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5년도 거의 다 지났는데 뭐 하셨어요?

ㅇㅇ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25-12-01 04:05:02

25년이 이제 마지막달인데

올해 뭐하셨죠?

IP : 59.16.xxx.2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 4:11 AM (220.94.xxx.134)

    이놈저놈 구속 기다리다 1년간거같아요 ㅋ

  • 2. ..
    '25.12.1 4:21 AM (220.65.xxx.99)

    집에만 있었어요
    발 아파서
    인생에서 가장 진한 암흑기를 지나고 있네요

  • 3. ...
    '25.12.1 4:31 AM (112.187.xxx.181)

    올해..저도 암흑기였어요.
    비교적 건강하게 살아왔는데
    무릎이 관절염 4기라고 수술 권유받았고
    그 와중에 심장이 뛰다말다 부정맥이라네요.
    7월 이후에 거의 매주 병원가고 있어요.

  • 4. 계엄이후
    '25.12.1 5:35 AM (61.73.xxx.75)

    이놈저놈 구속 기다리다 1년간거같아요 ㅋ22

    정신 바짝차리고 내란범들 수사하는 거 지켜보자고 다짐했는데 스트레스인지 갱년기인지 돌아가면서 온 몸이 다 아프고 아휴 말도 다 못해요 죽다 살아난 대통령이 열심히 일하니 저도 안지칠거예요 내란수괴 사형!!

  • 5. kk
    '25.12.1 6:53 AM (118.235.xxx.113)

    9월에 수영시작했고 영어회화 공부했는데 열심히 하진 못했어요
    성인자식 걱정하느라 시간 감정 허비 많이했어요
    아직 진행중

  • 6. ㅇㅇ
    '25.12.1 7:22 AM (211.36.xxx.204)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를 해보고 싶어서 기사 자격증을 하나 땄고, 자격시험 또 하나 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곧 아이 입시라 그 전에 자기계발 계획 세워둔 걸 실행중이에요. 코인하고 주식도 매주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어요. 몸이 넘 힘들었는데 이 정도도 뿌듯하네요.

  • 7. 저는
    '25.12.1 7:41 AM (182.219.xxx.206)

    조금씩이지만 영어공부 시작한거요
    내년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계획할래요.

  • 8. ㅇㄴ
    '25.12.1 8:07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열개국 정도 석 달 여행했어요.
    미술관은 20군데 정도
    책은 10권 넘게 읽었고요. 틈틈이 운동 친목다지기

  • 9. ㅇㄴ
    '25.12.1 8:08 AM (218.234.xxx.124)

    열개국 정도 석 달 여행했어요.
    미술관은 20군데 정도
    책은 10권 넘게 읽었고요. 틈틈이 운동 친목다지기
    금.달러.주식으로 재테크 20퍼 이상 수익보구요

  • 10. ㅠㅠ
    '25.12.1 10:37 AM (211.235.xxx.123)

    3월에 유방암 선고 받고
    지금껏 항암에 수술에 방사선에ᆢ
    다 끝났나 하고 지난주에 병원 갔는데
    12월 1일부터 항암약 젤루다를 6개월 먹어야 된다고 해서
    아침부터 먹고 다운입니다.

  • 11. ...
    '25.12.1 11:10 AM (211.106.xxx.186)

    4월부터 심리학사 학점은행 시작
    5월부터 투잡 시작
    11월 etf 모으기 시작(더 일찍 했어야 되는데..ㅠ)
    12월 간단한 자격증 추가 3가지 따기

    허리 삐끗한 거 나으면 운동을 좀더 챙겨서 해야겠어요
    몸이 좀~

  • 12. ...
    '25.12.1 12:04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일년동안 엄청 걸었어요.
    워낙 누워만 있다가 산책에 맛들리면서 시시때때로 걷고 밥양은 나이들면서 자연히 줄고 덕분에 몸무게 앞자리가 두번 바뀌면서 보세옷이 뭐든 맞는 가느다란 몸이 됐네요.

  • 13. ㅇㅇ
    '25.12.1 1:54 PM (211.210.xxx.96)

    1년이 한 달 같네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고, 흔들리는 멘탈 다잡고
    아직 할 일은 다 못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255 고딩들 학교 끝나고 우르르 나오는데 4 까페에서 2025/12/30 1,729
1780254 발레 레오타드는 몇키로면... 2 ... 2025/12/30 1,086
1780253 예적금 타행수표로도 가능한가요? 5 .. 2025/12/30 583
1780252 구운 치킨 남은건 어떻게 처리하나요? 7 ..... 2025/12/30 803
1780251 정말 감사한 선생님들께 선물.. 4 ㅇㅇ 2025/12/30 1,174
1780250 저녁 뭐 하실 거에요? 7 오늘 2025/12/30 1,888
1780249 예전 알뜰하게 호캉스 즐기시는 분 계셨는데. 6 u. . ... 2025/12/30 2,141
1780248 강아지가 병원에 처음 가면 3 .. 2025/12/30 988
1780247 쿠팡, 정말 4 ㅇㅇ 2025/12/30 1,124
1780246 무해한 영상(feat.심하루) 그리고 제가 82님께 드리는 인사.. 1 유행하는말로.. 2025/12/30 1,004
1780245 지난달 응급수술 받았는데 남자간호사 24 ㅇㅇ 2025/12/30 15,833
1780244 chatGPT에 공인회계사 시험문제를 풀어보라고 했더니... 1 ㅅㅅ 2025/12/30 2,024
1780243 노부모님들 재산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3 ㄴㄴ 2025/12/30 2,346
1780242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 유세윤 유쾌한 수상소감 3 ... 2025/12/30 3,345
1780241 중앙일보 뉴욕타임즈 구독하지 마세요 1 진상 2025/12/30 1,037
1780240 한은 CBDC 테스트재개 4 2025/12/30 634
1780239 대학생 딸아이랑 싸우고 각자 폰 하는데 25 별로 2025/12/30 5,186
1780238 부모님 돈때문에 속좁은 사람 되네요ㅠㅠ 69 ㅠㅠ 2025/12/30 17,617
1780237 어떻게 11시간 반을 잘 수가 있죠 ㅜㅜ 3 ........ 2025/12/30 2,223
1780236 40대 후반 싱글 노후자금 문의 10 ... 2025/12/30 3,004
1780235 쿠팡 사망자 노동자 가족..아이들은 아빠 우주여행 간줄 안다네.. 5 2025/12/30 1,223
1780234 "그는 나를 보았소"라는게 15 참맛 2025/12/30 3,087
1780233 체크에 꽂혀서.... eeee 2025/12/30 674
1780232 애터미 물건 어떄요? 12 어쩌다 회원.. 2025/12/30 2,292
1780231 대학병원 예약전화할때요. 3 00 2025/12/30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