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호텔 식사 자리에 초대 받았는데

** 조회수 : 3,501
작성일 : 2025-12-01 10:08:11

오늘 저녁에요

넘 갑자기라..

공연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인데 드레스 코드가 있네요 ㅠ

딥퍼플&골드인데

갑자기 이걸 어떻게 맞추나요

그냥 블랙 코트에 화이트나 그레이 목도리 하고 가도 될까요?

너무 예의 없나요?  ㅠ

저런 자리가 첨이라..

 

IP : 14.52.xxx.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 10:0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장신구라도 골드 없나요?
    좀 사이즈 있는걸로요(가격 말고)

  • 2. --
    '25.12.1 10:09 AM (164.124.xxx.136)

    드레스 코드가 있는 자리는 드레스 코드 맞춰 주는게 예의라
    골드 악세서리라도 하나 하고 가세요

  • 3. 가는길에
    '25.12.1 10:09 AM (221.138.xxx.92)

    스카프 ..백화점가서 두르고 나오세요.

  • 4. .........
    '25.12.1 10:10 AM (183.97.xxx.26)

    골드는 목걸이하심 될 것 같고 퍼플은 이너를 입으면 좋은데 갑자기 마련하려면 좀 그렇겠네요. 퍼플 아우터는 사실 잘 없으니..

  • 5. 원글
    '25.12.1 10:11 AM (14.52.xxx.5)

    다행히? 초대해주신 분이 저희 부부만 가라고 하세요
    그래도 맞춰야겠죠^^;
    골드라고는 팔찌밖에 없는데 팔찌라도 하고 가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6. ㅇㅇ
    '25.12.1 10:12 AM (218.158.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윗분처럼 스카프 하나 사서 두르심
    좋을거 같아요.
    딥퍼플 색 스카프 사신다치고
    겉에는 검정코트입더라도
    안에는 그레이 계열 니트를 입으시고
    위에 스카프 걸치고 계시면
    잘 어울리실듯요
    거기에 골드빛 브로치 같은거 차셔도 좋구요

  • 7. 원글
    '25.12.1 10:16 AM (14.52.xxx.5)

    저는 어떻게 맞춘다 해도 남편이 문제네요
    모르고 출근 했다가 신랑이 받은 초대라..
    218님도 감사합니다~

  • 8.
    '25.12.1 10:20 AM (39.115.xxx.2) - 삭제된댓글

    보통 악세사리에 드레스코드 색깔 넣으면 되니까 정안되면 양말이라도 퍼플색으로 ㅎㅎ
    먼저 퍼플색 머리끈 뭐 이런거라도 맞춰보세요. .

  • 9. ㅇㅇ
    '25.12.1 10:21 AM (221.156.xxx.230)

    당일 초대요?
    제가 꼬였는지 당일 초대는 너무한데요
    최소 이틀전에는 물어봤어야죠

  • 10. 저도..
    '25.12.1 10:24 AM (1.242.xxx.150)

    드레스코드도 있는 자리를 왜 당일날...

  • 11. 원글
    '25.12.1 10:28 AM (14.52.xxx.5)

    저도 당황스러워요
    거절 하기도 그런분 초대라..
    그나마 부부만 가라 하시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싶어요 ㅠ

  • 12. ...
    '25.12.1 10:29 AM (221.162.xxx.205)

    퍼플 골드 하나같이 흔치 않은거 당일초대라니 예의도 없는거같은데 꼭 가야하나요

  • 13. ㅇㅇ
    '25.12.1 10:36 AM (125.130.xxx.146)

    그나마 부부만 가라 하시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싶어요
    ㅡㅡ
    부부 말고 누가 있는데요

    어떤 사람이 초대했길래
    드레스코드에 당일 초대에
    거절은 또 못하고..

  • 14. 넥타이와스카프
    '25.12.1 10:48 AM (118.235.xxx.131)

    지금 나가셔서 남편분 넥타이와 원글님 스카프 저렴이로 하나 사세요.
    한명은 골드, 한명은 퍼플로요.
    주변에 가까운곳 빌릴곳 있나 전화도 돌려보시고요.
    지하철퀵으로 받으심 저렴해요.
    이왕가는거 분위기 내세요.
    드레스코드 못 맞추면 나만 바보된 느낌이니
    눈에 띄게 뭐든 두르고 가세요!

  • 15. ㅇㅇ
    '25.12.1 10:57 AM (221.150.xxx.90)

    당일 초대 불편하면 거절하면 되는데
    갈만한 자리고 가야하니까 가기로 한거고
    드레스코드 묻는 글이
    초대한 사람 예의 운운은 왜지?

  • 16.
    '25.12.1 11:00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한국 사람들은 그런거 잘 안 지켜요
    그래서 작게라도 지키면 파티 주최한 사람들이 좋아하고 손님들끼리도 이야기하기 편해요
    그냥 더렴이로라도 할게 있나 쿠팡이라도 쓱 둘러보세요

  • 17.
    '25.12.1 11:01 AM (118.235.xxx.84)

    한국 사람들은 그런거 잘 안 지켜요
    그래서 작게라도 지키면 파티 주최한 사람들이 좋아하고 손님들끼리도 이야기하기 편해요
    그냥 더렴이로라도 할게 있나 집 근처 시장이라도 쓱 둘러보세요 의외로 있을 수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121 쿠팡 갑질폭로를 위해 목숨걸고 나온증인 7 아아 2026/01/01 3,406
1774120 카톡 먹통이네요 새해인사 3 ㅇㅇ 2026/01/01 3,460
1774119 월급날 가족들에게 소소한 용돈 4 ㅇㅇ 2026/01/01 3,005
1774118 나무도마 추천좀해주실래요 10만원이하로 6 자취녀 2026/01/01 1,933
1774117 해피 뉴이어!!! 17 .,.,.... 2026/01/01 2,454
1774116 신동엽 진행 산만하네요. 14 2026/01/01 13,563
1774115 2026년 새해 소망 한번씩들 말해보시오 93 2026/01/01 3,595
1774114 2026년 적토마처럼 국운상승의 해가 되기를.. 3 .. 2026/01/01 2,306
1774113 쿠팡 범킴은 자비 30억 투자해서 얼마를 번거죠? 16 .... 2026/01/01 2,930
1774112 엄마의 췌장암4기-마지막 글 40 엄마 2026/01/01 19,990
1774111 연말 간절한 기도 2 뜨거운 진심.. 2025/12/31 1,866
1774110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 우울감 있나요? 12 ….. 2025/12/31 4,960
1774109 막내직원 법인카드 글 보니 생각이 나는데 4 0ㅇㅇ0 2025/12/31 3,419
1774108 티비에갑자기이선균나와요 눈물나요 8 운빨여왕 2025/12/31 3,259
1774107 우리 강아지.. 배고프면 10 2025/12/31 2,575
1774106 최고급 갈비식당에 사람 정말 많더라고요 9 .... 2025/12/31 4,577
1774105 두피 뾰루지 왜 생길까요? 4 ㅇㅇ 2025/12/31 2,402
1774104 외국기업 쿠팡 우리나라은행에서 1조 1784억 빌려 7 .. 2025/12/31 1,982
1774103 럽미 하이볼 너무 맛있어요 1 2025/12/31 1,250
1774102 민주당이 집값 올려주는데 왜 미워하냐 물으시는분 16 .. 2025/12/31 2,541
1774101 왜 돌아가시면 별이 되었다고 표현할까요? 12 ㅇㅇㅇ 2025/12/31 3,367
1774100 얘들때문에 개키우는데 아우 미치겟어요 73 2025/12/31 15,979
1774099 시어머니는 시동생 돈 못쓰게합니다 8 차별 2025/12/31 5,330
1774098 감사했고, 위로 되었고, 든든했습니다. 24 2025년 .. 2025/12/31 6,899
1774097 채지피티는 말이 넘 많아 12 ㄱㄴ 2025/12/31 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