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갔다가 시내에 설렁탕 맛집 있다길래
찾아갔더니 식당은 허름하고 골목에 들어서니 고기 누린내에
종잇장같은 고기 몇 점...근처에서 먹을걸 추운데 괜히 찾아갔네요.
지방에서 서울갔다가 시내에 설렁탕 맛집 있다길래
찾아갔더니 식당은 허름하고 골목에 들어서니 고기 누린내에
종잇장같은 고기 몇 점...근처에서 먹을걸 추운데 괜히 찾아갔네요.
노포 중에서 깨끗하고 유명한 집은 괜찮아요. 어딜 가셨을까요
노포가 여태껏 유지되는게 맛과 가격인데
그게 충족이 안되면 없어지는거죠. 원글님 추운데 괜히 고생하셨네요.
저두 아무리 맛있어도 오래된 식당냄새 나는 곳은 힘들더만요
그냥 원래 건물이 지껏이어서 여지껏 유지 됐나?
암튼 케바케
한80%만 맛집인듯
저는 백ㅇ기행 맛집도?
맛은 주관적인 것이라 뭐?
모두 제 생각입니다
맛없어요. 원글님 말이 맞아요. 저도 몇번 가보고 실망.
노포 맛집?? 아무래도 오래된집은 나이드신분이 운영하죠.....위생은 접어야 할듯
제 경험으로는
줄서는 식당은 이유가 있구나 수긍된 곳은 한 60%
나머지는 더럽고 신선하지도 않고 맛도 그닥인데
좋다니까 와본 뜨내기들이 단골보다 훨씬 많아보였어요
식당 바닥과 테이블이 모두 끈적끈적한 거 너무 싫어요
갈치골목, 칼국수 골목은 국산갈치에 칼국수
겉절이도 직접담글거에요. 남대문 시장이 잘보면
중국산 김치 안쓰는거 같었어요. 오래됀 노포들인데 가격도 맛도 실패안하는데요.
낡은 식당은 안가요. 냄새도 심하고 식기들도 윤기 다 빠지고 비위생적으로 느껴져요. 맛보다 분위기예요
가성비가 좋은거죠
가격대비 음식 먹을만하고 주인장 인심좋고 편하고~
대부분 남자들이 이런집에 점수가 후하고요
여자들은 가심비 좋은집을 좋아하죠
저도 인테리어,테이블,의자,청결및 직원 친절도, 분위기가 좋으면 맛은 크게 나쁘지않은이상 조금 비싸다해도 이런집 좋아해요. 대부분 맛은 비슷비슷 하더라고요.
노포 식당 위생적으로 문제 있어 안가요
깔끔하고 맛있는 식당을 좋아합니다
노포도 장사 안되면 망하는 건데 그렇게 수십년 버틸수 있을까요?
음식맛이 웬만하니 버텨온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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