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는 것은 전 사과 선물이 젤 반가운 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25-12-02 17:34:03

가끔 먹을 것을 보내주는 지인들이요.

그것도 물론 낼름 얻어먹기만 할 수야 없고 답례를 하며 사는 거지만 ㅎ

사과가 금사과다 보니 사과 선물이 예전보다 더 반가워지긴 했네요

그런데 요즘은 사과산지가 강원도로 많이 올라갔는지 농장이 정선에 있는 거더라고요.

기후변화로 그렇다고는 그러더라고요

예전에는 경북이 주산지였잖아요

 

IP : 116.32.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5.12.2 5:46 PM (211.234.xxx.35)

    맞아요.
    저는 코로나 전부터 강원도 사과만 먹어요.
    캠벨포도도 영월거 맛있더라고요.
    저는 참고로 경상도 사람이고..어릴적부터 경북능금 먹고 자랐어요.

  • 2. ///
    '25.12.2 5:54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저는 사과 안먹어요
    식구는 사과 알레르기 있고
    사과 들어오면 파이 만드느라 짜증 나요.ㅠ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어요

  • 3. 불평불만인
    '25.12.2 6:05 PM (118.235.xxx.81)

    사람은 뭘해도 안해도 욕해요. 모두를 만족시키는건 없고
    감사한 마음만 기억하면 되는데 원하는거 안준다 개짜증이죠

  • 4.
    '25.12.2 6:25 PM (220.94.xxx.134)

    저도요 ^^

  • 5. 사과
    '25.12.2 6:37 PM (112.146.xxx.207)

    오랜만에 사과를 먹으며 이 글을 봅니다.
    냉장고에 한동안 넣어 두었던 엔비 사과
    아주 아삭하진 않지만 시원하고 나름 아삭하고 새콤달콤 맛있네요.
    부사의 계절이 오고 있어요.
    맛있는 사과 많이 드세요~

  • 6. ditto
    '25.12.2 7:20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지난 추석 생각나요 시가에 가면서 별 생각없이 사과를 한 상자 사서 갔거든요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사과 상자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ㅋㅋㅋ 이거 ㅇㅇ이네가 사온 거다 맛있어 보이지?하시는 거예요 나중에 저희들 집에 갈 때 너네도 하나씩 맛봐라 하시며서 조금씩 나눠 주셨는데 그 사과가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선물하고 이렇게 마음 좋았던 적이 없었어요 ㅎㅎ받는 사람이 너무 좋아 하시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950 목탁소리 들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5 은서맘 2026/01/07 856
1782949 만두 만들때 고기 볶아서 하시는 분 계신가요? 16 만두만두 2026/01/07 2,449
1782948 저녁먹고 쇼파에서 좀 쉬다가 치우니 2 2026/01/07 2,122
1782947 나솔 이번기수 누가 결혼해요? 4 ㅇㅇ 2026/01/07 3,093
1782946 얼굴이 황토색인데 미백 하면 좋아지나요? 6 누렁이 2026/01/07 1,560
1782945 이 대통령 “중국에 서해 상납 주장, 사실 왜곡…공동수역에 중간.. 8 ㅇㅇ 2026/01/07 1,411
1782944 대부분 막달까지 회사생활하는데 7 ?? 2026/01/07 1,502
1782943 떡을 가져오는 사람 13 직장에서 2026/01/07 6,181
1782942 참기름 들기름 비싸요 8 olive。.. 2026/01/07 3,005
1782941 오랜 가정폭력으로 8 .. 2026/01/07 3,790
1782940 코 재수술 여쭤봅니다 3 ... 2026/01/07 1,146
1782939 미국 퇴직연금 배당 받았어요 7 싱기방기 2026/01/07 3,403
1782938 부동산사장이 불친절해서 거래하기 싫은데 어찌할지... 11 ㅇㅇㅇ 2026/01/07 2,345
1782937 윤석열 응원 단식이라더니..법원앞 '방해꾼'된 윤지지자들 실상.. 2 2026/01/07 1,306
1782936 리콜 2080 치약 회사가 가습기 살균제 4 ... 2026/01/07 3,223
1782935 명언 - 살다 보면... ♧♧♧ 2026/01/07 1,667
1782934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23 고민중 2026/01/07 2,498
1782933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2 ... 2026/01/07 2,694
1782932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7 ㅎㅎ 2026/01/07 2,601
1782931 얼굴비대칭 5 좌우 2026/01/07 1,774
1782930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3 요거트 2026/01/07 932
1782929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11 ㅇㅇ 2026/01/07 1,947
1782928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14 ……… 2026/01/07 2,465
1782927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19 ㄱㄴㄷ 2026/01/07 2,754
1782926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026/01/07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