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외식에 포장 음식을 먹었더니 집밥을 먹고 싶어 꼼지락거리며 간만에 반찬 만들었어요
우선
보리섞은 쌀밥
섬초된장국
꽈리고추넣은 멸치볶음
꽈리고추넣은 감자조림
양배추찜
오이스틱
너무 맛있어요
꽈리고추 섬초 양배추 은은한 단맛이 너무 좋고요
심지어 오이도 달아요^^
행복하네요~
요즘 계속 외식에 포장 음식을 먹었더니 집밥을 먹고 싶어 꼼지락거리며 간만에 반찬 만들었어요
우선
보리섞은 쌀밥
섬초된장국
꽈리고추넣은 멸치볶음
꽈리고추넣은 감자조림
양배추찜
오이스틱
너무 맛있어요
꽈리고추 섬초 양배추 은은한 단맛이 너무 좋고요
심지어 오이도 달아요^^
행복하네요~
하신다ㆍ배고파죽겠는데
원글님 밉네요ㆍ 넘 부러워서 미움 ㅜ
섬초무침 했는데 맛있네요
맛있는 건강식이네요
다이어트땜에 컵누들먹은 저로서는 부럽습니다
늘 배달같은걸로 떼우다 간만에 집에 있는 야채로 직접 반찬 만들어 먹으면 참 담백하고 맛있지요
항생제 부작용으로 배아파서 흰죽과 바나나만 먹는데ㅠ
저도 좋아하는 반찬들이네요
맛있겠다!
제 최애 반찬 꽈리고추 멸치볶음
요즘 섬초도 달더라구요
맛있겠다
전 오늘 혼밥이라 느린 막거리에 오징어 숙회로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맛있는것만 드셨네요.
원글님 글 읽다보니 행복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고 식사 한끼 맛있게 먹고 글 올리며 평화롭게 마무리하는 저녁.^^
저는 지금 게넣고 된장찌개 끓이고 있어요.
따뜻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저 사실 작년에 수술을 3번하고 제 인생 참 힘들었는데요
그냥 건강한게 큰 행복이란걸 아프고 나서 깨달았어요
요즘 일주일에 4번 정도 산을 가는것도 너무너무 행복하고
윗님처럼 평화롭게 마무리하는 저녁도 너무 좋아요~
저도 며칠 뒤 수술을 해요. 별일 아니길 바라고 있죠.
원글님도 작년엔 여러번 수술하느라 고생하셨군요.
병원 검사하러 왔다갔다 하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검사하다 병날것 같은 기분 ㅎ;
새해엔 모두 건강하길 바라요.
원글님 작년엔 여러번 수술하느라 고생하셨군요.
저도 며칠 뒤 수술을 해요. 별일 아니길 바라고 있죠.
병원 검사하러 왔다갔다 하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검사하다 병날것 같은 기분 ㅎ;
연말 무사히 지나가고.. 새해엔 모두 건강합시다.
우와 메뉴명만 봐도 군침돌아요.
진짜 맛있게 담백하게 잘 드셨어요.
나날이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9631 |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 도움필요 | 2025/12/28 | 741 |
| 1779630 |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 못난이 | 2025/12/28 | 4,022 |
| 1779629 |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 | 2025/12/28 | 1,748 |
| 1779628 |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 저런ㅁㅊ년이.. | 2025/12/28 | 15,710 |
| 1779627 |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 잠좀자고싶다.. | 2025/12/28 | 3,739 |
| 1779626 |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 ㅇㅇ | 2025/12/28 | 4,470 |
| 1779625 |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 | 2025/12/28 | 2,031 |
| 1779624 |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 못된시모 | 2025/12/28 | 4,178 |
| 1779623 | 고지혈 우려로 11 | hj | 2025/12/28 | 3,855 |
| 1779622 |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 집 | 2025/12/28 | 3,862 |
| 1779621 |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 | 2025/12/28 | 1,697 |
| 1779620 |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 | 2025/12/28 | 2,158 |
| 1779619 | 윤석열 실명위기 24 | .. | 2025/12/28 | 18,353 |
| 1779618 |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 | 2025/12/28 | 7,002 |
| 1779617 |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 연구 | 2025/12/28 | 2,710 |
| 1779616 |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 ㅡ | 2025/12/28 | 3,571 |
| 1779615 |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 | 2025/12/28 | 2,113 |
| 1779614 |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 개똥이 | 2025/12/28 | 4,657 |
| 1779613 |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 | 2025/12/28 | 7,655 |
| 1779612 | 분가얘기 나오니까 3 | 음 | 2025/12/28 | 2,049 |
| 1779611 |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 | 2025/12/28 | 1,674 |
| 1779610 | 특이한 시누이 42 | ..... | 2025/12/28 | 11,482 |
| 1779609 |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 | 2025/12/28 | 867 |
| 1779608 |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 부모들은 | 2025/12/28 | 5,161 |
| 1779607 |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 메리앤 | 2025/12/28 | 7,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