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 바라보는데 연애세포가 살아있네요

ufg 조회수 : 3,378
작성일 : 2025-12-01 18:50:49

결혼하고 남편과 애들 밖에 없었고

마마보이 남편과 살며 남자라면 지긋지긋.

전업 애들 키우다보니 남자들 만날 기회 거의 없고

40부터 리스.

어린남자들은 아들 같고

제또래 남자들은 배나온 그저그런 아재들 같고.

그래도 40대까진 드라마보고 설렜는데

50 이후엔 영화 베드씬도 아무 감정없어 빨리돌리고 스토리 위주로 봤는데.

지금 드라마보며 설레네요.

아직 연애세포가 살아있나봐요

다행인건가요?ㅎㅎ

 

 

 

IP : 58.225.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 6:56 PM (221.157.xxx.136)

    장기용 나오는 드라마인가요?
    궁금하네요
    연애세포 없는데도 드라마보면 설레요

  • 2. ...
    '25.12.1 7:14 PM (122.38.xxx.150)

    홈플 진상미 세일할때 설렜었는데 .....

  • 3. 원글
    '25.12.1 7:26 PM (58.225.xxx.208)

    첫댓님 어찌 아셨어요.
    맞아요 장기용 나오는 드랑사

  • 4. 동감
    '25.12.1 8:02 PM (118.235.xxx.161)

    저도 장기용 때문에 설레요 정말 싫어하는 내용과 장르인데 채널 돌리다 장기용 보고 나도 모르게 끝까지 보고 본방 사수를 하고 있음… 드라마 끝나면 일상이지만 드라마에서 진짜 너무 멋있네요 ㅠ

  • 5. ㅎㅎㅎ
    '25.12.1 8:35 P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122님...저도요. ㅎㅎ

    장기용은 간떨어지는 동거...때가
    인물이 피크였던거 같아요.
    인간이 아닌 배역(여우)여서 더욱요.
    그때 셀레서 이번에는 그닥....
    그래도 장기용 보느라 드라마 봐요.

  • 6. ㅎㅎㅎ
    '25.12.1 8:37 PM (211.234.xxx.110)

    122님...저도요. ㅎㅎ

    장기용은 간떨어지는 동거...때가
    인물이 피크였던거 같아요.
    인간이 아닌 배역(여우)여서 더욱요.(추천해요)
    그때 셀레서 이번에는 그닥....
    그래도 장기용 보느라 오글거리는 그 드라마 봐요.

  • 7. 장기용은
    '25.12.1 8:38 PM (39.123.xxx.167)

    고백부부에서 학군단선배로 나올때가 피크 아닌가요??
    ㅎㅎㅎ

  • 8. . . .
    '25.12.1 11:24 PM (180.70.xxx.141)

    진짜 장기용은 간동거가 미모 절정 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037 쌀 사실분!! 3 플랜 2025/12/26 2,205
1779036 강수지씨 요새 뭐하는지 유툽에서 4 살며 사랑하.. 2025/12/26 4,230
1779035 요즘 대학 등급 9 무식 2025/12/26 2,468
1779034 "사모가 썼다"…'김병기 배우자 업추비 유용'.. 8 이래도버티냐.. 2025/12/26 2,843
1779033 지금 무슨 노래 듣고있나요? 7 ㅇㅇ 2025/12/26 721
1779032 제가 조금 고급? 취향인데요 6 프로취미러 2025/12/26 4,003
1779031 국물떡볶이 다시다 종류는 5 다시다 2025/12/26 1,585
1779030 대홍수, 논란속 6일째 1위 7 ........ 2025/12/26 2,271
1779029 자백의 대가 봤는데 김선영 배우로 스핀오프 있으면 좋겠네요. 17 .. 2025/12/26 4,594
1779028 청소 깔끔하게 되는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2 언니들 2025/12/26 603
1779027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5 ㅇㅇㅇ 2025/12/26 1,593
1779026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341
1779025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6,034
1779024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80
1779023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5 ㅡㅡㅡㅡ 2025/12/26 3,601
1779022 통증 9 ..... 2025/12/26 1,292
1779021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5 매너 2025/12/26 2,881
1779020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2,000
1779019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379
1779018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72
1779017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4 ㅗㅎㅎㅎ 2025/12/26 2,030
1779016 주식 번거 자랑하고 싶어요 40 근질근질 2025/12/26 7,976
1779015 지난 번 6시전까지 전화오기를...기도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16 ..... 2025/12/26 2,962
1779014 윤어게인 국회 집결 5 난리법석 2025/12/26 1,380
1779013 전 내심 딩크들 안됐단 생각이 있어요 59 ㅎㅎ 2025/12/26 6,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