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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전 보좌 직원들에 내용증명... “입막음 협박이었다”

ㅇㅇ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25-12-01 18:44:20

김병기, 전 보좌 직원들에 내용증명... “입막음 협박이었다”

https://v.daum.net/v/20251201161111050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부당한 업무 지시가 있었다'고 밝힌 자신의 전직 보좌 직원들에게  '언론 제보를 하지 말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취지의 내용증명 을 보낸 사실이 확인됐다. 내용증명을 받은 전 보좌 직원들은 "협박으로 느껴졌다"며 "극심한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들 중 한 직원은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관련 기사 하단)

김병기 전 보좌 직원들 "부당한 사적 지시, 일상적이었다"

뉴스타파는 최근 김병기 의원실에서 일했던 전 보좌 직원 A, B 씨를 인터뷰했다. 먼저 A 씨는 재직 기간 중 김 원내대표로부터 여러 '부당한 사적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차남의 대학 편입 문제에 대해 알아보라는 등 김 원내대표의 가족과 관련한 일들에 수시로 동원됐다는 것이다.

뉴스타파는 지난 9월, 김 원내대표의 차남이 숭실대학교에 편입하는 과정에 김 원내대표가 소속 보좌진과 구의원을 사적으로 동원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A 씨는 2022년 당시 김 원내대표의 지시로 숭실대를 찾아가 차남의 대학 편입 방법 등을 문의했다. A 씨는 최근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부적절한 지시"였다며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보좌 직원도 같은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

 

뉴스타파가

 김병기 문제 기획보도 시리즈로하계속 하고있는데

평소같으면. 민주당 원내대표 비위사건인데

조중동과 채널에이등 똘마니들 신나서 

후속보도 미친듯이 써댈텐데

조~~용하고 

민주당 내에서도 윤리감찰한다는 말도 없고

이거 뭐지?

 

 

IP : 180.71.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당시
    '25.12.1 6:50 PM (59.1.xxx.109)

    이문제가 거론 됐는데 국짐패널들이 신나게 쉴드쳤죠

  • 2. 방탄
    '25.12.1 8:18 PM (219.249.xxx.96)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 개인 방탄용?
    이런말하면 국힘 돕는다고 난리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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