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75년생
싱글이고 성인자녀 둘있어요 알아서 잘하긴하나
결혼할때 좀 지원은 해주고싶어요
지방에 7억정도 집 있구요
주식 5억 있어요 한달 100만원씩 연금나와요
현재 알바로 백만원버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고 싶어요 그만둘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요즘은 겨울되니 외투랑 사고싶은거 많은데. 꾹 참고있어요
적은돈 아니지만 펑펑써도 안될것같아요
나이 75년생
싱글이고 성인자녀 둘있어요 알아서 잘하긴하나
결혼할때 좀 지원은 해주고싶어요
지방에 7억정도 집 있구요
주식 5억 있어요 한달 100만원씩 연금나와요
현재 알바로 백만원버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고 싶어요 그만둘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요즘은 겨울되니 외투랑 사고싶은거 많은데. 꾹 참고있어요
적은돈 아니지만 펑펑써도 안될것같아요
75년 생이면 일해도 될 나이
스트레스 안 받는 일 찾아 보세요.
더 일할 나이 같아요
일 안하실 수 없는 조건 아닐까요. 60대 중반까지는 경제활동 하셔야 할듯해요.
벌어야 되지않을까요?..
다른일 찾아보세요~..집에서 쉬기엔 아직 나이가..
젊어요..
ㅎㅎㅎ
오늘은 진짜 짜증난다
저리 돈이 있어도 아픈 소리를..
절반도 재산 없으면서
저녁밥 처묵고 아무 생각없이 영화나 보고 앉아있는
나는 바보천치 미친게지
더벌어야죠
아이들 결혼할때 도움 주려면 한참
모자란 금액이에요
자랑이라기보다는 자기 재산을 그대로 말씀하신 거 같아요
어 저도 지금 74년생인데 싱글이고 아이 한 명 있고
집이 10억 한 달에 200만 원씩 나오는 상가가 한 개 있고
현금 2억 있어요 .
그런데도 일을 하고 싶어요
왜냐 스트레스 너무 받지 않는다면 일이 없으면 일상이 너무 지루할 것 같습니다
65세까지 일을 조금 줄이면서 저는 제일을 하고 싶어요
그 이후에도 뭔가 하고 싶습니다
첫 댓글 말씀대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다른 일을 조금 쉬면서 여행도 한번 하시고 다시 일을 시작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녀가 있는데 싱글이라고 하나요 ?
싱글맘, 싱글대디라고 하잖아요
자녀가 있어도 싱글이라고 해요.
(속이는 의도가 아님)
뭐든 바짝 일해서 할 수 있을때 수입을 좀더 늘리겠어요. 언제까지 건강이 허락해줄지 모르니까요. 그래도 기본이상은 해 놓으셨으니 이제부터 하는건 덤이다,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좀 덜하지 않을까요? 부럽습니다 ^^
돌싱! 싱글 종류중 하나죠.
원글님 5억이면 배당주로 넘치게 먹고살아요 걍 편하게 살아요 우리. 이러나 저러나 한 번 사는 삶. 스트레스 받지말고
자산보니까 은퇴해도 될 것 같은데요.
아이들은 다 키웠구요. 취업을 못 했더라도 그건 본인들이 알아서 할 일이구요
아직 국민연금 받을 나이 아닌데 지금 이미 연금 100만원 나온다면서요.
나중에 국민연금 못해도 50만원 정도는 받겠죠.
저 같으면 서울 떠서 지방에 그 집 주택연금 가입하겠어요. 아니면 그걸 처분하고
경기도 쪽에 소형 아파트를 사고 그걸 주택연금 가입하든가요
그러면 현재 사적연금 / 나중에 국민연금 / 주택연금
이렇게 연금 3총사가 되쟎아요.
1인가구는 200이면 충분히 살아요. 제가 그래요.
아이들 지원해주고 싶으면 더 일하셔야하고 그런거 아니면 은퇴하셔도 될 것 같네요.
주식이 배당주라 매달 현금 흐름이 안정적인건지가 관건이겠네요. 그게 아니면 주식 5억을 잘 운영하셔야 은퇴 가능할 것 같아요.
본인 혼자라면 넉넉한데
자식에게 전세금이라도 준다면 좀 더 벌어놓으세요
아직 젊어요
솔직히 얘기해서 75년생이면 일그만두고 살기엔 너무 젊어요.
알바시라니까 그만뒀다 언제든 다시 시작하실수 있을거 같으면 잠시 쉬시던가요.
저라면 알바하고, 그 돈으로 저 사고 싶은거 살거 같아요.
아직 젊으신데 요기조기 꾸미시고, 놀러다니시면서 사세요. 그냥 놀아봐야 돈까먹는건 금방이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9044 | 은둔고수 방송 보고... 5 | 오늘 | 2025/12/14 | 3,261 |
| 1779043 | 최순실 석방 정말 말도 안되네요 8 | d | 2025/12/14 | 7,505 |
| 1779042 | 옷 사고 싶어 미치겠네요 40 | 옷병환자 | 2025/12/14 | 6,865 |
| 1779041 | 자식 결혼식 혼주 엄마 의상 34 | ... | 2025/12/14 | 6,030 |
| 1779040 | 우리 집에는 7 | … | 2025/12/14 | 1,962 |
| 1779039 | 부산역 근처 찜질방에서 ‘빈대’ 봤다고 해요 7 | 출몰 | 2025/12/14 | 3,451 |
| 1779038 | 나르랑 대화안하는법 3 | Hgjhhg.. | 2025/12/14 | 3,163 |
| 1779037 | 신애라 한복 35 | ... | 2025/12/14 | 12,037 |
| 1779036 | 시아버지를 꼭 닮은 남편의 단점 22 | 고민고민 | 2025/12/14 | 5,587 |
| 1779035 | 옛날차 운전하다가 요즘차 운전 못하겠는데 14 | .. | 2025/12/14 | 4,205 |
| 1779034 | 우울증 치료기기도 나왔네요 1 | ㅇㅇ | 2025/12/14 | 2,535 |
| 1779033 | 이번주 그알은 진짜 역대급에 역대급이네요 28 | 와 끔찍 | 2025/12/14 | 19,932 |
| 1779032 | 신경성 불면증 겪으시는분 2 | 잘자기 | 2025/12/13 | 1,566 |
| 1779031 | 맛있는 카레 만드는 팁~~ 38 | Qwe | 2025/12/13 | 6,622 |
| 1779030 | 한때 핫했던 전원일기 귀신 장면 ㅋㅋ 14 | 다시 | 2025/12/13 | 5,116 |
| 1779029 | 우리나라 인구의 15퍼센트가 경계선지능 10 | ㆍㆍ | 2025/12/13 | 4,572 |
| 1779028 | 연세대 합격. 47 | ... | 2025/12/13 | 15,811 |
| 1779027 | 형편 뻔히 아는데 비싼거 휘두른다고 격이 높아지는게 아니네요 7 | ㅇㅇ | 2025/12/13 | 4,030 |
| 1779026 | 그알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사건. 4 | 천벌받을ㄴ | 2025/12/13 | 8,060 |
| 1779025 | 지금 파주 구데기 부사관에 대해 하네요 4 | … | 2025/12/13 | 5,419 |
| 1779024 | 그알 보는데 진짜 슬프네요. 37 | 부부 | 2025/12/13 | 20,899 |
| 1779023 | 겨울이 깊어가는데 마음은 조금 조급해지네요. 4 | … | 2025/12/13 | 2,293 |
| 1779022 | 소기업 생산직인데 직원을 이렇게도 뽑네요. 10 | ..... | 2025/12/13 | 4,590 |
| 1779021 | 모범택시 다음주 장나라출연? 11 | ㅇㅇ | 2025/12/13 | 4,661 |
| 1779020 | 수면를 위한 투자 5 | hj | 2025/12/13 | 2,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