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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못없애는 이유가

ㅓㅗㅎㄹㄹ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25-12-01 20:39:57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니

 

1. 정부가 암호화폐를 완전히 금지하지 못하는 핵심 이유

 

① 현대 정부에 가장 위험한 건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은

정권 지지율

경제 안정성

사회 불만

가계 부채

복지 재정

모두에 치명적입니다 .

 

특히 자산가격이 오르는 상황 ( 부동산 · 주식 · 물가 상승 ) 이 계속되면 ,

사람들이 돈을 “ 쌓아둘 곳 ” 이 사라져 인플레 압력이 더 강해집니다 .

여기서 비트코인이 가진 특성이 정부에게는 역설적으로 유용해요 .

 

 2. 비트코인은 정부 입장에서 ‘ 인플레 완화 밸브 ’

 

비트코인·이더리움·스테이블코인 등 암호자산이 존재하면 :

✔ 1) 돈이 다양한 자산군으로 분산됨 → 물가 상승 압력 완화

 

예전 :

돈의 흐름 = 부동산 / 주식 / 원자재

→ 특정 자산군 과열 → 정부가 규제 강화 반복

 

지금 :

분산 = 부동산 / 주식 / ETF / 암호화폐 / 스테이블코인

→ 물가 · 집값 급등 속도가 둔화되는 효과 발생

( 실제로 2020–2023 년 미국 · 한국 대조 사례 있음 )

 

✔ 2) 암호화폐는 정부가 조달한 유동성을 흡착하는 역할

 

QE 로 풀린 돈 → 비트코인으로 일부 빨려 들어감 → 실물 인플레가 더 낮아짐 .

이게 바로 많은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crypto as a liquidity sink( 유동성 흡수 장치 )”** 입니다 .

 

✔ 3) 부동산 대신 BTC·ETH 로 갈 경우 정치적 부담 감소

 

부동산 폭등은 정치적 명분을 흔듭니다 .

하지만 비트코인 폭등 ?

정부 비난이 훨씬 적습니다 .

그래서 각국 정부는 부동산 과열 대신 암호자산 과열을 훨씬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3. 그렇다고 암호화폐를 완전히 인정하진 않는 이유

 

인정은 하는데 “ 완전한 자유 ” 는 절대 안 줍니다 .

이유 :

 

✔ 1) 통화정책의 중심은 여전히 중앙은행

 

금리 조절

통화량 조절

경기부양

이런 기능은 암호화폐가 대체 불가능 .

 

✔ 2) 자본 도피 (capital flight) 로 이어질 위험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더 민감한 문제 .

 

✔ 3) AML/KYC( 자금세탁 규제 ) 이슈

 

규제 없이 두기에는 범죄 악용 리스크가 너무 큼 .

 

그래서 정부는

“금지는 못 한다 / 하지만 무규제 방치는 더 위험하다 ”

→ 규제 + 세금 + 제도권 편입 전략을 취함 .

 

 4. 현재 글로벌 컨센서스 :

???? ** 암호화폐는 없애지 못한다 .

→ 그러니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고 규율 속에서 ‘ 이용 ’ 한다 .**

미국

BTC ETF 승인

ETH ETF 승인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논의

IRS 세금 강화

= 제도권 편입 + 감독 강화 모델

 

EU

 

MiCA 법안 통과 = 규제 프레임 완성

= “ 인정 + 통제 ”

 

한국

기본적으로 “ 증권은 증권대로 , 코인은 코인대로 ” 분리

자금세탁 규제 강화

기관투자자 참여 준비

= 관리하면서 인정

 

중국

개인 암호화폐 금지

하지만 세계 최초로 CBDC( 디지털 위안화 ) 상용화

= 민간 암호화폐 금지 + 국가 암호화폐 육성

모두 방향성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딱 하나입니다 :

 

✔ “ 없애지는 못한다 . 대신 관리한다 .”

특히 2020~2021 년 글로벌 QE 상황에서

비트코인 상승 = 물가 상승 완화 기여

라는 경제학자 분석은 꽤 많습니다 .

 

 

 

IP : 61.101.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하자면
    '25.12.1 9:54 PM (59.7.xxx.113)

    집사고 부동산 살 자금이 일부 비트코인을 사니 자산가격에 어느정도 브레이크를 걸어준다는 말씀으로 이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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