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눈썹 코털

ㅇㅇ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25-12-01 09:16:03

회사에 같이 일하는 남자상사들 보면(40대후반)

콧구멍에 코털 삐져나온거랑

눈썹 몇가닥씩 길게 자라는거(노화)

너무 지저분해보이는데

남자들은

이런거 있어도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걸까요?

영업직은 아니지만

너무 지저분해보이고

같이 고객응대할때도 부끄러운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걸까요?

다 가정이 있는분들인데...

(어떻게 결혼했지 라는 생각이 들긴함)

아무도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는걸까요?

IP : 118.235.xxx.2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 9:26 AM (118.235.xxx.246)

    사람 상대 많이 하는데
    여자들도 콧털 삐죽 나온 사람 많아요
    나이드니 눈들이 흐려져서 잘 못보나봐요
    서글퍼요

  • 2. 글쓴이
    '25.12.1 9:27 AM (118.235.xxx.204)

    그정도 나이 아니고 40대 후반이에요 ㅠㅠㅠㅠ

  • 3. 본인도
    '25.12.1 9:28 AM (106.102.xxx.4)

    엄청 무심한 거고 ..가족중에 말도 안해 주는 거고... ㅠㅠ

  • 4. ..
    '25.12.1 9:29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노안이 오니 눈썹정리가 너무 힘들어요.
    나이든 상사면 부부가 다 안보일텐데 이해도 되면서 서글프네요.

  • 5. ..
    '25.12.1 9:50 AM (211.108.xxx.126)

    의외로 빨리 자라요. 전용기구가 있어도 제모하기 귀찮고 힘들죠.

  • 6. ㅓㅓ
    '25.12.1 9:56 AM (1.225.xxx.212)

    보기 너무 안좋아요.
    코털 길게 삐져나온거 가위로 잘라라 말해주고 싶네요.

  • 7. 아우증말
    '25.12.1 10:17 AM (180.65.xxx.211)

    이글 캡쳐해서 남편 보내줬어요.
    콧털 보면 밥맛 확 떨어지는데
    콧털 정리좀 하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 8. kk 11
    '25.12.1 10:58 AM (125.142.xxx.239)

    매번 자르라고 ㅎ하는데
    본인은 이게 어때서? 이래요

  • 9. 글쓴이
    '25.12.1 11:08 AM (118.235.xxx.204)

    아 진짜요?
    이런말 모하지만 좀 더러워보이고 역한데 ㅠㅠ
    이게 어떠냐니...ㅠㅠㅠㅠ우욱

  • 10.
    '25.12.1 3:01 PM (223.39.xxx.169)

    남편한테 이글 보여주고 싶네요
    콧털은 정리 잘하면서 눈썹은 해준다고 해도 싫대요

  • 11. 글쓴이
    '25.12.1 3:13 PM (118.235.xxx.182)

    코털이야 본인이 잘 안보여서 그럴수 있는데
    눈썹은 진짜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
    눈썹칼로 미는 것도 아니고
    걍 가위로 자르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같이 일 안하고 싶어도 안할수도 없고 ...
    너무 더러워보여요

    좀 자르라고 하세요

  • 12. 그게
    '25.12.1 10:07 PM (121.136.xxx.161) - 삭제된댓글

    은근 너무 빨리 자라더라구요
    볼 때 마다 잔소리하고 가끔 잔소리도 하는데 잠시 소홀하면 그새 자라 있어요
    눈썹 코털도 나이드니 더 빨리 자라나 봐요

  • 13. 그게
    '25.12.1 10:11 PM (121.136.xxx.161)

    은근 너무 빨리 자라더라구요
    볼 때 마다 잔소리하고 가끔 관리도 해주는데 잠시 소홀하면 그새 자라 있어요
    눈썹 코털도 나이드니 더 빨리 자라나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715 시간 왜이리 안가나요. 1 2025/12/03 839
1771714 와 지금 너무 맛있는 커피를 마셨어요 6 ... 2025/12/03 3,842
1771713 변실금으로 고생하는 분이요. 3 치질부터 2025/12/03 2,470
1771712 대학생 딸이 우울증이 심해요 70 ㅇㅇ 2025/12/03 18,826
1771711 내란은 엄중하게 처벌하자 1 계엄 1년 2025/12/03 364
1771710 쿠팡이 미국에 기부금 낸 이유를 정부가 확인해 봐야 하는 것 아.. 1 지금 2025/12/03 912
1771709 세금이 줄줄 새요.이북5도 예산관련 동의 부탁드립니다. 7 @@ 2025/12/03 727
1771708 김건희 입에서 7 두고두고 보.. 2025/12/03 3,917
1771707 5-6천만 정도 2 예금 2025/12/03 2,877
1771706 저희 집 보일러 돌려본 결과 짧게씩 돌리는게 제일 돈 많이 나와.. 13 .... 2025/12/03 3,772
177170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비상계엄 1년, 민주주의 회복을 .. 2 ../.. 2025/12/03 454
1771704 소형 건조기 쓸만할까요? 7 ........ 2025/12/03 1,456
1771703 김남국이 인사청탁 받은 것을 18 궁금 2025/12/03 2,964
1771702 성형카페에 가입했는데요, 7 2025/12/03 1,888
1771701 다이소 화장품들 괜찮아요 19 2025/12/03 3,702
1771700 직딩맘 오늘 저녁은 뭘 해야 하나 고민할 시간이에요. 6 ㅇㅇ 2025/12/03 1,133
1771699 대구 혁신도시 근처 곱창집 추천 부탁드려요 ~ 1 주니 2025/12/03 374
1771698 오늘은 제 생일 6 생일 선물 2025/12/03 658
1771697 배송기사님 좀 그러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7 한마디 2025/12/03 1,996
1771696 우리나라보다 물가 싸면서 관광하기 좋은 7 2025/12/03 1,773
1771695 전세집은 식세기설치 3 손아퍼 2025/12/03 995
1771694 전 원지 지하3층 사무실 논란 잘 이해가 안가요 14 ㅇㅇ 2025/12/03 3,375
1771693 국힘의원 25명 비상계엄 대국민 사과.. "尹 세력과 .. 11 .... 2025/12/03 1,987
1771692 발인날 아침 조문은 예의에 어긋나나요? 12 문상 2025/12/03 3,057
1771691 편하게 입을 고무줄 바지 뭐가 좋아요? 3 알고싶어요 2025/12/03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