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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이렇게 말했어요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25-12-02 18:31:34

어떤 물건이 필요해서 가지러갔더니 한장줬는데 쓰려고했다가  다시  넣어둔거더라고요.

새거  하나 줬음 했는데  조금  아쉬었어요.

 

그런데 며칠뒤  상사가  가지러갔나봐요.

 

보기싫어서  하나만 줬다고하더라고요.

 

그렇다멱  저한테도  한개,게다가 헌거,   저를  더 싫어하는걸까요?

IP : 223.39.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5.12.2 6:34 PM (58.29.xxx.96)

    어때요
    지 속만 괴롭죠.
    신경쓰지마세요.

  • 2. ..
    '25.12.2 6:35 PM (121.168.xxx.139)

    그 사람이 원글님이 좋아해야 하나요?
    그냥 그러가보다 흘리거나

    뭐야? 나는 왜 쓰던 거 준거야?하고 대놓고
    물어볼 수 있는 사이 아니면
    그냥 유치한 인간이군..하고 무시하세요


    괜히 여왕 눈 밖에 난 시녀처럼
    날 싫어하나? 전전긍긍 이렇게 물어보는 거 웃지잖아요.

  • 3. 기대와 어긋남
    '25.12.2 7:18 PM (122.35.xxx.110)

    그분이 물품을 나눠주는 담당자이고
    이전에 쓰려다 안 쓴 것이 맨 위에 있었고
    원글님이 받으러 갔을 때 순서에 의해
    맨 위의 그것을 준 것이에요.
    (~장이라고 한 것으로 미루어 짐작하면 종이인듯요.)
    상사는 그 다음 순서니까 새 것을 받은 것이고요.
    확인되지

  • 4. 기대와 어긋남
    '25.12.2 7:20 PM (122.35.xxx.110)

    위에 이어서 씁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본인을 괴롭히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전에 그 담장자와 다른 사건이 연루된 것이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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