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0도에서 코트입고 춥지 않은 아이템 알려드려요 (코트요정)

코트요정 조회수 : 3,034
작성일 : 2025-12-02 18:13:42

코트요정입니다.

오늘 날씨가 조금 애매했어요.

0도 정도라서.... 바깥 돌아다닐일이 많아가지고.. 고민좀 했습니다만

이정도로는 멋을 포기할수 없어서 저는 코트를 입었습니다.

입고 6천 보 정도 볼일이 여러개 있어서 빨빨거리고 돌아다녔죠.

 

결론적으로 따뜻했습니다.

볼일 다 보고 집에 와서 살얼음 낀 콜라 마시고 있어요 ㅎ

 

따뜻했던 비결 알려드릴께요. 다들 따뜻한 겨울 되셨으면 해서요.

 

오늘의 착장 

하의 기모 정장바지. 

상의 기모 반팔 내의. 면 셔츠. 울소재 니트 조끼 입고

위에 울 캐시 혼방의 코트를 입었습니다.

이걸로 끝이에요. 너무 옷이 얇나 싶은데...

 

짜잔..

울 소재의 도톰한 머플러형 바라클라바를 둘렀습니다.

 

여러군데 다닐일이 많아서

코트입고 실내에서는 바라클라바를 벗어 넣게 크고 가벼운 가방을 들었어요.

 

머플러형 바라클라바는 바라클라바와 머플러가 합쳐져서 모자를쓰고 남은 머플러로 온얼굴을 

휘감는 스타일이에요.

일반적인 바라클라바 처럼 모자처럼 딱붙는게 아니라서 벗고 쓰고가 편안하고

머리가 안눌려서 스타일도 괜찮아요.

 

이거 하고 돌아다니니까...

얼굴 머리 목이 다 따뜻하니

추운게 전혀 안느껴졌어요.

 

사놓고 올해 오늘 처음 개시한건데 너무 좋아 추천합니다 

검색하면 여러종류 있으니 써보세요 ^^

IP : 223.38.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아무리 추워도
    '25.12.2 6:21 PM (59.6.xxx.211)

    히트텍에 코트나 패딩 하나로 끝내요.
    세 개 이상 입으면 넘 갑갑한데
    원글님은 답답하지 않으신가봐요.
    전 오늘 얇은 히트텍에 두꺼운 레깅스, 가죽 장갑
    뽀글이 롱코트 하나 입고 지하철 버스 골고루 타고 돌아다녔는데
    그닥 춥지 않았어요.

  • 2.
    '25.12.2 6:22 PM (223.38.xxx.140)

    추위를 완전 많이 타거든요 하하하

  • 3. 요정님
    '25.12.2 6:24 PM (118.235.xxx.45) - 삭제된댓글

    경량패딩 이쁜 디자인 많아요 요즘
    경량패딩에 코트입으면 돼요

  • 4. ㄱㄱㄱ
    '25.12.2 6:28 PM (112.150.xxx.27)

    58세인데도
    히트텍 못입어요. 실내나 지하철에서 더워서 못버팁니다. 백화점화장실에서 내복 벗느라 고생.ㅜㅜ
    이너로 여름용 나시하나 입고 와이드바지밑에 바람들어와 추우니 니삭스. 운동화. 브이넥 티셔츠
    벨벳바지 롱패딩
    오늘 입을만했어요

  • 5. ..
    '25.12.2 6:39 PM (125.185.xxx.26)

    멋쟁이시네요 우리나라 룩은 가을이 젤나음
    대통합 다 코트라서

  • 6. 바라클라바
    '25.12.2 8:27 PM (125.187.xxx.44)

    좋지요
    참 따뜻한 아이템이예요

  • 7. 0 도 쌉가능
    '25.12.2 10:43 PM (218.148.xxx.239)

    코트 쌉가능이쥬!!
    바라클라바 유행이 넘나 반가웠던 1인이용
    코트위에 밍크 어부바나 밍크 하이넥 워머 얹는것도 따땃해요 올핸 밍크 후드 워머도 샀어요 (천연퍼 에코퍼 다나와요) 어깨랑 목에서 열손실이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26 내일부터 거의 일주일간 강추위 지속! 2 ........ 2026/01/19 4,019
1786525 쿠팡 물건이 다른 구매처와 같나요? 3 .. 2026/01/19 608
1786524 안세영 우승 하일라이트보세요 8 ㅇㅇ 2026/01/19 1,748
1786523 고구마 사는것마다실패해서 15 고구마 2026/01/19 2,634
1786522 요즘 30대 며느리들도 시집살이 하나요? 20 .. 2026/01/19 4,046
1786521 쿠팡의 미개 2 ㅇㅇ 2026/01/19 1,209
1786520 임재범 3 KBS 최고.. 2026/01/19 2,663
1786519 우리 아직.. 조선후기 살고있는거에요. 몰랐어요? 23 ... 2026/01/19 6,378
1786518 님들에게 남편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21 남편 2026/01/19 4,014
1786517 급질 > 강아지가 설사를 해요 7 2026/01/19 647
1786516 오랜만에 둘째놈과 1 맘맘 2026/01/19 1,268
1786515 사랑하는 딸 74 바람이 물을.. 2026/01/19 16,002
1786514 발 볼이 넓으면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17 ㅇㅇ 2026/01/18 2,338
1786513 지금 sbs - 이상한 동물원 13 .. 2026/01/18 3,053
1786512 (유투브) 7일 동안 벌레만 먹으면 생기는 일 8 ㄷㄷㄷ 2026/01/18 2,564
1786511 네이버 행사 끝나니 아쉬워요.. 7 아.. 2026/01/18 3,608
1786510 왜 시모 시부만 되면 제정신이 아닐까 35 ..... 2026/01/18 6,315
1786509 오늘부터 매달리기 시작했어요 7 ㅇㅇ 2026/01/18 5,071
1786508 젤네일 제거 손톱 엄청 상하네요 14 얇은손톱 2026/01/18 3,350
1786507 AI로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면  5 ........ 2026/01/18 1,383
1786506 아빠의 넷플릭스를 딸이 핸드폰으로 무료로 볼 수 있나요? 7 네이버멤버쉽.. 2026/01/18 2,454
1786505 은애하는 도적님아 얘기해요 18 ... 2026/01/18 4,023
1786504 사춘기 딸이… 3 2026/01/18 2,202
1786503 식세기 세제 캐스케이드 플래티넘 4 .... 2026/01/18 980
1786502 50대중반. 이제 일못하겠어요. 36 .... 2026/01/18 2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