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지방률 40프로

….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5-12-01 21:10:54

심각한건가요?

오늘 건강검진 받았는데 이렇게 나왔네요

162-58이에요

퇴행성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운동을 잘 못해요

식단은 그냥 한식위주로 먹고요

IP : 112.154.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콩
    '25.12.1 9:13 PM (42.98.xxx.19)

    네. 저는 지금 33%인데도 여기저기 불편하고 아프고 이상이 생기는데, 40이면 체지방 감량 해야겠네요

  • 2. ㅌㅂㅇ
    '25.12.1 9:15 PM (182.215.xxx.32)

    체중이 많이 나가시는 것도 아닌데 체지방량이 40이면 골격근이 엄청 부족하다는 얘긴데요

  • 3. ….
    '25.12.1 9:21 PM (112.154.xxx.139)

    근육량은 17프론가 그렇고 나이는 50대 중후반이에요

  • 4. kk 11
    '25.12.1 9:30 PM (114.204.xxx.203)

    저보다 더 퍼센트 높은분 첨 입니다

  • 5. ...
    '25.12.1 9:32 PM (1.241.xxx.220)

    퇴행성 허리 디스크가 심각한 수준이실까요?
    전 30대 후반부터 퇴행성 있었고(살짝) 추간판 탈출.
    심할 때는 앉아있음 허리 아파서 자꾸 눕고 싶고 그정도 수준이었는데
    운동은 40대부터 시작해서 이거저거 다해요;
    일단 수영부터 해보시고, 운동 처방같은거 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세요.

  • 6. ….
    '25.12.1 9:39 PM (112.154.xxx.139)

    일상생활은 무리없는데 운동만 좀 하려고 하면 허리가 아파와요
    저도 조금씩 운동에 도전해 봐야겠네요

  • 7. 다시시작
    '25.12.1 9:51 PM (118.235.xxx.86)

    저요ㅠ
    무슨운동이 좋을까요?

  • 8. 짜짜로닝
    '25.12.1 10:01 PM (182.218.xxx.142)

    비슷한 키와 몸무게에 체지방은 30프로예요;;;
    근력운동 꼭 하세요.. 체지방이 문제가 아니라 근육 마니 부족해요 ㅠㅠ

  • 9. 마나님
    '25.12.1 10:06 PM (114.201.xxx.223)

    운동을 하면 할수록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은 느는?
    저는 어쩌나요
    나이 57
    157,체중53~54
    근육량 17.5에서 18.5 로 올림
    체지방 35~38 됐어요
    작년 39까지
    팔운동 러닝 자전거 계단 22층 근육운동해요
    요즘은 삶은계란도 운동후 매일 5개씩 먹어요

  • 10. ㅌㅂㅇ
    '25.12.2 5:58 AM (182.215.xxx.32)

    단백질 많이드세요

  • 11. 이겼음
    '25.12.2 9:48 AM (203.252.xxx.254)

    제가 41.6%였어요
    운동 좀 한 지금 34.1%입니다..
    지금도 넘쳐나요
    얼른 없애셔요

  • 12. 지금
    '25.12.2 10:16 AM (123.142.xxx.26)

    허리 아프다고 운동안하시면
    몇년 더 지나면 어떻게 되실지....아시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574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628
1779573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707
1779572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75
1779571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0 역시 2025/12/28 25,543
1779570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40
1779569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61
1779568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904
1779567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43
1779566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26
1779565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50
1779564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15
1779563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2
1779562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2
1779561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36
1779560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85
1779559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57
1779558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62
1779557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00
1779556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60
1779555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55
1779554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08
1779553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12
1779552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76
1779551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114
1779550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