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0도에서 코트입고 춥지 않은 아이템 알려드려요 (코트요정)

코트요정 조회수 : 3,027
작성일 : 2025-12-02 18:13:42

코트요정입니다.

오늘 날씨가 조금 애매했어요.

0도 정도라서.... 바깥 돌아다닐일이 많아가지고.. 고민좀 했습니다만

이정도로는 멋을 포기할수 없어서 저는 코트를 입었습니다.

입고 6천 보 정도 볼일이 여러개 있어서 빨빨거리고 돌아다녔죠.

 

결론적으로 따뜻했습니다.

볼일 다 보고 집에 와서 살얼음 낀 콜라 마시고 있어요 ㅎ

 

따뜻했던 비결 알려드릴께요. 다들 따뜻한 겨울 되셨으면 해서요.

 

오늘의 착장 

하의 기모 정장바지. 

상의 기모 반팔 내의. 면 셔츠. 울소재 니트 조끼 입고

위에 울 캐시 혼방의 코트를 입었습니다.

이걸로 끝이에요. 너무 옷이 얇나 싶은데...

 

짜잔..

울 소재의 도톰한 머플러형 바라클라바를 둘렀습니다.

 

여러군데 다닐일이 많아서

코트입고 실내에서는 바라클라바를 벗어 넣게 크고 가벼운 가방을 들었어요.

 

머플러형 바라클라바는 바라클라바와 머플러가 합쳐져서 모자를쓰고 남은 머플러로 온얼굴을 

휘감는 스타일이에요.

일반적인 바라클라바 처럼 모자처럼 딱붙는게 아니라서 벗고 쓰고가 편안하고

머리가 안눌려서 스타일도 괜찮아요.

 

이거 하고 돌아다니니까...

얼굴 머리 목이 다 따뜻하니

추운게 전혀 안느껴졌어요.

 

사놓고 올해 오늘 처음 개시한건데 너무 좋아 추천합니다 

검색하면 여러종류 있으니 써보세요 ^^

IP : 223.38.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아무리 추워도
    '25.12.2 6:21 PM (59.6.xxx.211)

    히트텍에 코트나 패딩 하나로 끝내요.
    세 개 이상 입으면 넘 갑갑한데
    원글님은 답답하지 않으신가봐요.
    전 오늘 얇은 히트텍에 두꺼운 레깅스, 가죽 장갑
    뽀글이 롱코트 하나 입고 지하철 버스 골고루 타고 돌아다녔는데
    그닥 춥지 않았어요.

  • 2.
    '25.12.2 6:22 PM (223.38.xxx.140)

    추위를 완전 많이 타거든요 하하하

  • 3. 요정님
    '25.12.2 6:24 PM (118.235.xxx.45) - 삭제된댓글

    경량패딩 이쁜 디자인 많아요 요즘
    경량패딩에 코트입으면 돼요

  • 4. ㄱㄱㄱ
    '25.12.2 6:28 PM (112.150.xxx.27)

    58세인데도
    히트텍 못입어요. 실내나 지하철에서 더워서 못버팁니다. 백화점화장실에서 내복 벗느라 고생.ㅜㅜ
    이너로 여름용 나시하나 입고 와이드바지밑에 바람들어와 추우니 니삭스. 운동화. 브이넥 티셔츠
    벨벳바지 롱패딩
    오늘 입을만했어요

  • 5. ..
    '25.12.2 6:39 PM (125.185.xxx.26)

    멋쟁이시네요 우리나라 룩은 가을이 젤나음
    대통합 다 코트라서

  • 6. 바라클라바
    '25.12.2 8:27 PM (125.187.xxx.44)

    좋지요
    참 따뜻한 아이템이예요

  • 7. 0 도 쌉가능
    '25.12.2 10:43 PM (218.148.xxx.239)

    코트 쌉가능이쥬!!
    바라클라바 유행이 넘나 반가웠던 1인이용
    코트위에 밍크 어부바나 밍크 하이넥 워머 얹는것도 따땃해요 올핸 밍크 후드 워머도 샀어요 (천연퍼 에코퍼 다나와요) 어깨랑 목에서 열손실이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811 오늘 정준희코너에 최욱 출연한답니다 5 12.3 2025/12/03 1,133
1771810 국힘 지지자님들 피디수첩 보세요 7 ........ 2025/12/03 1,043
1771809 편두통 약도 맞는약이 있나요? 9 2025/12/03 899
1771808 코스트코 쇼핑몰? 4 마이마미 2025/12/03 1,554
1771807 홈쇼핑에서 도가니탕을 샀는데 맛은 있는데 상했거든요? 2 탕탕탕 2025/12/03 1,471
1771806 푸디버디 드셔보신분 7 OO 2025/12/03 790
1771805 장동혁, 불법계엄 사과 거부…"의회폭거에 맞서기 위한 .. 17 000 2025/12/03 1,853
1771804 나반존자 꿈해몽 해와달 2025/12/03 539
1771803 냉동 시금치 어떻게 먹어요? 4 ... 2025/12/03 1,114
1771802 李대통령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로 정할 것…국민 .. 20 호호맘 2025/12/03 3,423
1771801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소송 신청하세요(착수비 없음) 16 ㅇㅇ 2025/12/03 3,847
1771800 빛의 혁명 1주년, 이대통령 대국민 특별성명 5 123 2025/12/03 784
1771799 아직도 갈 길이 멀어요… 7 정신차리자 2025/12/03 1,351
1771798 사먹으면 되는데 왜 조식서비스 고집하는 지 모르겠어요 55 조식 2025/12/03 15,420
1771797 파마하러 갈 때 샴푸하고 가도되죠? 4 궁금해요 2025/12/03 1,513
1771796 거제 살기 질문드려요 7 ㅇㅇ 2025/12/03 1,088
1771795 방풍 방한으로 얇은 비닐 사는 거 괜찮나요. 8 .. 2025/12/03 1,032
1771794 생각보다 위생관념 없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103 ........ 2025/12/03 14,745
1771793 지금 대통령이 이재명이라 넘 좋다. 18 ㅇㅇㅇ 2025/12/03 1,258
1771792 남해 시금치 파는곳 1 남해 2025/12/03 1,077
1771791 망설이다 쌩돈 나가게 됐어요. ㅜㅜ 7 .. 2025/12/03 6,211
1771790 아이폰17살까하는데요. 4 아이폰 2025/12/03 1,229
1771789 추경호 기각 시키는 걸 보니 ,확실히 18 사법부,내란.. 2025/12/03 4,615
1771788 다시만난 응원봉 1주년 부산시민대회 2 부산시민 2025/12/03 719
1771787 쿠팡 집단소송 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하나요 7 쿠팡 2025/12/03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