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치미에서 무만 먹을때 담는 방법 문의

동치미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25-12-01 13:01:34

저 어릴적에 짠 무를 채썰어서 고춧가루 참기름 깨와 함께 무쳐주면 너무 맛있게 먹었었어요.

검색해보니 무짠지도 있던데 그건 짠맛만 있겠죠?

제 기억에는 국물도 있었던것 같고 무도 약간 단맛도 있었던것 깉으니 동치미 같은데

동치미 담는법을 검색해봤더니 과일이랑 부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국물울 먹지않을거면 부재료를 안넣고 소금물에만 담아도 될까요?

국물을 안먹더라도 부재료가 다 들어가여 맛이 날까요?

무는 준비를 해놓고 검색을 해보는데 너무 많아서 더 오리무중이라 간단한 방법이 있늕지 문의드려봅니다.

IP : 118.222.xxx.2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2.1 1:4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부재료가 좀 달라집니다
    무 왕소금에 굴려 이틀 절임한뒤
    동치미보다 좀 쎈 소금물만들어서
    소주 한병 고추씨 한컵

    김장봉지에 밀봉으로 묶어 시원한곳 둿다가
    봄에 냉장고로 옮기고 먹습니다

  • 2. 윗님
    '25.12.1 2:25 PM (118.222.xxx.213)

    그렇게 만들면 동치미 무처럼 맛이 날까요?

  • 3. ...
    '25.12.1 2:28 PM (39.125.xxx.94)

    저희 엄마는 진한 소금물에 쪽파, 매운 고추, 무청 정도 넣고
    만들어요.

    그렇게 익히면 시원하고 개운한 동치미가 되는데
    먹을 때는 너무 짜니까 무 나박썰기 해서 물을 타요

    과일까지 들어가는 동치미는 달아서 저는 별로예요

  • 4. ㅇㅇ
    '25.12.1 3:08 PM (118.130.xxx.125) - 삭제된댓글

    천수무라고 단단한 무로 작년에 짠무 담갔었어요.
    씻어서 소금에 굴려 사나흘 두었다가 소금물 만들어 붓고
    고추씨 넣어 베란다에 겨우내 두었다가 5월쯤 꺼내봤는데
    아삭아삭 얼마나 맛있는지...
    여름내 개운하게 입맛 돋워 줬어요.
    썰어서 물에 담가 짠기 빼면서 먹는거예요.
    썰어 간맞게 짠기빼서 무쳐도 맛있고요.
    유튜브 김소형이나 김대석쉐프 레시피로 하면 맛있어요.
    일반무보다 천수무가 천일동안 아삭하다고 천수무.
    크긷ㆍ 일반무보다 작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972 쿠팡의 원죄 목록 더 있나요? 2 ㅋㅍ아웃 2025/12/07 421
1772971 쿠팡하나땜에 다 터진거예요? 5 푸른당 2025/12/07 2,703
1772970 쿠팡소송..배당금 모든 법인 30만원인지 궁금해요 5 쿠팡 2025/12/07 1,781
1772969 "엄마한테 20만원 받아와" 부모 분통…고덕 .. 6 ........ 2025/12/07 5,171
1772968 요즘 82 . 그 82 아짐들 맞나요? 9 2025/12/07 1,903
1772967 그냥 이해하고 인내하는게 맞는걸까요? 5 ㅇㅇ 2025/12/07 1,516
1772966 요즘 헬쓰장 안가는 이유는 위고비 마운자로 때문이에요 4 2025/12/07 4,613
1772965 ㄷㄷ계엄놀이범은 바로 구속되는데 1 .. 2025/12/07 779
1772964 연금저축 잘 아시는분요 3 ........ 2025/12/07 2,255
1772963 창에 비닐 붙이니 정말 따뜻하네요.  7 .. 2025/12/07 2,850
1772962 해외여행 가기 겁나네…주요 방문국 환율 日 빼고 다 올랐다 6 ... 2025/12/07 3,074
1772961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보신분 6 00 2025/12/07 1,413
1772960 박주민, 조희대 사법부는 내란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3 dd 2025/12/07 941
1772959 영국 런던 크리스마스 즐길거 있나요 10 이번주에 2025/12/07 1,497
1772958 몽골의 방카르라는 개는 늑대도 물리치네요. 1 유튜브 2025/12/07 971
1772957 스텐 웍 편수냄비 안 쓰게 되네요. 9 스텐 웍 2025/12/07 1,637
1772956 범여일각, 조진웅 은퇴에 "청소년기 잘못 언제까지 책임.. 21 .. 2025/12/07 3,372
1772955 나경원, 공직자 소년기 흉악범죄 공개법 발의 32 ... 2025/12/07 2,232
1772954 박선원 “내란군, 무조건 자백하는약개발” 6 허거덩 2025/12/07 1,392
1772953 조진웅보다 내란전담재판부, 쿠팡 13 내란아웃 2025/12/07 870
1772952 주사이모 팔로잉에 유명연예인이 많네요 7 ... 2025/12/07 7,063
1772951 조희대 생각하니까 프로보노 못보겠네요 8 ㅇㅇ 2025/12/07 2,068
1772950 당근에서 득템한거 뭐 있으세요? 12 .. 2025/12/07 2,943
1772949 열린음악회보는데.. 1 2025/12/07 2,090
1772948 노상원의 중국용역업체 동원은 지금도 실행 중 아닐까요 2 ㅇㅇ 2025/12/07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