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상여 연하남 결혼 생활 특이한 점 있을까요??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25-12-01 18:14:26

연상이랑 결혼한 연하인 남자들 결혼 생활 연식이 좀 되면 연상 만난거에 대해서 후회 하나요?? 

뭔가 연하 남편들이 기를 못펴고 사는 느낌은 있고

연상이 더 기펴고 사는 느낌인데

어느순간 되면 연상이랑 결혼한 부분을 후회 하는것 같아서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다보면
    '25.12.1 6:16 PM (218.39.xxx.136)

    엄마.. 이모랑 사는 느낌 아닐까요.

  • 2. 연하가
    '25.12.1 6:19 PM (118.235.xxx.26)

    기를 못파는게 아니라 연상여가 기를 못파죠
    남편에게 극존칭 어울리지 않는 미니스커트 입고 50에도 긴머리 스트레이트 해서 다니고

  • 3. ...
    '25.12.1 7:03 PM (218.48.xxx.188)

    보통 연상녀들이 안달복달 하던데요.
    자긴 늙었고
    혹시 연하남편이 젊은 여자한테 눈 돌릴까 걱정되어서.

  • 4. ...
    '25.12.1 7:25 PM (211.234.xxx.162)

    뭐 한두살차이면 몰라도 5살이상 차이면
    현실적으로 여자 50대고 남자 40후반정도되면 비교될수는 있겠죠 40후반 남자의 친구들은 30대랑 결혼하기도 할테니...
    혹시 아이가 없으면 더 불안할 수 있겠구요.

  • 5. ...
    '25.12.1 7:41 PM (223.38.xxx.198)

    이모랑 사는 느낌...

  • 6. ...
    '25.12.1 7:53 PM (114.204.xxx.203)

    여자가 전전긍긍
    어려보이려고 노력 엄청해요
    50넘어 긴 머리에 옷차림등
    피곤할거 같았어요

  • 7. 50대
    '25.12.1 8:01 PM (121.134.xxx.46) - 삭제된댓글

    주변에 좀 있는데 50세 기점으로 좀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40대때 까지는 여자도 더 디게 늙은데

    남자 40대에 여자 50대되니 그냥 여자가 이뻐도 팍~가니깐
    30대 40대는 잘 지내다가도 그래요.

    동안의 문제가 아니라 아내는50대 쭈글인데
    친구들 여친 아내는 훨 연하니

  • 8. 50세 기점
    '25.12.1 8:02 PM (121.134.xxx.46)

    주변에 좀 있는데 50세 기점으로 좀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40대때 까지는 여자도 더 디게 늙은데

    남자 40대에 여자 50대되니 그냥 여자가 이뻐도 팍~가니깐
    30대 40대는 잘 지내다가도 그래요.

    동안의 문제가 아니라 아내는50대 쭈글인데
    친구들 여친이나 아내는 훨 어리고 비교불가급으로 갈라지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545 내년 검찰청 신축 예산 ‘100만원’…공소청 전환 따라 ‘공사 .. 2 100만원 2025/12/18 1,281
1776544 아이가 어렸을 때 아파서 받은 보험금 증여 어떻게 할까요 3 도움 2025/12/18 1,619
1776543 아이 듣는데서 친정엄마랑 자주 다투네요 5 .. 2025/12/18 1,451
1776542 걷기하는 분들 종아리 근육 5 ㅡㅡ 2025/12/18 2,275
1776541 민희진,전 남친에 과도한 특혜…"일 안해도 월 3000.. 28 ... 2025/12/18 6,860
1776540 오늘 군사재판은 생중계 안 해주나요 3 생중계 2025/12/18 731
1776539 일 열심히 하는데 남편 때문에 맥빠지네요. 16 .... 2025/12/18 4,132
1776538 혀에 검은 종기 5 저기 2025/12/18 2,502
1776537 IPTV 해지할까요 말까요 2 햄스터 2025/12/18 831
1776536 근데 젊은 이성 좋네요 ㅋㅋㅋ세포가 살아나는 느낌 7 2025/12/18 2,883
1776535 카드사에서 보험 들라고.. 2 ... 2025/12/18 1,023
1776534 갑자기 내자신이 발견되었어요 22 ㄱㄴ 2025/12/18 5,620
1776533 윤은 어쩌다 자존감이 13 ㅗㅗㅗㅗㅗ 2025/12/18 4,489
1776532 쿠팡 집단소송 선임비무료 16 개돼지아님 2025/12/18 2,541
1776531 중국집 양파는 안맵던데. 7 양파 2025/12/18 2,040
1776530 퇴직 후 이사할 생각 있으세요? 8 2025/12/18 2,121
1776529 테슬라 전기차 모델s와 모델x 중에서 7 테슬라 2025/12/18 672
1776528 다이어트약을 불법으로 처방받았다면 ........ 2025/12/18 679
1776527 이런 저는 우울증은 아닌거같죠? 9 거의평범한중.. 2025/12/18 1,773
1776526 종합소득세 환급 여쭤볼께요 1 꽃과바람 2025/12/18 687
1776525 친정엄마 3 ㅇㅇ 2025/12/18 1,644
1776524 에효..남편의 퇴직을 앞두고.. 6 남편의퇴직 2025/12/18 3,991
1776523 아프지 않은 치핵3기(선배님들 조언좀) 9 무섭 2025/12/18 1,235
1776522 저속노화 트위터를 대신 운영했다네요 43 .... 2025/12/18 19,306
1776521 쿠팡 집단소송에 참여했어요 10 드디어 2025/12/18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