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몸으로(평생 병원다녀야 하는) 두달에 한번씩 병원 다니면서도 꽉 채워서 내일 제대합니다. ^-^
울 아덜 내일 전역합니다
1. /////////
'25.12.1 4:21 PM (211.250.xxx.195)축하드려요
제아들은 오늘 했어요
아드님 건강하게 자 지내기를 응원합니다2. 아드님께
'25.12.1 4:23 PM (121.128.xxx.105)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발뻗고 잘수있습니다.
3. 오
'25.12.1 4:23 PM (211.214.xxx.21)윗님 축하드려요 ^-^♡
4. 축하해요
'25.12.1 4:23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요즘은 걸어다니면 가 입대해요. 저희애 친구 공황장애인데도 입대 하도라고요
5. 세상에나
'25.12.1 4:25 PM (1.240.xxx.21)대견하네요.
그걸 지켜보는 부모 심정은 오죽했을까요?
전역을 축하드립니다.6. ㅊㅋ
'25.12.1 4:26 PM (121.143.xxx.61)제대 축하드려요~~
그래도 국방부 시계 잘 돌아가는거 같아요.
저희집 해병아들은 이제 10개월 남았네요.7. ㅇㅇ
'25.12.1 4:27 PM (211.234.xxx.153)그런 경우도 현역인가요?
고생했네요8. 축하드려요
'25.12.1 4:27 PM (118.235.xxx.70)요즘은 걸어다니면 다 입대해요. 저희애 친구 공황장애인데도 입대 하더라고요. 입대하는 사람들 가산점 줘야한다봐요
9. 축하
'25.12.1 4:30 PM (218.235.xxx.73)그동안 얼마나 걱정이셨겠어요. 아드님도 힘들었겠구요. 나라 지키느라 아드님 고생 많으셨네요. 모든 군인 아들 딸들 나라지켜줘서 고맙습니다. 아드님 제대 정말 축하드립니다.
10. 축하해요!
'25.12.1 4:30 PM (106.101.xxx.57)얼마나 애간장이 타셨을지...
울 아들도 작년초에 전역했지요..
아드님 앞으로
쭈욱 꽃길 고고...11. ㅇㅇ
'25.12.1 4:31 PM (14.52.xxx.36)축하드려요~~~
12. 헤헤
'25.12.1 4:32 PM (211.214.xxx.21)다들 댓글들 너무 예쁘게 달아주셔서 기분이ㅈ날아ㅈ갈것 같아요. ^-^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 예비군인인 아들들 모두 무탈하길 기도합니다13. 멋지다!
'25.12.1 4:35 PM (210.100.xxx.123)대한의 아들들, 소중하고 멋진 보물들!!
축하합니다~~14. 준맘
'25.12.1 4:38 PM (180.71.xxx.207)저희 아들도 이번달 전역입니다. 지금은 휴가중이구요.
일년 반동안 부대안에서 여러 사고도 많아서 어찌나 맘을 졸였는지요.
아무쪼록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기 바라고,
군대다녀온 아들들, 또 앞두고 있는 아들들 모두모두 건강히 하고 싶은일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15. ㆍㆍ군
'25.12.1 4:50 PM (59.14.xxx.42)군가산점 부활이 맞아요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 예비군인인 아들들 모두 무탈하길 기도합니다
222222222222216. 축하축하
'25.12.1 4:52 PM (58.121.xxx.69) - 삭제된댓글축하드려요~
우리 아들은 12월31일 전역합니다 :)
입대 할 애들이 없어서 신검 3급이 3개가 뜬 우리 아이도 현역-논산 훈련소 입대할 때,
정말정말 남,녀 차별없이 모두 입대를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8개월 군 복무에 힘들었을 아드님과 이제 따뜻한 집에서 행복하세요~17. 댑싸리
'25.12.1 4:55 PM (218.238.xxx.47)아이고 대견합니다.
고맙구요~~18. 009
'25.12.1 4:57 PM (182.221.xxx.29)저희 아들도 10왈에 제대했고 상사의 괴롭힘으로 트라우마안고 제대했네요
지금 정신과다니고 있어요
빨리 상처딛고 일어났음 좋겠어요19. ㆍㆍ
'25.12.1 4:58 PM (118.33.xxx.207) - 삭제된댓글축하드려요! 넘 대견하네요.
전 내년에 보낼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ㅜㅜ20. ...
'25.12.1 5:09 PM (220.95.xxx.149)축하드립니다.
얼마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우실까요.21. ㅠㅠ
'25.12.1 5:10 PM (211.214.xxx.21)같은 군인들끼리 으샤으샤 해서 친하게 지내면 좋으련만 왜 그럴까요.
따뜻한 댓글 말씀들 넝수 감사드려요^♡^♡22. 추운가을
'25.12.1 5:13 PM (121.66.xxx.99)제대 너무 축하해요!
아픈몸으로 병원 다녀가면서 군복무를 했다니 너무,너무 대견해요.
얼마나 마음 졸이셨을까? 하고 눈물이 핑 도네요
너무 고생 많았다고 전해 주세요!
제 아이는 이제 반 지났네요^^:::23. ..........
'25.12.1 5:13 PM (110.70.xxx.230)축하드려요. 아드님 앞길 꽃길만 걷길바랍니다.
24. mm
'25.12.1 5:14 PM (211.119.xxx.164)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25. 009님 마음아파요
'25.12.1 5:16 PM (121.66.xxx.99)진짜 하루빨리 상처 딛고 ,마음이 평안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이쁜 아이들 정말 상처없이 일상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제 아들 후임아이는 정신을 놓았다고 하던데.. 괴롭힘은 없었다고 해서
막연히 군대가 이렇게 힘든곳이구나...하는 생각에 눈물이...ㅠ26. 오오
'25.12.1 5:32 PM (124.49.xxx.19)무사무탈 제대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프면 군생활 훨씬 힘들었을건데 잘 지내고 이리 제대해주니
얼마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우실까요?
제 아들도 내년 2월말이 제대이고 지금 휴가 나와 자기방에서
키보드 열심히 두드리면서 게임하고 있는데
저는 그 키보드 소리마저 평안하게 느껴지네요.
부디 제대할때까지 무사무탈 건강하게 지내다
제대하기를 빌고 또 빕니다.27. ....
'25.12.1 5:39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멋진 아드님.
고생 많았어요.
나라 지켜줘서 고마워요.
전역 축하해요.28. 요즘
'25.12.1 5:41 PM (211.214.xxx.21)군대가 군대냐 하시는 분들 가끔 있는데 괴롭힘은 아직 많이 존재해요 ㅠㅠ. 시조카도 괴롭힘에 조기전역에 병원 다니고 있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ㅠ
애기 같은 얼굴로 군복 입고 나라 지킨다고 멋짐 뿜뿜 하는군인들...
멋진 군인들 자랑스럽게 봐주세요29. 나는나
'25.12.1 6:07 PM (39.118.xxx.220)맞아요. 꼭 괴롭힘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로 아픈 병사들도 많더라구요.
30. 감사해요
'25.12.1 6:24 PM (182.222.xxx.31)님 아드님 같은분들땜시 편히 살고 있네요...감사하다고 꼭 전해주세요.
전역 축하합니다~ 앞으로 하는 일 다 잘되기 빌어요~31. 헤헤
'25.12.1 6:29 PM (211.214.xxx.21)넵 감사합니다 ^-^♡♡
32. !!
'25.12.1 6:58 PM (218.55.xxx.30)대견한 아드님,전역 축하합니다!
단 두 줄의 짧은 글에서 원글님의 안도감과 행복감이 느껴지네요.
두분 다 고생하셨습니다.내일부턴 꽃길~♡33. 축하
'25.12.1 7:29 PM (121.186.xxx.10)군인인 아들
부모님과 가족모두 고생하셨어요.
아무리 편해졌다 하지만 군대는 군대.
더구나 요동치던 순간들이 오죽 많았나요?
무탈하게 전역하게 되었음을 축하합니다!34. 헤헤
'25.12.1 7:32 PM (211.36.xxx.85)네. 군대에서 질병이 발병되서 이유도 모르고 동기 간부들 눈치보며 아파서 울던 거 생각하면 너무 맘이 아파요. 아들은 알마나 힘들엏을지...그거 생각하면 장해요
35. 축하
'25.12.1 7:48 PM (110.9.xxx.7)건강 잘 회복되길 빌어요. 고맙고 장하고 그렇네요.
제대 축하해요.36. 고생하셨어요
'25.12.1 7:55 PM (223.38.xxx.172)그동안 아픈데도 군복무해야했던아드님도,
지켜보는 부모님도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요
나라 지켜줘서 고맙습니다
아드님도 완쾌하길 바랍니다37. ^-^♡
'25.12.1 9:13 PM (211.36.xxx.8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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