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병기, 전 보좌 직원들에 내용증명... “입막음 협박이었다”

ㅇㅇ 조회수 : 2,108
작성일 : 2025-12-01 18:44:20

김병기, 전 보좌 직원들에 내용증명... “입막음 협박이었다”

https://v.daum.net/v/20251201161111050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부당한 업무 지시가 있었다'고 밝힌 자신의 전직 보좌 직원들에게  '언론 제보를 하지 말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취지의 내용증명 을 보낸 사실이 확인됐다. 내용증명을 받은 전 보좌 직원들은 "협박으로 느껴졌다"며 "극심한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들 중 한 직원은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관련 기사 하단)

김병기 전 보좌 직원들 "부당한 사적 지시, 일상적이었다"

뉴스타파는 최근 김병기 의원실에서 일했던 전 보좌 직원 A, B 씨를 인터뷰했다. 먼저 A 씨는 재직 기간 중 김 원내대표로부터 여러 '부당한 사적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차남의 대학 편입 문제에 대해 알아보라는 등 김 원내대표의 가족과 관련한 일들에 수시로 동원됐다는 것이다.

뉴스타파는 지난 9월, 김 원내대표의 차남이 숭실대학교에 편입하는 과정에 김 원내대표가 소속 보좌진과 구의원을 사적으로 동원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A 씨는 2022년 당시 김 원내대표의 지시로 숭실대를 찾아가 차남의 대학 편입 방법 등을 문의했다. A 씨는 최근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부적절한 지시"였다며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보좌 직원도 같은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

 

뉴스타파가

 김병기 문제 기획보도 시리즈로하계속 하고있는데

평소같으면. 민주당 원내대표 비위사건인데

조중동과 채널에이등 똘마니들 신나서 

후속보도 미친듯이 써댈텐데

조~~용하고 

민주당 내에서도 윤리감찰한다는 말도 없고

이거 뭐지?

 

 

IP : 180.71.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당시
    '25.12.1 6:50 PM (59.1.xxx.109)

    이문제가 거론 됐는데 국짐패널들이 신나게 쉴드쳤죠

  • 2. 방탄
    '25.12.1 8:18 PM (219.249.xxx.96)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 개인 방탄용?
    이런말하면 국힘 돕는다고 난리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494 당근에서 과일이나 식품류 사지마세요 4 제발 2025/12/15 2,942
1775493 풀무원 쌀 물만두 이거 싼 거 맞나요? 9 ,.. 2025/12/15 1,322
1775492 강아지 혼자 놔두고 주인이 나갈 때 마음 음.. 2025/12/15 1,086
1775491 성균관대 약대는 걸고 재수하면 강제 3수가 되네요 9 2025/12/15 2,475
1775490 강아지 심정이 이해되네요 ㅋㅋ 5 .. 2025/12/15 2,265
1775489 2번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대통령을 왕으로 생각한다는 거 42 ㅇㅇ 2025/12/15 1,898
1775488 고려대 자유전공학부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3 나무늘보 2025/12/15 841
1775487 김치냉장고 4 ㄷㄷ 2025/12/15 923
1775486 전업주부들은 뭐하고 하루를 보내시나요 28 정체성찾기 2025/12/15 5,977
1775485 인천공항 사장 진짜로 나..... 10 ㅇㅇ 2025/12/15 3,872
1775484 명절 열차대란의 비밀 국토부 늘공들 딱 걸렸네 3 2025/12/15 1,863
1775483 저는 한 20억만 있음 고민이 다 사라질것 같아요 17 .... 2025/12/15 4,856
1775482 박홍근 이불 어떤가요 11 .... 2025/12/15 2,745
1775481 그냥 맘대로 살았는데 1 나이 2025/12/15 1,423
1775480 1세대 2-1세대 실비보험드신분요. 12 계약되팔기 2025/12/15 2,040
1775479 없는 사람일수록 둘이 살아야 36 가니니 2025/12/15 5,459
1775478 어제 휴게소에서 겪은 일 2 50대 2025/12/15 1,961
1775477 쿠팡 피해보상. 소송 어디에 하셨어요? 6 00 2025/12/15 1,025
1775476 킥보드에 치인 아이엄마 중학생 인지상태래요 4 불쌍해요 2025/12/15 3,465
1775475 오십견이 이렇게 아픈 줄 몰랐어요 16 프로즌 2025/12/15 2,591
1775474 다낭 계속 가시는 분들은 왜 가시는 거에요? 23 다낭 2025/12/15 4,740
1775473 은행 왔는데 정신 혼미 4 뱅크 2025/12/15 3,898
1775472 주위 고3들 다 재수 or 반수 한다고 하네요. 18 ... 2025/12/15 2,630
1775471 한강 배 운행하면 수질오염 심할텐데요. 3 2025/12/15 508
1775470 음주후 일주일째 뒷머리아래쪽땡김 2 ........ 2025/12/15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