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25-12-01 00:59:24

생과 사의 리듬은 잠들었다가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잠드는 수면 상태에 비교할 수 있다. 다음 날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잠이 필요하듯, 죽음은 새로운 삶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삶과 더불어 소중히 여겨야 할 축복으로 인식해야 한다.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2.1 1:00 AM (175.123.xxx.145)

    숨 들이쉴때 살아있다고 느끼고
    내쉴때 죽었다고 느낍니다
    죽을때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는게 죽음 아닐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424 밖에서 순대국에 맥주 한 잔 하고 있어요 9 ... 2025/12/05 1,907
1772423 시그널 8월에 촬영마쳤다는데요. 18 .. 2025/12/05 5,813
1772422 펌) 눈이 안온 성동구 11 000 2025/12/05 4,870
1772421 중학생 애들 패딩 보면 8 2025/12/05 2,844
1772420 왜 해묵은 예전거까지 연예인뉴스로 도배? 5 대체 2025/12/05 1,464
1772419 조배우는 군대 육군병장만기전역했잖아요? 7 뭐냥 2025/12/05 4,599
1772418 시모 아들 셋인데 머리 유전자 한 명만 물려 받았어요 13 2025/12/05 4,718
1772417 쿠팡 이용자, 감소 전환…'탈팡' 움직임 확산하나 / 연합뉴스T.. 8 ㅇㅇ 2025/12/05 1,765
1772416 사춘기 딸아이 2025/12/05 802
1772415 와우 대단,,, 김기현 마누라 뇌물백 관련 기사가 한건도 안뜨.. 5 2025/12/05 2,614
1772414 면접관앞에서 떨지않고 말 할 수 있는 요령 있을까요 6 경단녀재취업.. 2025/12/05 1,296
1772413 궁금한이야기 Y ..술취한 여성 상대로 성폭행 하는 연예기획사 .. 4 .. 2025/12/05 5,210
1772412 소염 진통제 먹고 체중 늘기도 하나요 8 ㅡㅡ 2025/12/05 1,508
1772411 김학의 무죄주는 사법부보고 믿어달라는게 웃기지 않나요? 14 000000.. 2025/12/05 1,125
1772410 논술은 이미 다뽑고 최저로 13 2025/12/05 2,699
1772409 러시아 어쩌구스키의 기분입니다 4 러시아 2025/12/05 1,152
1772408 10시 [ 정준희의 논 ]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 청년 극.. 같이봅시다 .. 2025/12/05 631
1772407 알마 bb 선물로 준다면 어떠세요? 12 궁금 2025/12/05 2,268
1772406 랭앤루 라는 브랜드 입어보신분 계시나요 귀여워 2025/12/05 560
1772405 랩다이아몬드 크기 (반지) 결정 도와 주세요. 6 고민 2025/12/05 1,408
1772404 저도 써봐요. 지금까지 이룬 것 3 75 2025/12/05 2,667
1772403 손끝이 갈려저셔 너무 아파요 ㅜㅠ 15 아프다 2025/12/05 2,822
1772402 영양찰떡 맛집 알려주세요(온라인주문) 7 oppa 2025/12/05 2,335
1772401 707 계엄군 안정시키는 이관훈 배우 영상보셨어요? 6 소나무 2025/12/05 1,501
1772400 왜 공부로 성취하면 인정해주는지 알겠네요 25 .. 2025/12/05 6,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