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 사의 리듬은 잠들었다가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잠드는 수면 상태에 비교할 수 있다. 다음 날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잠이 필요하듯, 죽음은 새로운 삶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삶과 더불어 소중히 여겨야 할 축복으로 인식해야 한다.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25-12-01 00:59:24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25.12.1 1:00 AM (175.123.xxx.145)숨 들이쉴때 살아있다고 느끼고
내쉴때 죽었다고 느낍니다
죽을때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는게 죽음 아닐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1324 | 지금 햇볕좋고 커피 최고고 2 | 지금 | 2025/12/01 | 1,839 |
| 1771323 | 50대인데 인생 낭비한것같아 너무 후회됩니다. 35 | ㅇㅇ | 2025/12/01 | 14,567 |
| 1771322 | 김부장 드라마 다 보고 떠오른 시 8 | 영통 | 2025/12/01 | 2,331 |
| 1771321 | 금주 1년하고도 4개월인데요 8 | s | 2025/12/01 | 1,397 |
| 1771320 | 경찰청장 대행 “국회 통제 위헌·위법”···계엄 1년 앞 첫 공.. 5 | 경향 | 2025/12/01 | 2,359 |
| 1771319 | 방금 갔다온 4박 5일 방콕 여행 후기 14 | gorae | 2025/12/01 | 4,436 |
| 1771318 | 누구라도 강남집으로 역전 14 | 누구라도 | 2025/12/01 | 3,050 |
| 1771317 | 쿠팡 2줄짜리 사과문구 5 | ... | 2025/12/01 | 1,753 |
| 1771316 | 한국인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 11 | ㅁㅊ | 2025/12/01 | 2,451 |
| 1771315 | 가수덕질이 돈이 많이 드는것 같아요 26 | ... | 2025/12/01 | 3,652 |
| 1771314 | 맛없는 고구마 처리방법 9 | 봉다리 | 2025/12/01 | 1,419 |
| 1771313 | 북한 오물풍선전, 사실상 국군이 먼저 도발…아군에도 비밀이었다 8 | … | 2025/12/01 | 1,115 |
| 1771312 | 최고의 야구선수는 3 | ㅎㄹㄹㄹ | 2025/12/01 | 1,279 |
| 1771311 | 장기국채ᆢ 한숨만 나네요 10 | 123 | 2025/12/01 | 2,875 |
| 1771310 | 김부장 보면서. 와이프요. 15 | 음 | 2025/12/01 | 6,223 |
| 1771309 | 과거에 사는 남편 10 | ........ | 2025/12/01 | 2,592 |
| 1771308 | 아이 합격 부탁드려요... 20 | ... | 2025/12/01 | 2,592 |
| 1771307 | 아파트와 빌라 4 | 궁금 | 2025/12/01 | 1,475 |
| 1771306 | 전현희 서울시장 나오나 보네요 29 | 뉴스 | 2025/12/01 | 3,110 |
| 1771305 | 강릉에 초밥 잘하는 가게 있을까요 | 흠 | 2025/12/01 | 459 |
| 1771304 | 우리 예쁜 달력 공유해봐요 14 | 우리 | 2025/12/01 | 2,756 |
| 1771303 | 장동혁 저건 뭔 약장수 개장수 9 | ..... | 2025/12/01 | 1,289 |
| 1771302 | 구포역 vs 창원중앙역 3 | 철도 | 2025/12/01 | 740 |
| 1771301 | 아침부터 감정 짜증 | … | 2025/12/01 | 1,004 |
| 1771300 | 검찰공무원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2 | 궁금 | 2025/12/01 | 1,1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