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호텔 식사 자리에 초대 받았는데

** 조회수 : 3,244
작성일 : 2025-12-01 10:08:11

오늘 저녁에요

넘 갑자기라..

공연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인데 드레스 코드가 있네요 ㅠ

딥퍼플&골드인데

갑자기 이걸 어떻게 맞추나요

그냥 블랙 코트에 화이트나 그레이 목도리 하고 가도 될까요?

너무 예의 없나요?  ㅠ

저런 자리가 첨이라..

 

IP : 14.52.xxx.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 10:0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장신구라도 골드 없나요?
    좀 사이즈 있는걸로요(가격 말고)

  • 2. --
    '25.12.1 10:09 AM (164.124.xxx.136)

    드레스 코드가 있는 자리는 드레스 코드 맞춰 주는게 예의라
    골드 악세서리라도 하나 하고 가세요

  • 3. 가는길에
    '25.12.1 10:09 AM (221.138.xxx.92)

    스카프 ..백화점가서 두르고 나오세요.

  • 4. .........
    '25.12.1 10:10 AM (183.97.xxx.26)

    골드는 목걸이하심 될 것 같고 퍼플은 이너를 입으면 좋은데 갑자기 마련하려면 좀 그렇겠네요. 퍼플 아우터는 사실 잘 없으니..

  • 5. 원글
    '25.12.1 10:11 AM (14.52.xxx.5)

    다행히? 초대해주신 분이 저희 부부만 가라고 하세요
    그래도 맞춰야겠죠^^;
    골드라고는 팔찌밖에 없는데 팔찌라도 하고 가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6. ㅇㅇ
    '25.12.1 10:12 AM (218.158.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윗분처럼 스카프 하나 사서 두르심
    좋을거 같아요.
    딥퍼플 색 스카프 사신다치고
    겉에는 검정코트입더라도
    안에는 그레이 계열 니트를 입으시고
    위에 스카프 걸치고 계시면
    잘 어울리실듯요
    거기에 골드빛 브로치 같은거 차셔도 좋구요

  • 7. 원글
    '25.12.1 10:16 AM (14.52.xxx.5)

    저는 어떻게 맞춘다 해도 남편이 문제네요
    모르고 출근 했다가 신랑이 받은 초대라..
    218님도 감사합니다~

  • 8.
    '25.12.1 10:20 AM (39.115.xxx.2) - 삭제된댓글

    보통 악세사리에 드레스코드 색깔 넣으면 되니까 정안되면 양말이라도 퍼플색으로 ㅎㅎ
    먼저 퍼플색 머리끈 뭐 이런거라도 맞춰보세요. .

  • 9. ㅇㅇ
    '25.12.1 10:21 AM (221.156.xxx.230)

    당일 초대요?
    제가 꼬였는지 당일 초대는 너무한데요
    최소 이틀전에는 물어봤어야죠

  • 10. 저도..
    '25.12.1 10:24 AM (1.242.xxx.150)

    드레스코드도 있는 자리를 왜 당일날...

  • 11. 원글
    '25.12.1 10:28 AM (14.52.xxx.5)

    저도 당황스러워요
    거절 하기도 그런분 초대라..
    그나마 부부만 가라 하시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싶어요 ㅠ

  • 12. ...
    '25.12.1 10:29 AM (221.162.xxx.205)

    퍼플 골드 하나같이 흔치 않은거 당일초대라니 예의도 없는거같은데 꼭 가야하나요

  • 13. ㅇㅇ
    '25.12.1 10:36 AM (125.130.xxx.146)

    그나마 부부만 가라 하시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싶어요
    ㅡㅡ
    부부 말고 누가 있는데요

    어떤 사람이 초대했길래
    드레스코드에 당일 초대에
    거절은 또 못하고..

  • 14. 넥타이와스카프
    '25.12.1 10:48 AM (118.235.xxx.131)

    지금 나가셔서 남편분 넥타이와 원글님 스카프 저렴이로 하나 사세요.
    한명은 골드, 한명은 퍼플로요.
    주변에 가까운곳 빌릴곳 있나 전화도 돌려보시고요.
    지하철퀵으로 받으심 저렴해요.
    이왕가는거 분위기 내세요.
    드레스코드 못 맞추면 나만 바보된 느낌이니
    눈에 띄게 뭐든 두르고 가세요!

  • 15. ㅇㅇ
    '25.12.1 10:57 AM (221.150.xxx.90)

    당일 초대 불편하면 거절하면 되는데
    갈만한 자리고 가야하니까 가기로 한거고
    드레스코드 묻는 글이
    초대한 사람 예의 운운은 왜지?

  • 16.
    '25.12.1 11:00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한국 사람들은 그런거 잘 안 지켜요
    그래서 작게라도 지키면 파티 주최한 사람들이 좋아하고 손님들끼리도 이야기하기 편해요
    그냥 더렴이로라도 할게 있나 쿠팡이라도 쓱 둘러보세요

  • 17.
    '25.12.1 11:01 AM (118.235.xxx.84)

    한국 사람들은 그런거 잘 안 지켜요
    그래서 작게라도 지키면 파티 주최한 사람들이 좋아하고 손님들끼리도 이야기하기 편해요
    그냥 더렴이로라도 할게 있나 집 근처 시장이라도 쓱 둘러보세요 의외로 있을 수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277 대통령의 부동산 어렵다는 발언들으니 이명박이 성군이었네요 21 기가차네 2025/12/10 2,599
1774276 김지미님 부고기사보니 최민수가 떠오르네요 12 레드체리 2025/12/10 7,026
1774275 죽음 2 ... 2025/12/10 2,427
1774274 나이 들어서 엄마 탓 5 2025/12/10 2,580
1774273 어제 아버지 양털 잠바 2 .. 2025/12/10 1,388
1774272 아이들이 먹고싶어해서 .. 2025/12/10 894
1774271 서울 원단 어디서 사나요? 5 원단 2025/12/10 1,030
1774270 mbc -단독 박성재, '尹 구속 취소' 청원 추진했었다 7 조희대법원!.. 2025/12/10 2,733
1774269 샌달 우드 향 좋아 하시는 분 없나요? 13 2025/12/10 2,351
1774268 다니는 회사 비리 2 넌넌 2025/12/10 1,569
1774267 욕 하나 없이 주진우 패버리는 쓰레드ㅋㅋㅋ 1 일병이병상병.. 2025/12/10 2,758
1774266 코트나 패딩 안입어도 되는 날씨 맞나요? 5 2025/12/10 2,674
1774265 친구한테 배신감 느껴질 때 18 위선 2025/12/10 4,991
1774264 월 1억이상 버는 사람들은 직업이 뭘까요? 26 .. 2025/12/10 9,148
1774263 성균관대 공대요 80년대 중반에 연고대 다음이였나요 22 ㅇㅇ 2025/12/10 2,581
1774262 디스패치는 위법한 행위로 조진웅의 과거를 폭로했을까 14 길벗1 2025/12/10 3,295
1774261 저를 팀동료들은 좋아하는데 상사(팀장)는 좋아하지 않는?? 3 직장내 2025/12/10 1,357
1774260 본죽은 반찬이나도 넉넉히 주지 14 A 2025/12/10 4,455
1774259 하 ㅠㅠ 카톡 업뎃 눌러버렸네요 조심하세요 7 2025/12/10 2,628
1774258 곰팡이 생긴 조청은 버려야 하는 거지요? 1 조청 2025/12/10 1,125
1774257 박나래...골치아프네요. 31 에효 2025/12/10 31,595
1774256 갱년기가 오니 1 ㅎㄹㄹㅇ 2025/12/10 2,397
1774255 재건축아파트가 2채면 2군데 모두 분양권받을수 있나요? 18 2025/12/10 2,234
1774254 조국당 황현선 3개월만에 복귀라면서요? 2 황현선 2025/12/10 841
1774253 타이핑대회 열린 서울지법 재판정 3 .. 2025/12/10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