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7세 딸 쌍수 상담 가는데

ㅅㅅ 조회수 : 2,985
작성일 : 2025-12-02 07:24:14

눈꺼풀 늘어진다고 쌍테 붙이지 말라고 누누히 얘기했는데

눈꺼풀이 늘어져서 눈 뜨기가 힘들다고 쌍수를 해야겠다며

성형외과 상담 가는데 같이 가달라네요

27세면 이런건 본인이 알아서 할 일 아닌가요?

 

 

IP : 223.38.xxx.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 7:30 AM (223.55.xxx.46)

    그래도 같이 가주세요. 너무 이상한데서 바가지 쓰는것보단 낫죠. 친구가 같이 가도 가줄수있는건데 딸이면 더 같이 갈수있죠.

  • 2. 그래도
    '25.12.2 7:42 AM (1.227.xxx.55)

    중요한 일인데 자식이 스물이든 서른이든 도울 수 있는 건 도와야죠

  • 3. ....
    '25.12.2 7:48 AM (116.38.xxx.45)

    쌍수가 간단하다고 쉽게 생각하는데 실패하는 경우 많아요.
    재수술하게되면 비용이 2,3배 늘어나구요.
    가아사에 제일 많이 올라오는 실패담이 쌍수에요.
    연륜있으신 어머님이 함께 가주시면 좋죠.
    꼼꼼하게 살펴서 좋은 결과 있길요.

  • 4.
    '25.12.2 7:48 AM (221.138.xxx.92)

    같이 나간김에 외식도 하고
    얼마나 좋아요.

  • 5. ㅇㅇ
    '25.12.2 7:55 AM (133.200.xxx.97)

    눈꺼풀 늘어진다고 쌍테 붙이지 말라고 누누히 얘기할 시간에 20살때 진작 수술좀 해주지

  • 6. 이상
    '25.12.2 7:59 AM (59.13.xxx.227)

    82쿡은 자식일이면 끔찍
    저는 딸둘인데 2명 모두 딸들이 알아서했습니다.
    심지어 둘다 재수술했는데 그것도 알아서했어요
    둘다 강남ㆍ압구정에서 상담3군데하고 고르더라구요
    재수술은 끝선이 풀려서했고 결과는 둘다 잘되었습니다
    실패확률은 그만큼 흔한 수술이니 실패도 많고 본인이 원하는
    라인만큼 안나와도 실패구요
    그나이면 본인이 알아서 할수있습니다

  • 7. ㅇㅇ
    '25.12.2 8:26 AM (106.101.xxx.42)

    병원비는 누가 낼껀데요?

  • 8. ..
    '25.12.2 8:27 AM (211.46.xxx.53)

    뭔 자식일에 끔찍인가요? 윗님은 딸들이 알아서 잘하니 안가도되지만 원글님은 딸이 같이 가달라고 하잖아요. 친구도 같이 가자고 하면 갈수 있는건데 딸이면 더 하지 않나요?

  • 9. ...
    '25.12.2 8:29 AM (182.221.xxx.184) - 삭제된댓글

    같이 왜 못가요
    20살 넘어도 30살 넘어도
    아이가 부탁하면 같이 가주죠

  • 10.
    '25.12.2 8:52 AM (1.237.xxx.38)

    쌍수 얼마나 한다고
    27이면 벌써 해주고도 남았겠네요

  • 11. ...
    '25.12.2 8:53 AM (121.153.xxx.164)

    특별한일 없으면 같이 가면되는거고 할일을 못해서 가자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처음쌍수하니 걱정도되고 불안하니 엄마한테 같이가자고 말하는거잖아요

  • 12. 고3끝나면
    '25.12.2 8:54 AM (118.235.xxx.30)

    엄마들 고민하는데.

  • 13. ...
    '25.12.2 8:56 AM (125.191.xxx.179)

    쌍수
    점빼기
    교정
    결혼
    다 돈벌어 직접했는데
    애초에 도움받을생각조차안했어요
    결혼할때는 돈까지드림
    제기준 너무 당연한거

  • 14. ㅇㅇ
    '25.12.2 8:56 AM (222.233.xxx.216)

    같이 상담받으시고 외식도 하고 들어오세요

    저도 딸 남편 둘다 쌍수했는데 같이 다녔네요

  • 15. ...
    '25.12.2 9:01 AM (220.85.xxx.239)

    고3 졸업하자마자 해줬어요.
    상담 세군데 가서 알아보고...
    한참 뒤에 코도 살짝 교정하는데 또 따라가 같이
    고민하고 정해서 케어해줬어요. ㅎ

  • 16. 무섭
    '25.12.2 9:11 AM (223.38.xxx.109)

    저도 쌍수상담가야되나봐요 ㅠㅠ 부작용 있을까봐 너무무서워요 졸린눈이라 눈매교정하라고 할텐데 그게 부작용 많다해서요

  • 17. ..
    '25.12.2 9:59 AM (211.109.xxx.57)

    저는 같이 상담다니며 해줬어요.
    비용도 제가 내주구요.
    좀 더 일찍 안 해준게 후회되요.
    상담 다녀보세요. 나름 재밌어요.

  • 18. 쌍수
    '25.12.2 10:11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

    의사들 다 도둑넘 같아요.
    안전하게 대학병원 성형외과에서 하면 좋은데
    개인병원이라 무서워서 안해요. 아니 못해요.
    아무리 건단해도 마취하던데
    얼굴 붓고요.
    대학병원에서 하면 얼마든지 데려가서 해주죠.

  • 19. 쌍수
    '25.12.2 10:13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

    성형 의사들 다 도둑넘 같아요.
    안전하게 대학병원 성형외과에서 해준다면 하고 좋은데
    개인병원이라 무서워서 안해요. 아니 못해요.
    아무리 건단해도 마취하던데
    얼굴 붓고요.
    대학병원에서 치질수술도 안해줘서 갠병원 항문 병원으로
    가야해서 몸이 이것저것 걱정많은 사람들은
    대항병원 쿠고 잘한다해도 안가요ㅠㅠ

  • 20. ,,,,,
    '25.12.2 1:48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같이 가주면 좋죠.
    상담하고 결정하는데 조언도 해줄수 있고
    엄마가 무심하고 귀찮아하면 어쩔수 없지만
    자식 눈성형에 잘못되면 안되니 도움주면 좋잖아요.
    저는 엄마가 결혼할때 잠깐 뭐 같이 해준거 외엔
    거의 같이 한게 없어서 진짜 남같아요.
    뭐 도란도란 내생활을 공유한게 없어
    저도 나이드니 엄마에 대해 관심도 없어지네요.

  • 21. ,,,,,
    '25.12.2 1:49 PM (110.13.xxx.200)

    같이 가주면 좋죠.
    상담하고 결정하는데 조언도 해줄수 있고
    엄마가 무심하고 귀찮아하면 어쩔수 없지만
    자식 눈성형에 잘못되면 안되니 도움주면 좋잖아요.
    저는 엄마가 결혼할때 잠깐 한번인가 가준거 외엔
    거의 같이 얘기나누고 한게 없어서 진짜 남같아요.
    뭐 도란도란 내생활을 공유한게 없어
    저도 나이드니 엄마에 대해 관심도 없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471 전 원지 지하3층 사무실 논란 잘 이해가 안가요 14 ㅇㅇ 2025/12/03 3,349
1775470 국힘의원 25명 비상계엄 대국민 사과.. "尹 세력과 .. 11 .... 2025/12/03 1,954
1775469 발인날 아침 조문은 예의에 어긋나나요? 12 문상 2025/12/03 2,995
1775468 편하게 입을 고무줄 바지 뭐가 좋아요? 3 알고싶어요 2025/12/03 1,037
1775467 오늘같은 추위에도 조깅 하시나요? 7 ..,, 2025/12/03 1,432
1775466 오늘 생각보다 많이 춥지 않네요 4 오늘 2025/12/03 1,770
1775465 이재명대통령"12.3 비상계엄일 법정공휴일로 정해야&q.. 8 2025/12/03 1,619
1775464 60대분들 시계 착용하시나요? 10 60대 2025/12/03 1,952
1775463 한국서 돈벌어 기부금은 미국에... 14 .. 2025/12/03 2,090
1775462 메쉬드포테이토 추천 부탁드려요 2 가니쉬 2025/12/03 704
1775461 회사는 진짜 전쟁터입니다. 4 dddd 2025/12/03 3,481
1775460 고2아들 책상에 책들 4 고등맘 2025/12/03 1,516
1775459 운전면허 시뮬레이션으로 배우는 건 비추인가요? 11 .... 2025/12/03 1,387
1775458 이것이 인생이다에 숙대생과 붕어빵 유명한 스토리인데 지금 근황 .. 9 ........ 2025/12/03 4,373
1775457 홈플러스 있는 건물이 텅 비었어요 2 ... 2025/12/03 3,019
1775456 쿠팡해지 14 쿠팡 2025/12/03 2,035
1775455 셀프 계산했다가 지옥 맛봐... 30배 합의금, 다이소에서 생긴.. 48 2025/12/03 21,919
1775454 간장게장에 쌍화탕 넣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 2025/12/03 1,062
1775453 오늘 070 전화 무지 오네요 2 쿠팡 그러기.. 2025/12/03 1,675
1775452 박은정의원님만 21 모든 의원들.. 2025/12/03 3,078
1775451 요즘 현관문을 필름(시트지) 작업 많이들 하시던데 2 ... 2025/12/03 1,339
1775450 아침마다 입냄새 지독한 직원.. 22 .... 2025/12/03 5,766
1775449 학교들 시험기간중인곳 많죠~~ 5 .. 2025/12/03 827
1775448 쿠팡 사건 이후로 070 모르는 번호 전화 너무 자주 와요 17 jjalla.. 2025/12/03 1,961
1775447 매불쇼에 오늘 최강욱 의원 나오나봐요 16 oo 2025/12/03 2,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