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尹 한남동 관저에 왕 아닌 ' 왕비행차도' 병풍 걸려있어"

ㅇㅇ 조회수 : 4,687
작성일 : 2025-12-01 23:45:53

[뉴스하이킥] 장윤선, "尹 한남동 관저에 왕 아닌 ' 왕비행차도' 병풍 걸려있어"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5271?sid=100

 

◎ 장윤선 > 아니요. 대통령실 한남동 관저에서 원내지도부를 불러서 만찬을 했는데. 한남동 관저에 가면 한 30명에서 50명 정도가 들어가는 행사장이 있는 모양이에요. 근데 거기에 만찬장에 걸려 있는 병풍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 병풍이 일반인들은 잘 몰랐는데, 역사학자이기도 하고 조선시대 전문가이기도 하고 수원시청 학예연구사 출신인 김준혁 의원이 봤더니 대개의 대통령실에 이제 걸려 있는 것은 왕의 진찬연, 행차도, 이런 그림이 병풍으로 그려져 있는데. 특이하게도 한남동 관저에는 왕비. 왕비의 진찬연 병풍이 있더라는 거예요. 1901년, 광무 5년인데요. 대왕대비인 헌종 계비 효정왕후가 71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경운궁에서 거행한 진찬 행사를 그린 궁중행사도인데요.

◎ 진행자 > 저걸 일반인이 보고 어떻게 알겠습니까?

◎ 장윤선 > 그렇죠. 대통령실도 전혀 몰랐대요. 김준혁 의원이 와서 '저거 왕비 행차도다' 라고 해서야 '어머, 정말?' 이렇게 다들.

◎ 진행자 > 그럼 왕 건 없고 왕비만 있었나요?

◎ 장윤선 > 왕비 것만 있다는 거죠.

◎ 진행자 > 아, 여기서도 V0의... (웃음)

◎ 장윤선 > 그래서 사실 수원행차도뿐만 아니라 여러 행차도가 있어요. 근데 그중에서 유독 왕비 행차도를 걸어 놓고. 24년 8월 12일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불러서 한남동에서 관저 만찬을 김건희 씨하고 같이 했고요. 그다음에 23년 5월 11일에는 아소 다로 전 총리를 불러서 한일 셔틀 외교 복원 만찬 회동을 한 바 있습니다. 똑같은 그림이고요. 같은 해 5월 17일에는 보리스 존슨도 이 자리에서 같이 밥을 먹었습다.

IP : 211.234.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 11:46 PM (211.234.xxx.12)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5271?sid=100

  • 2. 당연해요
    '25.12.1 11:49 PM (175.196.xxx.62)

    멍청한 술꾼을 검찰총장을 만든게 김건희 로비력이니
    그녀가 상왕일 수 밖에요
    게다가 대통령까지 만들어줬으니 상왕이 당근

  • 3. 왕비 행차도?
    '25.12.1 11:49 PM (211.234.xxx.12)

    참 가지가지로..

  • 4. 이런곳은
    '25.12.1 11:50 PM (211.177.xxx.170)

    2찍들 얼씬도 안하네

  • 5. ...
    '25.12.1 11:50 PM (124.111.xxx.163)

    김건희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 6. 175
    '25.12.1 11:50 PM (211.234.xxx.12)

    여기도 퀸거니 지지자들이 예쁜 영부인 어쩌구 했던거 기억해요 ㅎㅎ

  • 7. 211
    '25.12.1 11:51 PM (211.234.xxx.12)

    그러게요.
    김거니 글만 올라오면 분노하는 김문수 지지자라는 분도 안 보이네요. ㅋㅋ

  • 8. 김문수 지지자분
    '25.12.1 11:52 PM (211.234.xxx.12)

    지금 다른 글에 있네요.
    이 글엔 왜 댓글 안 쓰시나? ㅎㅎ

  • 9. 가지가지
    '25.12.1 11:53 PM (118.235.xxx.158)

    대놓고 왕노릇.
    기가 차네요

  • 10. 저런 화상을
    '25.12.2 12:21 AM (220.78.xxx.117)

    아내로 둔 술주정뱅이를 도대체 왜 뽑은 겁니까? 아직도 이해불가. 손에 王 자 쓴 거 보고 저는 기겁했는데.

  • 11.
    '25.12.2 5:32 AM (221.149.xxx.157)

    아는것도 많고 진짜 부지런했네요.
    남들은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을텐데...
    천박한 성품이 그런걸로 가려지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756 '순직해병 사건' 임기훈 당시 국방비서관 전역 1 기가막히네요.. 2025/12/01 1,060
1764755 성형은 안했고 눈꺼플만 찝었다는 김건희 ㅋㅋ 11 숨쉬듯거짓말.. 2025/12/01 4,600
1764754 쿠팡, 연결된 계좌들도 다 해제하세요 1 여러분 2025/12/01 3,158
1764753 나이 오십 아끼고 살고 있어요 37 이런생각 2025/12/01 19,020
1764752 지금 햇볕좋고 커피 최고고 2 지금 2025/12/01 2,038
1764751 50대인데 인생 낭비한것같아 너무 후회됩니다. 35 ㅇㅇ 2025/12/01 14,898
1764750 김부장 드라마 다 보고 떠오른 시 8 영통 2025/12/01 2,581
1764749 금주 1년하고도 4개월인데요 7 s 2025/12/01 1,655
1764748 경찰청장 대행 “국회 통제 위헌·위법”···계엄 1년 앞 첫 공.. 5 경향 2025/12/01 2,531
1764747 방금 갔다온 4박 5일 방콕 여행 후기 14 gorae 2025/12/01 4,739
1764746 누구라도 강남집으로 역전 14 누구라도 2025/12/01 3,238
1764745 쿠팡 2줄짜리 사과문구 5 ... 2025/12/01 1,942
1764744 한국인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 10 ㅁㅊ 2025/12/01 2,663
1764743 가수덕질이 돈이 많이 드는것 같아요 26 ... 2025/12/01 3,881
1764742 맛없는 고구마 처리방법 9 봉다리 2025/12/01 1,600
1764741 북한 오물풍선전, 사실상 국군이 먼저 도발…아군에도 비밀이었다 8 2025/12/01 1,311
1764740 최고의 야구선수는 3 ㅎㄹㄹㄹ 2025/12/01 1,463
1764739 장기국채ᆢ 한숨만 나네요 10 123 2025/12/01 3,060
1764738 김부장 보면서. 와이프요. 15 2025/12/01 6,445
1764737 과거에 사는 남편 10 ........ 2025/12/01 2,827
1764736 아이 합격 부탁드려요... 18 ... 2025/12/01 2,776
1764735 아파트와 빌라 4 궁금 2025/12/01 1,686
1764734 전현희 서울시장 나오나 보네요 28 뉴스 2025/12/01 3,328
1764733 강릉에 초밥 잘하는 가게 있을까요 2025/12/01 654
1764732 우리 예쁜 달력 공유해봐요 14 우리 2025/12/01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