 지난 여름얘기를.........
    그냥 편하게 삽시다.
    남생긴거 가지고 뜯고 씹고 즐기는건 내 마음속으로만 하세요

  • 7. 아무리
    '25.12.3 12:05 AM (125.142.xxx.31)

    몸매좋은 50대라해도 살 많이 보이는 옷차림은
    할많하않인거죠

  • 8. 남이사지만
    '25.12.3 12:07 AM (61.98.xxx.185)

    내눈엔 안띄었음 싶죠.
    예의란게 거창한게 아니쟎아요
    그사람 편하자고 내가 불편하고 기분나빠야하고
    그 사람빼고 딴 사람만 못본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 되는건가요?
    서로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모임에서면 서로 배려
    차원이라는게 있어야 돼요

  • 9. 오감에
    '25.12.3 8:37 AM (221.143.xxx.79)

    거슬리는건 민폐맞죠. 눈을 가리고 다닐수는 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311 고려대 자유전공학부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3 나무늘보 2025/12/15 805
1777310 김치냉장고 4 ㄷㄷ 2025/12/15 895
1777309 전업주부들은 뭐하고 하루를 보내시나요 28 정체성찾기 2025/12/15 5,930
1777308 인천공항 사장 진짜로 나..... 10 ㅇㅇ 2025/12/15 3,849
1777307 명절 열차대란의 비밀 국토부 늘공들 딱 걸렸네 3 2025/12/15 1,837
1777306 저는 한 20억만 있음 고민이 다 사라질것 같아요 17 .... 2025/12/15 4,828
1777305 박홍근 이불 어떤가요 11 .... 2025/12/15 2,697
1777304 그냥 맘대로 살았는데 1 나이 2025/12/15 1,400
1777303 1세대 2-1세대 실비보험드신분요. 12 계약되팔기 2025/12/15 1,963
1777302 없는 사람일수록 둘이 살아야 37 가니니 2025/12/15 5,429
1777301 어제 휴게소에서 겪은 일 2 50대 2025/12/15 1,937
1777300 쿠팡 피해보상. 소송 어디에 하셨어요? 6 00 2025/12/15 1,006
1777299 킥보드에 치인 아이엄마 중학생 인지상태래요 4 불쌍해요 2025/12/15 3,441
1777298 오십견이 이렇게 아픈 줄 몰랐어요 16 프로즌 2025/12/15 2,539
1777297 다낭 계속 가시는 분들은 왜 가시는 거에요? 23 다낭 2025/12/15 4,665
1777296 은행 왔는데 정신 혼미 4 뱅크 2025/12/15 3,874
1777295 주위 고3들 다 재수 or 반수 한다고 하네요. 18 ... 2025/12/15 2,563
1777294 한강 배 운행하면 수질오염 심할텐데요. 3 2025/12/15 490
1777293 음주후 일주일째 뒷머리아래쪽땡김 2 ........ 2025/12/15 579
1777292 조은석 "윤석열, 신념에 따른 계엄 아냐... 반대자 .. 11 사형이답! 2025/12/15 4,441
1777291 길치가 혼자 비행기 타고 외국에 갈 수 있을까요? 27 .. 2025/12/15 2,179
1777290 임종성, 통일교 숙원 '해저터널'에 "평화터널".. 14 끔찍한 혼종.. 2025/12/15 1,676
1777289 이 대통령, ‘4·3 강경진압 주도’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정 .. 2 ㅇㅇ 2025/12/15 991
1777288 무례한짓한 사람에게 막말을 했어요. 저 잘못한건가요 10 Ddd 2025/12/15 2,686
1777287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영국사 7 .. 2025/12/15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