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사 왜곡하려는 한동훈 내일 일정. JPG

너뭐돼한뚜껑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25-12-02 20:57:32

https://www.ddanzi.com/free/865494119

 

본회의장에서 불법계엄을 해제할 수 있는 어떤 힘도 없던 1인
원외의 여당대표로서 뭔가 하려 했다면 시민들과 함께 입구에서 군인과 경찰들을 막고 있었어야지..

IP : 119.69.xxx.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 8:59 PM (39.118.xxx.199)

    해제 표결권도 없는 인간이 ㅠ
    도망가기 바빠 놓고선..진짜 개뻔뻔

  • 2. 관종
    '25.12.2 8:59 PM (175.116.xxx.90)

    계엄 1주기, 한동훈이 주인공이네요.

  • 3. ..
    '25.12.2 9:03 PM (211.235.xxx.143)

    의원을 1명이라도 데려오고 계엄해제를 위해 애썼다고 얘기를 하든가.

  • 4. 주인공
    '25.12.2 9:04 PM (59.1.xxx.109)

    이고 싶어서 환장한놈

    건희 카톡 까봐라

    함 하게와

    이런거 있나 확인차

  • 5. ㅇㅇ
    '25.12.2 9:04 PM (39.113.xxx.157)

    그 날, 당대표로서 리더쉽은 찾아볼 수가 없었죠.
    여전히 입으로만 나불나불

  • 6.
    '25.12.2 9:04 PM (220.94.xxx.134)

    자기혼자 계엄막은거처럼 개소리하던데 윤거니 다음 으로 준석이만큼 싫음

  • 7. ㅇㅇ
    '25.12.2 9:06 PM (79.110.xxx.34)

    풀떼기 한모도 없던 놈의 ㅅㄲ가
    올한해 농사 다 지은 냥 까부는 꼬라지 보기가 몹시 괴롭네요

  • 8. ..
    '25.12.2 9:06 PM (221.162.xxx.158)

    계엄해제표결을 구경한거 말고 뭘 했다는건지?

  • 9. ..
    '25.12.2 9:14 PM (61.82.xxx.94) - 삭제된댓글

    중2병이 심하시네.. ? 언론 기레기들이 포장질을 또, 해주겠지..?..ㅋㅋ

  • 10. 어휴
    '25.12.2 9:14 PM (125.178.xxx.170)

    지난 일요일 연극 보러 갔다가
    덕수궁 돌담길 딸아이랑 걸었거든요.
    앞에서 한동훈이 어떤 남자랑 걸어오는데
    눈 마주치자 특유의 팔짱 끼며
    의식하는 표정과 행동.
    진짜 꼴도 보기 싫었네요.

    계엄 성공 시 지 먼저 죽었을 텐데
    하는 짓거리 보면 사람인가 싶어요.

  • 11. ㅇㅇ
    '25.12.2 9:22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한참 짜져있더니 요즘 나대는거 보니
    딸려갈게 큰게 하나 걸려있나보군요.

  • 12. 박주민 책임져!
    '25.12.2 9:24 PM (211.247.xxx.84)

    사회악을 하나 라도 줄일 기회였는데!!

  • 13. 하이고
    '25.12.2 9:48 PM (125.184.xxx.35)

    옘병...

  • 14. 다시생각해도
    '25.12.2 9:53 PM (59.17.xxx.146)

    한덕수와 같이 해보겠다고 서있던 너
    염벼어엉

  • 15. 윤거니의부역자
    '25.12.2 10:05 PM (219.254.xxx.63)

    윤거니와 자웅동체로 엮어있다가
    윤수괴 눈밖에나서 죽음의 위협받은거도 잊은채
    윤거니앞에서 폴더인사하는 쌩양아치
    국민들은 아직 계엄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않았는데
    마치 권력이양받은거처럼 한덕수랑 둘이 의기양양 나대던 그장면을
    영원히 잊을수가없음

  • 16. ..
    '25.12.2 10:45 PM (211.106.xxx.193)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살려줬더니
    바로 한덕수와 둘이 나와 나대던 모습 평생 못 잊을거예요.22
    시민들이 목숨 걸고 계엄 막았더니
    그 권력 홀랑 지 것이라며 다음날 한덕수와 나와서 우쭐대던 모습.
    부끄러움을 알아라.

  • 17. 딴지
    '25.12.2 10:48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딴지스럽네요
    가짜로 만들어서 올리고 욕하고.
    답네요.딱 수준

    내일 1시 30분 기자회견합니다.
    지지자들 다른 환호나 사인 사진 요청하지말고 계엄 의 의미 담아 조용히 듣자고 합니다.

  • 18. ...
    '25.12.2 11:56 PM (39.7.xxx.245)

    한동훈 싫어하지만 비극우 노선을 걸어서 보수유권자들이 극우를 막아준다면 의미있다고 봅니다. 한국 보수가 그 정도 행동력을 가진 적이 없기 때문에 가능성은 낮지만 모를 일이죠. 그런 의미에서 한동훈을 비웃고 싶지만은 않네요. 저는 잘해보라고 하고 싶어요. 극우들에게 맞서서 계엄 비판 계속 해보라고요

  • 19. 39.7님
    '25.12.3 12:14 AM (125.137.xxx.77)

    깜냥이 안됩니다

  • 20. 그리고
    '25.12.3 8:25 AM (175.214.xxx.36)

    추후 지한테 이익된다면 초극우도 할 인간이예요
    살아온 행보를 보세요
    오로지 지 이익ㆍ반성없음ㆍ멋진척으로 일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033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질문 2026/01/10 1,239
1777032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19 아오 2026/01/10 5,908
1777031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32 나쁘다 2026/01/10 20,654
1777030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31 ... 2026/01/10 4,238
1777029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19 50후반 할.. 2026/01/10 2,976
1777028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443
177702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956
177702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4,119
177702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6 ..... 2026/01/10 1,372
1777024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314
1777023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1,052
1777022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788
1777021 여자의 일생 (99살) 5 ... 2026/01/10 3,765
1777020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1,116
1777019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9 나르가 뭡니.. 2026/01/10 3,451
1777018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3 성형 2026/01/10 4,004
1777017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2,196
1777016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397
1777015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4 인생 2026/01/10 4,157
1777014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2026/01/10 1,331
1777013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8 ㅇㅋ 2026/01/10 3,005
1777012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2026/01/10 1,138
1777011 문상갈때 5 흐린 날 2026/01/10 1,230
1777010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3 .. 2026/01/10 1,680
1777009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2026/01/10 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