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두덩어리를 주문한다는게 네 덩어리를 주문해가지고...ㅜㅜ
수육 처음 해먹어보려고 샀거든요.
중1 왕성한 식욕 아들이랑 저 둘이 먹기에는 너무 많겠죠?
한덩이는 미역국 끓이고
세 덩어리만 수육으로 삶을까요?
아니면 네 덩어리 다 끓이면 입에 들어갈까요?
실수로 두덩어리를 주문한다는게 네 덩어리를 주문해가지고...ㅜㅜ
수육 처음 해먹어보려고 샀거든요.
중1 왕성한 식욕 아들이랑 저 둘이 먹기에는 너무 많겠죠?
한덩이는 미역국 끓이고
세 덩어리만 수육으로 삶을까요?
아니면 네 덩어리 다 끓이면 입에 들어갈까요?
엄청 작아져요
장조림으로 하세요 그럼 짜서 한번에 다 못먹.............................ㅎㅎㅎ
푹 끓인 후 설탕 넣고 끓이고 마지막에 간장 넣으세요
쇠고기는 몇달 두고 먹습니다
수육으로 샤브도좋고
샐러드도 되고
시판 곰국사다가 대파 송송 당면불려 수육슬라이스 풍덩하면 설렁탕
찜도 좋고 무궁무진
삶아서 수육은 편으로 썰고 국에 넣을 것은 찢어 냉동하시면 됩니다
와 감사합니다
끓여 냉동보관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덩어리도 덩어리 나름인데 몇그램인지를 알아야...
수육하시고 남은거는 한주먹씩 소분해서 얼리세요.
한개씩 꺼내서 소고기무국, 미역국.. 이런거 하심 되죠.
아무래도 통고기 넣어서 삶아서 국끓일땐 고기를 좀 넉넉히 넣어야 국물이 좋아요. 한번에 한 200그램씩.
저는 일부러 고기는 쌀때 사서 얼려놓아요. 특히 국거리는 급하게 쓸때 필요해서 두세번 먹을치는 상비용으로 항상 쟁이는 아이템이죠. 양지는 기름기 많아서 주로 사태로 쟁이거든요.
생고기가 좋지만 꼭 필요할때 장볼수 없을때도 많거든요.
아뇨
생으로 냉동
뭣이든 바로한게 최고의 맛임
삶아서 식히고 썰어서 국물과 함께 소분해서 냉동하세요.
그거 나중에 데워 수육처럼 먹어도 되고
다른재료 넣어서 국으로 드셔도 돼요.
국물은 다 콜라겐이니 남김없이 드세요.
장조림 해드세요
금방 먹을거 같아요
썰어서 냉동해두었다가 시판곰탕이나 사골국 끓일때 몇조각씩 넣어서 끓이면 더 맛있더라구요
전 한꺼번에 삶았다가 2개로 나눠서 국물과 함께 냉동했어요.
해동 후 먹을 때 고기는 얇게 썰고
배추,부추,버섯 등 넣고 액젓 간해서 먹으면 넘 맛있죠.
아롱사태 사용
덩어리크기를
어느정도 가늠하게 적어주셔야..
손바닥만한건지
주먹만한건지
모르는데요
600g짜리인지..
700g짜리 두 개에요. 총 1.4kg요.
아 크기도 다 다른가봐요.
공처럼 둥글어져요. 길쭉했던게 동글... 그 정도면 2/5는 국이든 장조림이든 하시고 나머지는 수육전골
700그람짜리 2개 살걸 4개 사서 총 2.8키로란거죠?
그럼 그냥 두개 수육 드시고,
두개는
1.각각 한덩어리를 두개 내지는 세개로 소분해서 냉동시킨 후 미역국 등 국거리로 사용한다.
2. 한개는 장조림 하시고, 한개는 삶아서 국물째 냉동.
3. 아님 아예 덩어리 고기 그대로 냉동..한두달 후에 다시 사태 수육 해먹어도 됨.
이중 고르세요.
한번에 오래 삶아서 고기를 건지고 육수를 많이 내요.
수육전골용으로 반 드시고
나머지반은 냉장실로 보내 내일부터 나주곰탕으로 계속 먹어요. 전 냉장고에서 고기가 차가워지면 다 썰어두고 파도 미리 썰어두고 정성 들이고 싶으면 계란지단도 채쳐 두고 당면도 불려두었다가 밥먹을 때 뚝배기에 육수붓고 고기 넣고 끓이다가 파랑 후추 불린 당면 조금 넣어 끓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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