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25-12-01 00:59:24

생과 사의 리듬은 잠들었다가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잠드는 수면 상태에 비교할 수 있다. 다음 날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잠이 필요하듯, 죽음은 새로운 삶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삶과 더불어 소중히 여겨야 할 축복으로 인식해야 한다.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2.1 1:00 AM (175.123.xxx.145)

    숨 들이쉴때 살아있다고 느끼고
    내쉴때 죽었다고 느낍니다
    죽을때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는게 죽음 아닐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949 무서운 알고리즘 3 ........ 2025/12/22 2,188
1777948 00만원짜리 뭘 바라시냐고 앨범제작업체가 그러네요 32 .... 2025/12/22 6,154
1777947 좋은 일이 생길까요 3 ㅇㅇ 2025/12/22 1,350
1777946 gv70으로 50키로 거리갈때 기름값은? 4 믿음 2025/12/22 1,412
1777945 노래 제목좀 ㅎㅎ Ms,Sam.. 2025/12/22 511
1777944 스포유) 자백의 대가 이기대 역할요~ 8 2025/12/22 2,619
1777943 하남쭈꾸미 맛나네요 9 2025/12/22 2,908
1777942 지겹다 남편 22 휴.. 2025/12/22 6,168
1777941 스쿼트 100개한 첫날. 8 ..... 2025/12/22 3,825
1777940 쿠팡 탈퇴했어요 14 지금 2025/12/22 1,348
1777939 쿠팡, 반성한다면 홈플러스 책임져라"...인수론 꺼내든.. 10 ,,,,, 2025/12/22 2,142
1777938 딴 얘긴데 5 ㅡㅡㅡ 2025/12/22 1,133
1777937 시사저널 2025 올해의 인물-정치분야 “한동훈” 11 ㅇㅇ 2025/12/22 1,558
1777936 입시 컨설팅 아이 혼자… 14 2025/12/22 4,056
1777935 젊은날의 어느 하루가 절절하게 그립다. 10 퇴직백수 2025/12/22 3,350
1777934 염색방 새치염색 후 열펌이 안 나와요. 6 염색방 2025/12/22 2,079
1777933 이광수도 그렇고 남자배우들 눈이 커졌는데 9 ㅇㅇ 2025/12/22 4,746
1777932 신촌 설렁탕 만두 그렇게 맛있나요 6 만두 2025/12/22 2,188
1777931 ㄷㄷ 김병기 의혹 기사 또 나옴 18 .. 2025/12/22 4,161
1777930 우리들의 발라드 이예지 목소리가 사연 그자체 2 우리들의 2025/12/22 1,666
1777929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 대체제를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1 ../.. 2025/12/22 749
1777928 옷, 가방은 살 수록 더 사고 싶어지네요. 3 흠... 2025/12/22 2,671
1777927 쿠팡 하청노동자 숨지자…김범석 ‘계약주체 자회사로’ 지시 정황 3 ㅇㅇ 2025/12/22 1,251
1777926 금호동과 북아현동 어디가 미래가치가 높을까요? 5 재개발 2025/12/22 2,374
1777925 한약먹고 병이 낫기도 15 ㅗㅗㅎ 2025/12/22 2,364